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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머릿속에 콕 박힌 지성(차지헌) 빼 내는 법 좀 알려주세요.

흑... 조회수 : 1,879
작성일 : 2011-08-26 14:16:15

흑....

 

저..10대 때도 서태지와 아이들 좋아하고 브로마이드 방문에 붙여놓고 하긴 했어도

하루종일 머릿속에 생각나거나 하진 않았거든요.

 

저.. 드라마 안보거든요.

회사 동료가 보스를 지켜라 재밌다고 하길래 중간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드라마 자체도 재밌지만 지성한테 푹 빠져서 1회부터 다시보기를 몇 번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특히 그 눈빛... 흑...

 

어젯 밤에는 본방 사수하고, 지난 거 한 편 더 보고 잠자리에 누웠는데 계속 생각이 나서

로얄패밀리 마지막편 찾아보고 3시에 잠들었어요.

 

신랑한테 지성보다 멋있게 사진찍어서 보내라고 했더니만

보내온 사진 보니깐 지성이 더 생각나네요...

 

온니들아..

저 이런 거 처음인데 이거 어떻게 해야 벗어날 수 있을까요..ㅠㅠ

IP : 115.94.xxx.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지패밀리
    '11.8.26 2:19 PM (211.108.xxx.74)

    지성 참 좋더라구요 보스에서보면..
    베티가보니 삼각라인가지고 말이 많고 앞으로 전개가 보인다 어쩐다 하는데
    솔직히 보스는 전개가 처음부터 보였어요.
    다만 대사라던지 상황설정이 기존 드라마와는 다르게 터지고 모아지고 바로 직행이라.
    저는 그 드라마가 좋은게 어제 최강희 대사처럼 사는게 팍팍한거 그래서 여유가 없는것.그걸 참 직설적으로 대사를 잘 가지고 놀아요.그런점들이 좋아요.
    지성도 이해가 되고.
    여튼 두 주인공 때문에 드라마가 잼나긴해요. 푹 빠질정도는 아니지만.

  • 2. 아기엄마
    '11.8.26 2:20 PM (118.217.xxx.226)

    저는 강지욱 본부장!!! 이요.
    이동욱의 퀭~한 눈에서 헤엄치고 싶어요.

  • 3. ..
    '11.8.26 4:33 PM (1.212.xxx.227)

    전 어제 마지막 키스장면 보니 내이름은 김삼순 엔딩이랑 비슷해서 갑자기 현빈이 보고싶더라구요ㅜㅜ
    그리고 전 뉴하트에 나왔을때의 지성이 젤 멋졌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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