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딩 딸들 엄마랑 대화하는 거 귀찮아 하나요?

궁금 조회수 : 1,147
작성일 : 2017-01-16 20:27:53
다른 집 딸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성격 나름이겠지만
울 딸은 혼자 침대 누워서
스마트폰 하는 걸 더 좋아하네요ㅠ
고딩쯤 되면
엄마한테 시시콜콜 다 얘기하고
이런 거 귀찮아하는 게
당연한 나이인가요?
IP : 175.223.xxx.2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랑
    '17.1.16 8:38 PM (202.30.xxx.226)

    얘기가 좋고..오히려 엄마가 귀찮을때는..유치원때까지만 입니다.

    그 이후로는..엄마보다 친구죠.

    저도 이 나이에 친정엄마 얘기는 잘 안 들어요. ㅠㅠ

  • 2. 네^^
    '17.1.16 8:43 PM (124.50.xxx.71)

    대학생, 고등학생 두 딸의 엄마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입시생으로 살아내야 함은
    무척 힘든 시기입니다
    사춘기이기도 하고..
    부모와 명확히 분리를 시작하는 시기인듯 해요
    섭섭하시겠지만 한걸음 물러서서 지켜봐주세요
    그래도 대학가면 많이많이 좋아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1719 이젠 일을 그만둘수가 없네요. 9 소소 2017/01/18 4,102
641718 머리 빨리말리는방법 있나요? 9 헬프 2017/01/18 2,741
641717 영어 수학문제?해석 부탁드려도 될까요?부탁해요ㅜㅜ 1 죄송 2017/01/18 445
641716 손가락이 짧은데 피아노 치는 분들 있나요? 9 ... 2017/01/17 4,196
641715 지금 외부자들 5 ..... 2017/01/17 2,319
641714 마음에 봄이 오려나봐요. 30중반에 연애하고파요 5 설레임 2017/01/17 2,310
641713 윗집 미드 소리가 여기까지 쩌렁쩌렁 4 휴... 2017/01/17 1,788
641712 그림 취미 3 오십대 2017/01/17 1,070
641711 냉동실에 마른오징어 다리가 너무많아요 12 장어싫어 2017/01/17 2,689
641710 오래 간만에 만나는 고교 동창이 애 델고 나온데요. 42 하소연 2017/01/17 15,719
641709 반기문 팽목항 방명록 보니 어맹뿌처럼 4 필체도구림 2017/01/17 1,702
641708 아까) 수표입금녀.. 성공했습니다 ! 12 극적해결 2017/01/17 3,893
641707 연우진 넘 잘생겼어요 5 .. 2017/01/17 2,436
641706 라디오 주파수 선택 캔스톤 2017/01/17 385
641705 인공호흡기 달 수 있는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는데 도와주세요 40 ㅇㅇ 2017/01/17 15,154
641704 보일러고장난거 주인에게 말해야할가요 4 하하하 2017/01/17 1,611
641703 폐백 음식 추천해주세요 2 2017/01/17 841
641702 여행가서 찍은사진이 2 궁금맘 2017/01/17 1,046
641701 김사부 지금 나오는 노래요 4 ㅇㅇ 2017/01/17 1,368
641700 돈아까운줄 모르는 딸땜에 화가 나요. 10 2017/01/17 4,329
641699 치즈스틱은 오븐에 구워도 먹을만하나요? 2 ... 2017/01/17 1,379
641698 냉동 돼지등뼈 저녁9시부터 2 ... 2017/01/17 1,065
641697 유통기한이 지난 페인트 3 사용여부 2017/01/17 3,816
641696 학원비 할인 카드 어떤거 쓰세요? 20 ㅇㅇ 2017/01/17 3,963
641695 ㄹㅎ 목소리 듣기싫어 10 아우 2017/01/17 1,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