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도 명암을 느끼나요...?

... 조회수 : 2,553
작성일 : 2011-08-29 00:02:11
낮에는 환해서 나갈때 그냥 외출하는데요..,
좀 늦어져 해가져서 9시 정도 돌아오면 어두컴컴하쟎아요...
강아지도 어둠을 느끼나요?
컴컴한거 알까요...? 컴컴하면 불안해하는지..........
불이라도 켜두고 나갈까 해서요...
IP : 110.10.xxx.22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1.8.29 12:45 AM (121.140.xxx.185)

    약 17년 정도 강아지를 키웠던 경험으로 보아
    자연스럽게 해 뜨고 지는 것이니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강아지 입장이 아니라 정확하진 않지만요^^;
    일단 불 켜놓지 마시도 외출 후 돌아 왔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세요.

  • 음...
    '11.8.29 1:26 AM (121.140.xxx.185)

    마시도 → 마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694 자존감이라는 허상은 없습니다. 6 우리가 가.. 2011/09/28 6,042
22693 박원순-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시장되면 무상급식 실현할 것" 한.. 10 블루 2011/09/28 4,738
22692 광주 금남로 숙소 추천 좀 해주세요~! 3 떠돌이 2011/09/28 5,432
22691 KBS, '4대강 완공 축하쇼!!' 미친짓 완결판! yjsdm 2011/09/28 4,796
22690 [창비주간논평] 선거법의 벽을 부수자 3 참맛 2011/09/28 4,321
22689 여쭤봅니다. 제가 3년전에 4 보험관련 2011/09/28 5,128
22688 집에서 염색하시는 분들.. 어느 제품 사용하세요? 6 .. 2011/09/28 6,802
22687 카시트 고민이예요..도와주세요~~ 5 초보맘 2011/09/28 4,694
22686 수학중1입니다 문제 하나 만 풀어주세요 2 문맘 2011/09/28 4,972
22685 김어준 윤도현 라디오 마지막 방송 7 블루 2011/09/28 7,182
22684 울릉도 해군기지 건설.. 모처럼 좋은 소식이군요 2 운덩어리 2011/09/28 4,835
22683 초등4학년 아들이 휴대폰을 사달라고 해요.(댓글 보여주기로했어요.. 46 ... 2011/09/28 7,371
22682 유치원에 아이들 빵을 보냈어요. 맘이 넘 불편합니다. 60 애키우기 어.. 2011/09/28 16,804
22681 좋은 채칼 알려 주세요 1 82좋아 2011/09/28 5,147
22680 염색할때 영양 추가하니까 머리가 꺽꺽 거리지 않아 좋아요 있잖아요 2011/09/28 5,276
22679 스팀다리미요.. 2 다리미 2011/09/28 5,089
22678 이건희 참 귀엽게 생긴거 같지 않나요? 64 .. 2011/09/28 8,976
22677 그동안 여러번 여쭈어 봤는데, 차 샀어요. 4 차 샀어요... 2011/09/28 5,340
22676 영어소설 공부 하실 분 모집합니다. 10 과객 2011/09/28 5,988
22675 명품백 기준은? 17 궁금 2011/09/28 7,089
22674 식탁 고민글 2 에고 2011/09/28 5,167
22673 친구의 남편이 너무 밉네요. 3 ... 2011/09/28 6,377
22672 외고 가고 싶다는 아들 때문에.. 9 학부모 2011/09/28 6,516
22671 지금 kbs 보세요? 이혼하고 한번도 안본 엄마가 보삼금때문인지.. 3 나참 2011/09/28 6,472
22670 학교에서 운영하는 보육실 3 가을비 2011/09/28 4,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