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숨 쉬는거 습관인가요?

yayy 조회수 : 4,523
작성일 : 2017-01-18 09:18:16
한숨쉴 때 무의식 적으로 그러는건가요?
자꾸 한숨쉬는 소리 들으니까 짜증나네요
뭐 듣기 좋은 소리라고 푹푹 거리는지
이게 자꾸 부정적인 느낌을 주잖아요 ;;;
본인 자신은 모르나봐요 ㅡㅡ
되게 거슬리는데 그만 쉬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어떻게 돌려말해야 하나 싶네요
IP : 114.207.xxx.2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8 9:24 AM (216.40.xxx.246)

    스스로도 무지 열뻗치고 통제가 안되서 절로 나오는건데
    옆에서 짜증내면 더 짜증나요. 듣기싫음 딴데로 가던가.

  • 2. 소음인
    '17.1.18 9:27 AM (221.164.xxx.184)

    위가 약하면 그렇다네요.

  • 3. yayy
    '17.1.18 9:34 AM (114.207.xxx.225)

    246님 이사람은 365일 한숨쉬는데
    그럼 매일같이 열빧쳐 사나요
    그리고 열안받고 사는사람 어디있나요
    사회 생활 안해보셨나?
    딴데로 가고싶은데 같은 공간에 있는걸 어떡하나요
    그런식으로 적대적으로 댓글 달필요 없다고 보는데요
    그거 몰라 글단것도 아닌데?

  • 4. 우리
    '17.1.18 9:34 AM (99.232.xxx.166)

    올케가 그래요.짧은 만남을 가질때는 피곤한가보다 했는데 작년 크리스마스때 저희 집에서 일주일을 함께 지내다 보니 그냥 습관이던데요.
    본인이 원해 남동생을 설득해서 저희 집으로 휴가를 온거니 제가 싫은건 아닐거라고 믿구요.두 가족이서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냈구요.
    말하다 끊기거나 그러면 한숨 쉬던데 계속 들으니 저까지 쳐지고 정말 듣기 싫더라구요.
    다 좋은데 한숨 때문에ㅜㅜ

  • 5. ..
    '17.1.18 9:36 AM (112.152.xxx.96)

    말로 못하고 남들으라고 쉬는 한숨도 있어요..무언의 ..상황따라 해석이 틀려다고 봐요

  • 6. ㅇㅇ
    '17.1.18 9:48 AM (183.96.xxx.12)

    한숨 쉬는거 정말 듣기 싫죠 기분도 같이 축축 쳐지고...
    근데 그만큼 사는게 힘들어서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거라 어쩔 수 없을 거에요

  • 7. 2222
    '17.1.18 10:03 AM (111.118.xxx.165)

    습관적으로 한숨쉬면 정말 듣기싫죠..
    얘기해주세요.
    계석 한숨쉬면 한숨쉬는 팔자 된다고...

  • 8. 웃으면서 이야기 해주세요
    '17.1.18 10:10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한숨쉬면, 백리 밖에 있는 근심걱정이 알고 달려온다고... 옛어른들 말씀이라고.

  • 9. 억압된감정
    '17.1.18 10:11 AM (14.37.xxx.146)

    굉장히 참기힘든 억압된 감정과 스트레스상황이 되면
    가슴이 터질것같이 답답하니까 그만응이 한숨으로 나오더리구요

  • 10. yayy
    '17.1.18 10:15 AM (114.207.xxx.225)

    그렇군요... 113님 말씀 와닿네요
    웃으면서 건네봐야겠어요.. ㅜ
    감사합니다

  • 11. 소음인
    '17.1.18 10:38 AM (175.223.xxx.41)

    211님 말씀 맞나봐요.
    제가 한숨을 자주 쉬거든요.
    전 호흡하다가 답답함이 좀 느껴져서
    크게 숨 쉬는건데..상대방은 부담스러운듯.
    그런데 평소에 소화가 잘 안됐고
    위암 수술도 했어요..
    위가 약해서 그랬나보네요..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1730 제 전화번호를 제의사도 묻지않고 노출시키는거 위법이지요? 1 불쾌 2017/01/18 772
641729 새누리소속 A..강원도 지역구 누구? 5 ..... 2017/01/18 1,278
641728 한석규처럼 멋있는 목소리가 좋아요. 5 저는 2017/01/18 1,338
641727 댓글로 분란일으키지말고 댓글 2017/01/18 292
641726 왜이리 만사가 짜증날까요? 7 ㅠㅠ 2017/01/18 1,959
641725 이재용.. 심사 받으러 일단 특검 왔네요 6 .... 2017/01/18 1,265
641724 19살아들 취업했는데 직장생활고민 58 ㅇㅇ 2017/01/18 6,728
641723 한숨 쉬는거 습관인가요? 11 yayy 2017/01/18 4,523
641722 소세지 데치는 시간? 3 새옹 2017/01/18 17,618
641721 우리 나라도 대리모 임신이 가능할까요? 12 a궁금 2017/01/18 6,169
641720 구스다운패딩에서 냄새가... ... 2017/01/18 842
641719 나이먹어서 일하기 쉽지않아요 12 .. 2017/01/18 3,789
641718 저하늘에 태양이 3 하루 2017/01/18 853
641717 나이트나 클럽에서 출수 있는 춤을 배우고 싶은데요 6 행복만을 위.. 2017/01/18 1,303
641716 경향신문 경향신문 2017/01/18 353
641715 일본 후쿠시마와 한국 원전 주변 오늘 일정 (반복) 후쿠시마의 .. 2017/01/18 489
641714 [공지] 2월 소녀상 지킴이 1일 후원자 모집 예정 5 ciel 2017/01/18 891
641713 아무데서나 머리카락 터는 사람들... 10 ㅁㅁ 2017/01/18 2,127
641712 갑자기 살찌는 경우도 건강에 이상이 있는거죠? 4 김궁금 2017/01/18 1,405
641711 헐~ 문체부 정말 미친거 아닌가요? 6 ..... 2017/01/18 3,187
641710 코코넛 오일 꾸준히 드시는 분 계세요? 2 코코넛 2017/01/18 1,506
641709 김사부 마지막회 김혜수 보셨어요? 55 한석규흠좀멋.. 2017/01/18 18,613
641708 저 보고 귀신 같대요..ㅠㅠ 21 하아 2017/01/18 5,863
641707 연말정산 월세를 올해1월에 냈으면 공제 못받나요? 1 ㅇㅇ 2017/01/18 477
641706 마카오 카지노에서 여권검사 세번이나 당했어요 6 왜나만 2017/01/18 4,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