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브랜드 르윗.

... 조회수 : 471
작성일 : 2017-04-05 11:35:27

얇은 셔츠형 스트라이프 원피스가 13만원 정도더군요

브랜드 온라인샵에서 샀는데

완성도가 떨어지네요 ㅋㅋ

저는 브랜드를 살꺼면 20살때부터 백화점중에서도 비싼 브랜드

한두개 사고 아니면 세일할때사고 이런 습관이예요

어중간한 브랜드 살바에는 보세사입었어요

새옷이라 입고는 다니는데 돈아까워요 ㅋㅋ

르윗들어본적도 없고 첨본 브랜드인데 샀던만 망했네요

인터넷쇼핑몰에서 6만원짜리 원피스(비슷한재질) 샀다가 한번 세탁기돌리고 버렸는데

그때 그 느낌이네요

아 돈아까워

IP : 203.228.xxx.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qkqkaqk
    '17.4.5 12:19 PM (211.36.xxx.62)

    6~7년전에 거기 코트 입었는데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요.
    저도 모르는 브랜드였는데 옷이 괜찮아 사입었고요.
    그때도 중저가 가격은 아니였고 잘 고르면 이쁜것이 있었던것 같아요. 세월가며 변했나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978 귀 안쪽 피부에 염증이 생겨서 안나아요 ㅠ 2 16:36:07 71
1802977 고윤정 정해인 16:34:14 282
1802976 경기도 외곽 소형아파트 ........ 16:30:30 190
1802975 다음주 토요일 점심예식가는 데 얇은 캐시미어코트 괜찮겟죠? 1 .... 16:29:32 135
1802974 냉부의 김풍씨는 자기요리인가요 전담요리사가 있나요 1 냉장고부탁해.. 16:25:49 268
1802973 오늘부터 불어공부 1 123 16:25:47 125
1802972 고3아이가 이제 미술을 한다고하네요 ㅜ 10 고민 16:24:34 414
1802971 지금 후쿠오카에 계신분~~ 모던 16:22:56 256
1802970 묵은지로 김치볶음밥 하면 맛이 별로겠죠? 4 ... 16:18:42 474
1802969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거 같아요 ... 16:13:21 233
1802968 입시는 정말 알수 없는거네요 16 ㆍㆍ 16:10:58 1,257
1802967 8·9급 젊은 공무원들이 자꾸 떠나자 지자체 장이 한 일 4 다모앙 펌 16:10:21 942
1802966 물가가 너무 올라서 8 무섭 16:08:14 669
1802965 일자로 깎을 수 있는 발톱깎이 3 일자로 16:07:51 238
1802964 이재명 대통령 X, 검찰개혁에 대한 일각의 우려는 기우입니다. .. 39 00 16:06:48 609
1802963 전 회사 동료 안부 연락해본적 있는분들 있으세요.?? 4 /// 16:03:40 396
1802962 나이들어 사람들과 친하게 못지내는 이유를 알겠어요 12 .. 15:58:04 1,472
1802961 맞춤법 심하게 틀리는 남자 어떤가요? 28 어이구야 15:57:03 543
1802960 알고리듬을 왜 알고리즘이라고 그러죠? 12 ㅇㅇ 15:51:31 959
1802959 위내시경 해도 문제가 없는데 계속 속이 메스껍다면 6 ㅇㅇ 15:42:54 507
1802958 미국에 여행오면 무서운가요? 15 숙소 15:42:33 1,180
1802957 82님들 어느정도 되야 요양원 스스로 가실건가요? 31 .... 15:33:49 1,353
1802956 서민지역 아파트 폭등에 민심 나락가네요 35 15:27:55 2,487
1802955 더블업치즈 대신할거 있을까요~~? 2 15:25:41 537
1802954 가슴이 벌어지는 모양새면 남편복 없다는 데 맞나요 31 .. 15:23:46 1,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