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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정충들 지령은 문빠 타령

ㅎㅎ 조회수 : 465
작성일 : 2017-01-12 10:38:13

열심히들 해라

보통 해서는 문재인 지지율 떨어트리기 힘들테니

열심히들 해야지..

아침부터 문재인 지지자들 씹어먹자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네

IP : 121.145.xxx.10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2 10:40 AM (112.173.xxx.17)

    그러게요.
    반꾸라지 들어와서 쥐가 보냈나봐요.

  • 2. 오늘만그런가요
    '17.1.12 10:42 AM (211.199.xxx.199)

    문재인이외의 모든 정치인비판하면
    다 문빠로 몰라고 지령내렸나보네요

  • 3. 그래
    '17.1.12 10:44 AM (121.145.xxx.104)

    열심히 해..
    지지율 나오는 것 보니 대충 비판 해서는 택도 안되겠다.

  • 4. 국정원없었으면
    '17.1.12 10:53 AM (90.214.xxx.53)

    클날뻔 했죠.? ㅋㅋ
    북한 없었으면 클날뻔 한 박사모나..ㅋㅋㅋ

  • 5. 문재인은 재벌 개혁 못함.
    '17.1.12 11:02 AM (90.214.xxx.53)

    우리사회의 대표적 적폐로 지적되어온 재벌개혁 문제에 문재인 전대표가 관심을 보인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하지만 진정성이 있는 제안인지에 대해서는 물음표가 붙는다.
    우선 문 전 대표의 재벌에 대한 인식을 문제 삼을 수밖에 없다.
    재벌들이 청와대와 합작해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자금 지원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연일 보도되고 있던 작년 10월,
    문 전 대표는 엉뚱하게 4대 재벌 경제연구소장을 만나 경제를 살리는데 재벌 대기업이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전 대표가 권한이 있었을 때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왜 재벌개혁에 대한 실질적인 변화를 이뤄내지 못했는지 먼저 얘기했어야 한다.
    이러한 언급 없이 좋은 안을 발표하는 것만으론 대선이 또 ‘바른말 대회’ 이상이 되지 못한다.
    재벌기업을 감시하고 개혁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노동조합을 보장하고 권리를 인정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문 전 대표의 발표에는 삼성의 무노조경영이나 4대 재벌의 노동배제 기업경영에 대해 전혀 언급이 없다.
    재벌개혁에 대한 문 전 대표의 의지를 다시 한 번 의심할 수밖에 없다.

  • 6. ,,,
    '17.1.12 11:03 AM (221.167.xxx.125)

    문빠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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