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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라고 부르는 남친

... 조회수 : 5,997
작성일 : 2017-05-05 00:29:41
남친이 "니"라고 저를 지칭하는데...제가 기분이 나쁜데...
제가 너무 오바스러운건가요?
"니가 했잖아" "니가 이상해" 등등
너는 괜찮은데 니는 진짜 좀 심한것같아요.
저는 동생들한테도 야 니, 이런 표현 안 쓰고 이름으로 불러 주는데
기분나쁜거 정상인가요?
IP : 112.151.xxx.20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
    '17.5.5 12:30 AM (70.187.xxx.7)

    똑같이 불러줘요. 듣기 좋은가 보다 싶은데 역지사지 하도록 걍 똑같이 불러주면 됩니다.

  • 2. ..
    '17.5.5 12:31 A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

    절대 오해마세요.
    충청도에서는 너가를 니가 라고 해요.
    절대 너가 보다 하대하는거 아니에요.

  • 3. 지역
    '17.5.5 12:33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경상도에서는 너가 하면 듣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많이 어색합니다

  • 4. ,
    '17.5.5 12:35 AM (115.140.xxx.74) - 삭제된댓글

    니가 라는말이 왜요? 안좋은말인가요?
    너와 니는 같은말로 씁니다만..

    너꺼잖아? 이것보다 니꺼잖아? 가 더 자연스러움
    너꺼잖아.. 는 경상ㄷ‥ 사투리같기도 합니다.
    혹시 경상도분이세요?
    아, 경상도 비하가 아니구요.
    익숙하지않아서 그러는지도 몰라요.

  • 5. 원래는 네가
    '17.5.5 12:38 AM (114.204.xxx.212)

    너가 ㅡ 가 더 이상해요
    요즘 사람들이 너가 라고 하는거 너무 이상해요

  • 6. ......
    '17.5.5 12:39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경상도에서 너란말 잘 안씁니다
    니꺼라고 하지 너꺼라고는 절대 안합니다

  • 7. vanish
    '17.5.5 12:43 AM (220.122.xxx.174)

    원글님이 비정상.
    물으니 답합니다.

  • 8. ..
    '17.5.5 12:44 A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저사람들은 경상도 사람이 아닌데 왜 경상도 얘기들을 하시죠?
    저는 싸우기 직전에 막나갈떄 니가~ 식으로 말해요.
    기분나쁘라고.

  • 9. ??
    '17.5.5 12:45 AM (175.223.xxx.227) - 삭제된댓글

    너가 가 아니고 네가 에요.
    그런데 네가 를 발음 못해서 니가 라고 발음하는 것 같은덕요.

  • 10. 지방인들 많나봐요.
    '17.5.5 12:45 AM (70.187.xxx.7)

    저사람들은 경상도 사람이 아닌데 왜 경상도 얘기들을 하시죠? 2222222

  • 11. ??
    '17.5.5 12:46 AM (175.223.xxx.227) - 삭제된댓글

    너가 가 아니고 네가 에요. 너가 라고 하는 건 사투리 아닌가요?
    그리고 남친은 네가 를 발음 못해서 니가 라고 발음하는 것 같은데요.

  • 12. ,
    '17.5.5 12:48 AM (115.140.xxx.74) - 삭제된댓글

    경상도는 너가 라고 안하는군요. 몰라서 죄송;;;;;

    전 서울인데요. 너가 라고하는게 더 부자연스럽습니다.
    친구나 아들들한테..
    니꺼, 니가, 이러구요.
    너는, 이건 자연스럽네요.

  • 13. ...
    '17.5.5 12:54 AM (110.8.xxx.80) - 삭제된댓글

    기분 나쁘죠. 이름이 왜 있고 호칭이 왜 있는데요. 존중을 모르네요

  • 14. 미네르바
    '17.5.5 12:56 AM (115.22.xxx.132)

    부산도 너를 니라고 합니다~~
    니가~~~ 니는 ~~~
    사투리입니다~~

  • 15. 밝음이네
    '17.5.5 1:08 AM (211.36.xxx.235)

    니가 가라 하와이~
    친구 영화 에서

  • 16. 네가 했잖아..
    '17.5.5 1:21 AM (1.230.xxx.69)

    네가 이상해라고 해야 표준말이지요. 그런데 글로 쓸때와 달리 말로 할때는 내가와 네가의 발음이 제대로 구분이 안되니 사투리인줄 알면서도 니가 했잖아 니가 이상해라고하는게 더 확실하게 의사소통이 되니 실제로는 니가를 주로 쓰는것 같습니다. 너가는 표준말도 사투리도 아닌 더 이상한 말인것 같습니다.

  • 17. 니가 너가의 문제가 아니라
    '17.5.5 1:35 AM (1.230.xxx.69)

    원글님이 니가라는 말에 기분이 상했다는 것은 니가가 동갑내기 친구간이나 아랫사람에게 주로 사용하는 말이라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사귀는 사이니까 .. 씨 정도로 이름을 넣은 적절한 호칭으로 불리면 더 존중받는 느낌도 들고 듣기 좋을것 같습니다.

  • 18. 니나 너나..
    '17.5.5 2:28 AM (112.144.xxx.142)

    참 기분 나쁠 일 진짜 없네요.
    저희 부모님과 저는 서울,경기 사람이지만
    어렸을 때 부터 니 라는 말 흔히 쓰는 말이예요.
    니와너의 차이가 도대체 뭔지 모르겠고
    같은 여자지만 참 피곤하게 사시네요.

  • 19. marco
    '17.5.5 5:49 AM (39.120.xxx.232)

    불쾌하면
    호칭을 바꿔 달라고 하세요
    자기 라던가로

  • 20. ,,,
    '17.5.5 6:24 AM (119.66.xxx.93)

    니가 대신 이름 사용하라고 요구
    그런데 잘못하면 어린애나 오글거리는 여자들 말투됨
    내가 할게요를 꼭 지 이름 넣ㅇ어서 말하는 사람 있죠

  • 21. ㅇㅇ
    '17.5.5 6:57 AM (39.7.xxx.47)

    너가 했잖아 너가 이상해보단 낫네요 원래 네가에 가깝게 소리내려고 니가 라고 하는 건데 뭐가 이상한가요? 듣기싫으면 아예 높임말 써달라고 해요

  • 22. Nicole32
    '17.5.5 7:03 AM (175.223.xxx.252)

    연인사이니까 자기가 내지는 우리 00라고 듣고 싶은거죠. 네가는 사랑하는 사이에 쓰는 말이 아니잖아요

  • 23. 전라도에서도
    '17.5.5 8:11 AM (223.62.xxx.32)

    니라고 해요.

  • 24. 짜증~
    '17.5.5 8:40 AM (223.62.xxx.219)

    너를 너라고하지 나라고 합니까? 니꺼잖아 하지 우리@@거 잖아 하나요? 참피곤하게 사넹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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