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 1043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454
작성일 : 2017-02-21 20:30:24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122.32.xxx.1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7.2.21 8:31 PM (122.32.xxx.159)

    2017년 02월 21(세월호 참사 1,043일째) NEWS ON 세월호 #273

    ★ "朴 나와도 추가기일 없다" 헌재 '3월초 선고' 최후통첩
    http://v.media.daum.net/v/20170220135817014
    헌재는 박근혜가 탄핵심판에 출석한다면 재판부가 지정한 기일에 나와야 하며 추가 기일 지정은 불가하다고 못 박았습니다. 헌재의 3월 초 선고의지가 강력함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그동안 박근혜는 헌재에 출석할 기회가 여러 차례 있어왔으나 이를 계속 기피해오다가 상황이 불리해지자 별도의 변론 기일을 요청하였는데, 이를 받아들이게 되면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의 임기만료 이전 판결이 불가능하기에 헌재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한편 헌재 심리에 참석한 대통령 변호인단은 재판부에 막말을 하는 등 추태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관련 기사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300256#cb

    ♥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신 후 를 꼭 눌러주세요. 공유 시엔 NEWS ON 세월호 링크 주소를 포함하여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많은 분들이 세월호 뉴스를 받아 보시기 위함입니다.
    http://telegram.me/news0416

  • 2. 기다립니다
    '17.2.21 8:48 PM (211.36.xxx.142)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3. 잊을 수 없다
    '17.2.21 8:54 PM (125.180.xxx.160) - 삭제된댓글

    세월호.

    면접 보러 가는 데 번듯하게 달고 싶어서
    도금된 세월호뱃지를 주문했습니다.

  • 4. 미수습자분들
    '17.2.21 8:56 PM (125.180.xxx.160)

    우리가 기억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반드시 올라오실겁니다.

  • 5. 우리 여기서 ...
    '17.2.21 10:16 PM (117.111.xxx.173)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윤이 은화 현철이 영인이 혁규 혁규아빠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그리고 이영숙님

    꼭~돌아와 주세요 기다릴게요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 6. 마음으로
    '17.2.21 10:18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오늘밤부터 바람과 함께 많은비가 예보되었어요
    밖에서 기다리시는 가족분들 더 고생스러울것 같아요
    조심하시고 건강도 조심하세요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7. ............
    '17.2.21 11:09 PM (58.237.xxx.205)

    댜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8. bluebell
    '17.2.22 2:03 AM (122.32.xxx.159)

    면접보러 가는데 달 뺏지를 주문하셨군요.
    아직 거짓,왜곡 선동에 의해 삐딱한 시선이 있을수도 있을텐데 . .멋지십니다. 부디 상식적이고 가슴 따뜻한 면접관과 직장 구하시기 바랍니다.
    세월호에 대해 부정적인 사람은 사실. . 인간적으로 안보여요. 내가 어려울때 외면할 사람 같기두하고.
    애들 나중 남자친구,여자친구에게도 세월호에 대한 생각 묻고 싶다니깐요.


    부디. .이 나라가 상식적인 나라가 되어 세월호 같은 참사, 인사 사고 피해자들을 물질적으로만이 아닌 인간적으로도 품어 주는 사회, 배려하는 사회였으면 좋겠어요.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 가족 품에 안기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000 도시가스요금 오늘부터 3.1% 인상 1 실소득하락세.. 2017/03/01 906
656999 친구엄마한테 초대 받았는데 아이만 보내도 될까요? 11 나나 2017/03/01 4,096
656998 심상정대표 인터뷰가 제일 속시원하네요 10 2017/03/01 1,365
656997 인테리어 질문. 자취하는데 구식건물은 인테리어하기 힘드나요? 2 .... 2017/03/01 724
656996 왜 맨투맨이라고 하나요? 2 궁금해요 2017/03/01 2,874
656995 이 신발 어때요 ~ 4 헨리 2017/03/01 1,243
656994 2월 28 일 jtbc 손석희 뉴스룸 1 개돼지도 알.. 2017/03/01 635
656993 호구? 조카사랑? 3 할까? 말까.. 2017/03/01 1,346
656992 UNDERGROUND 제 3의 독재 1 지하세계 2017/03/01 546
656991 자궁경부암 가다실4가와 9가중에서 3 ... 2017/03/01 5,974
656990 초등학교 방학때 모시키나요? 3 ㅣㅣ 2017/03/01 970
656989 푸룬 얼마만에 내성 생기나요? 4 ㅇㅇ 2017/03/01 2,459
656988 홍대 구경할만한 곳 있나요.. 1 하이디 2017/03/01 1,150
656987 82님들 광화문 어느쪽으로 모이시는지 3 ㅡㅡㅡ 2017/03/01 599
656986 오늘 창신동 문구거리 문여나요? 1 라라월드 2017/03/01 869
656985 박영수 특검이 달려온 70일. 두혀니 2017/03/01 551
656984 이명박이 저거 능지처참 못하나요?? 8 능지처참 2017/03/01 1,639
656983 문자폭탄.. 묘안을 달라는 5 ㄹㄹ 2017/03/01 937
656982 전문 메이크업 피부 표현 비결이 궁금하네요 3 ... 2017/03/01 3,305
656981 냄새나는 새 가구,버려야할까요? 6 ㅠㅠ 2017/03/01 1,999
656980 시댁의 전화 요구도 갑질같아요.. 27 ㅁㅁ 2017/03/01 7,344
656979 2년 길죠..입주문제 7 .. 2017/03/01 1,932
656978 부모복 타고난 대학동기. 부모복은 평생이네요 86 ... 2017/03/01 28,666
656977 강아지 임보를 하려는데... 6 ㅇㅇ 2017/03/01 1,550
656976 '눈길', 삼일절 개봉 맞이 '소녀상 지킴이' 캠페인 개최 후쿠시마의 .. 2017/03/01 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