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전에 다닌 치과를 찾고있어요

김서방찾기 조회수 : 947
작성일 : 2017-01-06 23:52:51
경기도(아마도 상봉쪽과 가까움 대도시는 아니었음) 여의사 서울대 마크 있었고
제가다닌 2003-4년 쯤에 개원했었어요

다시 가고싶은데 지역도 기억이 안나니.. (지금은 물어볼 수 없는.. 가족이 데려가줬어요..)

혹시 치과 잘하는 곳 추천도 부탁합니다
앞니 밑부분 갈아내는 시술은 간단하다는데 전 왜이리 걱정되고 무서운지..
IP : 220.85.xxx.20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런
    '17.1.7 12:19 AM (59.10.xxx.123)

    저 20대 주치의 샘 네팔로 쉬러간다고 치과접고 가셨어요
    그시간이면 찾아도 안계실 확률 높아요
    혹시 신촌 가까운 곳이면 추천드릴께요
    신촌역 8번 채림치과
    스켈링도 샘이 해주시는데 빠르고 부드럽게 장인의 손이구나 느껴요 여선생님이고 실력좋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7379 MBC 개쓰레기에요 방송한 대구 MBC 7 moony2.. 2017/01/07 3,685
637378 근육운동을 시작해볼라고하는데... 1 근육운동 2017/01/07 1,352
637377 여권무효화되는데 왜 강제추방 안되는건가요? 8 정유라누구딸.. 2017/01/07 2,049
637376 日 "한일 통화스와프협상 중단, 주한대사 귀국".. 1 moony2.. 2017/01/07 1,118
637375 도시가스요금 6 ㅇㅇ 2017/01/07 2,266
637374 잠 안오시는 분들 23 ... 2017/01/07 4,592
637373 인간관계, 나, 삼십대 후반의 사춘기 ㅎㅎ 5 나는 2017/01/07 2,357
637372 독감에 걸리면 원래 아프던 부분들이 더 아파지나요 4 .. 2017/01/07 1,377
637371 생강차 마실때... 6 ㅇㅇ 2017/01/07 2,521
637370 저를 닮아 키 작은 아들..제가 죽고 싶어요. 72 ㅠㅠ 2017/01/07 23,422
637369 19살짜리 무소득자가 독일서 대출을 턱턱 받는 2 moony2.. 2017/01/07 1,897
637368 감사해요~~~♥ 7 호야엄마 2017/01/07 1,464
637367 걱정과 불안을 안고 사는 저... 어쩌면 좋을까요? 6 ... 2017/01/07 2,905
637366 코세척 입으로 나오게 하는 법 알려주세요 4 코세척 2017/01/07 6,097
637365 팬텀싱어~최후의승자는 누구? 24 예측 2017/01/07 3,792
637364 이대..남궁곤 구속영장 청구 11 .... 2017/01/07 3,623
637363 (혐오)식중독 증상 같아요.. 남편은 재우고 저 혼자 이겨내고... 10 nnnnnn.. 2017/01/07 2,659
637362 기독교 신자분들 깜놀한 성경구절 있으신가요? 14 .. 2017/01/07 2,786
637361 일없으면 불안하신분 5 2017/01/07 1,529
637360 핸드폰 살때 약정서 원래 안주나요?s7 이 조건 괜찮나요? 10 2017/01/07 1,126
637359 예비 중딩맘인데요.. 아이 영어 교육 질문드려요. 9 고민 2017/01/07 2,123
637358 비혼인데.... 남친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27 .. 2017/01/07 10,879
637357 영어잘하시는분들! 엘리자베스 2세 / korea lost 5-2.. 3 crisp 2017/01/06 1,479
637356 나혼자산다 김연경선수가 선물한 1 좀전 2017/01/06 2,878
637355 예전에 다닌 치과를 찾고있어요 1 김서방찾기 2017/01/06 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