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한자 꼭 해야 되나요?

체리조아 조회수 : 3,291
작성일 : 2011-08-28 08:00:55

초등고학년아들..

웅진씽크빅 한자 하는데..

굉장히 성의없게 하더라구요,쓰기도 마지못해해...

게다가 선생은 5분수업하고 가네요..

애도 할거많은데..한자학습지까지 하니깐 은근 스트레스인가봐요.

이거 계속해야하나요?

안그래도 중국어하고있는데..거기도 한자 많던데..

전에 여기서 엄마들이 한자하는게 좋다고 하는글 읽긴읽었거든요..

IP : 115.143.xxx.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체리조아
    '11.8.28 10:21 AM (115.143.xxx.59)

    네,,중국어한자랑 우리나라 한자랑 틀리죠..같은 의미로 쓰는것들도 있긴하더라구요,
    저희는 차후에 중국나갈거 같아서 애도 저도 배우고 있거든요.

  • 1. 뽜이야~~
    '11.8.28 8:41 AM (183.109.xxx.60)

    고학년이면 해야한다고 봅니다.
    책을 많이 읽는 아이 같으면 문맥상으로 파악하면서 의미를 익히는데,
    그게 아니라면 필요합니다.

  • 체리조아
    '11.8.28 10:21 AM (115.143.xxx.59)

    네 조언감사합니다.

  • 2. 저도 한자에 한표.
    '11.8.28 8:44 AM (211.41.xxx.244) - 삭제된댓글

    위에 분이 자세히 써 놓으셨네요.. 저도 중국어전공이라.. 우리가 하는 한자와 중국어는 많이 틀리답니다..
    같은 한자라도 쓰임새가 다르기도 하구요..
    한자를 많이 알면 우리말의 이해력이 정말 높아지지요..

    지금 초등아이에게 중요한게 중국어가 아니라 한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 체리조아
    '11.8.28 10:23 AM (115.143.xxx.59)

    그렇군요..중국나갈일이 있어서 중국어는 꾸준히 해야할거같아요^^

  • 3. 친환경사과즙
    '11.8.28 8:47 AM (121.178.xxx.196)

    선생님에 따라 다르지만 눈높이 한자는 잘해주시던데...
    지나번에 했던 것들 반복도해주시고
    일단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좋을듯해요
    한자는 꼭 필요하더라구요
    그래고 단기가 아니라 꾸준히 하는것이 효과있어요

  • 4. 체리조아
    '11.8.28 10:24 AM (115.143.xxx.59)

    그런가요...아무리 생각해도 5분은 좀 그래요..
    지난번거 복습은 전혀 안해주더군요.
    담번 수업에 한번 말씀드려야할거 같네요.
    조언감사합니다.

  • 5. 하루5분
    '11.8.29 3:55 AM (218.153.xxx.201)

    저는 그냥 하루에 2자씩 쓰게하고 암기시켜요 제가 옆에서 봐주고 암기했는지 보고 다음날 다시 확인하고
    새한자 배우고 어디에 쓰는 한자인지 알려주고 교재는 시중에 많으니까요 나중에 날잡아 배운거 다시반복해서 쓰고 시험보고 그렇게요 저나 애들은 학습지 알레르기(?)가 있어서 학습지는 무조건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16 호감가는 여자분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3 ㅓㅏ 2011/08/29 3,924
11715 강아지가 딸 손을 물었어요. 19 제기댁 2011/08/29 3,766
11714 곽교육감이 준 돈의 성격도 중요하지만... 3 피비 2011/08/29 1,936
11713 한식을 더좋아하는 우리애들 괜찮겠죠 11 뭐 해먹이세.. 2011/08/29 3,246
11712 저도 자리양보강요하는 아줌마에게 결국 한소리 했어요. 46 지하철 2011/08/29 14,601
11711 융자있는 집에 전세로 들어가면 위험할까요? 6 상큼한그대 2011/08/29 5,841
11710 노블레스 오블리주 1 블루 2011/08/29 1,962
11709 인터넷 사이트 주민번호 입력 요구 "부당" 세우실 2011/08/29 1,714
11708 곽노현 지지자였거든요. 11 흐린날 2011/08/29 2,724
11707 내팔자려니 해야할까요? 6 ,,, 2011/08/29 2,857
11706 왜 이리 덥고 눅눅하고 막바지 더위인가요? 2 바람이 부.. 2011/08/29 2,341
11705 시어머니가 정말정말 싫어요..미치겠어요. 49 블라썸 2011/08/29 41,195
11704 [펌글] 박명기 곽노현사건(?)을 냉정히 보자 10 신중 2011/08/29 2,048
11703 스트래스를 쇼핑으로 풀어도 허무하군요.. 1 유투 2011/08/29 1,934
11702 날 다른 사람과 저울질 했던거 그럴 수도 있는 일일까요? 4 나도. 2011/08/29 2,570
11701 보라매병원 근처... 5 *** 2011/08/29 3,770
11700 의사선생님 계시면 문의 드립니다.(편두통) 1 차이라떼 2011/08/29 1,927
11699 어르신 척추 잘 보는 병원이여~~~ 2 ** 2011/08/29 2,128
11698 힘들어요;;8시간을 게임방에서 1 초등5남아 2011/08/29 1,888
11697 한달에 500만원 수입의 집은 어느정도 저축을 하나요? 8 주부 2011/08/29 5,915
11696 트위터 정말 신세계네요..@@ 4 ss 2011/08/29 3,072
11695 곽교육감 사퇴 반대 운동을 하면 좋겠습니다. 20 ... 2011/08/29 2,567
11694 1370 프라이드(단종예정)과 1750 아반테 둘 중 뭘 선택할.. 플뢰르 2011/08/29 1,899
11693 초3 영어공부 어떻게 해야할까요? 엄마표 2011/08/29 1,866
11692 법치주의를 지키는 곽노현이 되어주세요! sukrat.. 2011/08/29 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