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1학년 아이가 이 정도 알면 영재일까요?

... 조회수 : 3,606
작성일 : 2017-01-02 12:06:19
일본이 독도를 탐내는게 물고기나 해양광물 등을 빼앗기위해서..라는데
이 정도는 다들 아나요 아님 아이가 굉장히 똑똑한건가요?
이제 초2 되는데 아이의 이런 대답에 깜짝 놀랐어요
뒷받침을 얼마나 해줘야하는지 감이 안잡혀서요
IP : 180.65.xxx.5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 12:07 PM (1.238.xxx.93)

    수학을 잘해야 해요.

  • 2. 그냥
    '17.1.2 12:07 PM (223.62.xxx.85) - 삭제된댓글

    단편적 지식 습득일라
    영재성과는 무관이요

  • 3. ...
    '17.1.2 12:08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다들 아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가 관심이 많은 분야이면 그럴 수 있습니다.
    그 정도를 가지고 영재라고 하는 건 너무 큰 설레발...

  • 4. 그냥
    '17.1.2 12:08 PM (223.62.xxx.85)

    단편적 지식 습득이라
    영재성과는 무관이요

  • 5. 관련
    '17.1.2 12:09 PM (61.72.xxx.225) - 삭제된댓글

    책자를 읽지 않았을까요?
    대충 읽지는 않았네요^^

  • 6. ....
    '17.1.2 12:11 PM (112.149.xxx.183)

    이게 영재랑 대체 무슨 상관이죠;; 이제 7세 되는 울애도 그정도 대답은 하는데요..이거저거 아는 게 많긴 하지만 전혀 영재 아닌데요;;

  • 7. 스텡
    '17.1.2 12:11 PM (116.121.xxx.118)

    죄송하지만....전혀요...

  • 8. ....
    '17.1.2 12:11 PM (58.121.xxx.183)

    열심히 뒷바라지 하세요.
    영재든 아니든 잘 키우는게 낫죠

  • 9. ??
    '17.1.2 12:11 PM (110.47.xxx.113)

    관련 책을 읽거나 학교에서 배웠나보죠. 영재성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데요?

  • 10. ...
    '17.1.2 12:14 PM (222.101.xxx.90)

    영재라고 하기엔...쫌

  • 11. .....
    '17.1.2 12:18 PM (119.67.xxx.194)

    책도 안 읽고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상황에서
    그런 대답을 했다고 믿으시는 건가요.

  • 12. ...
    '17.1.2 12:29 PM (121.173.xxx.252)

    아무 상관 없어요 ㅎㅎ 어렸을 때부터 잡지식과 잔머리 엄청났던 (과학 역사 지리 게임 등등) 남동생은 엉덩이힘과 성적욕심 부족해서 겨우 겨우 대학갔고요, 잡지식 하나도 없고 대신 집중력과 문제이해력 끝내줬던 여동생은 시험만 보면 일등하더니 일류대 가고 공부도 힘들게 안하고 비교적 쉽게 교수됐어요. 영재성은 문제해결력 집중력 창의력 욕심 이 모든게 다 갖춰진 아주 소수의 아이들에게서만 보이는 것 같아요.

  • 13. ㅎㅎ
    '17.1.2 12:39 PM (58.125.xxx.85) - 삭제된댓글

    엄마가 참 귀여우시네요.

  • 14. ...
    '17.1.2 12:40 PM (220.94.xxx.214)

    헉~ 이건 그냥 책읽으면 아는 지식이잖아요.ㅡㅡ

  • 15. 000
    '17.1.2 12:40 PM (116.36.xxx.23)

    아이는 부모가 믿는대로 자랍니다.
    영재는 아니지만 칭찬 많이 해주시고 관련지식 확장할 수 있게 도와주시면 됩니다.
    요즘 엄마들 영재에 대한 조급증 비슷하게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지만 않으시면 자신감 있고 똘똘하게 자랄 거예요.

  • 16. ...
    '17.1.2 12:50 PM (211.178.xxx.205)

    ㅎㅎ 어제 예비초1인데.수업시간에 애 교과서 필기어케했나보고싶다고 글올렀던 엄마랑똑같네요
    그맘때는 울애만유독똑똑한것마냥 온갖 기대만발하죠.ㅎ
    겪어보세요
    점점 내려놓는게 부모됨의 과정인거알겁니다
    이상 영재소리만듣던 초딩딸내미 에미였습니다ㅋㅋ

  • 17. ^^
    '17.1.2 12:54 PM (182.225.xxx.10)

    아이가 생각이 깊어서 칭찬해주고 싶네요. 혹여 누군가가 해준 이야기를 전달한 것일지라도 말이지요. 아이의 똘똘한 답변이 곧바로 영재성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지만(모든 엄마들이 자기 아이가 영재가 아닐까하고 상상한다고들 하더군요. 저도 아이 어릴 땐 그랬구요.) 참 이쁜 아이일 것 같아요.

  • 18. ㅇㅇ
    '17.1.2 12:57 PM (114.30.xxx.75)

    저도 원글님 아이 똘똘할것 같아요.
    초1이라도 그런 생각 못하는 애들 많죠.
    아이 이쁘고 똑똑하게 잘 키우시길 바랄게요 ^^

  • 19. ..
    '17.1.2 1:00 PM (182.222.xxx.34)

    자연스럽게 대하는 엄마의자세가 중요한듯해요.
    우리아들도 같은나이에 우주에 대해 지금 심취해있고..
    스스로 분수까지 터득했는데..전 그냥 한발치 뒤에 서 있답니다.단,칭찬은 아끼지 않구요~영재 이런게 뭐가 중요한가요..

  • 20. 쥬쥬903
    '17.1.2 1:05 PM (223.33.xxx.87)

    ㅍㅍㅍ
    부쓰러움은 독자 뮧...

  • 21. ..
    '17.1.2 1:27 PM (1.245.xxx.33)

    장난하십니까??

  • 22. ㅇㅇ
    '17.1.2 1:35 PM (175.223.xxx.107)

    유치원생이 난자 정자 만나서 아기되는거라고 알고 있는 세상에 별걸로 깜짝놀라심

  • 23.
    '17.1.2 1:44 PM (116.120.xxx.159)

    우리나라는 수학을 잘해야 영재라 해줘요

    심지어 인문사회영재들도 영재취급을 안해줌

  • 24. 쥬쥬903
    '17.1.2 7:26 PM (219.250.xxx.13)

    우리애는 4실때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 모여 피를 이룬다라고 햇고요
    피가나면 울면서 말햇어요.
    혈소판이 피를 멈추게 해주겟지요?라고요.
    4살때요...
    그래도 내입으로 영재소리 안하고 참앗어요.

  • 25. 아닌듯
    '17.1.2 10:07 PM (175.113.xxx.134)

    영재일수도 있지만 이정도 말하는 정도로는
    영재라고 하기엔 부족해요

  • 26.
    '17.1.3 3:39 AM (180.64.xxx.35)

    초1 학교필독서에 독도 관련책이 있더라구요. 그거 빌려주고 독서록쓴거보니 독도에 금이 있어서 일본이 탐낸다 뭐 그리적어났더라구요.독도 관련책을 본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9346 명절 떄 양가에 대한 처신(선물, 용돈 등) 문제.. 16 고민남 2017/01/11 3,571
639345 더러워서 피하는건데 무서워서 피한다고 오해하는 사람 3 참쟈 2017/01/11 1,392
639344 너무 간절하면 안이루어지는것 같아요.제경우는 3 000 2017/01/11 1,625
639343 선을 봤는데요.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ㅎ 56 ... 2017/01/11 24,285
639342 연락할 사람이 없네요 인생 헛살았어요 9 rr 2017/01/11 5,925
639341 박시장님 지지합니다 시원하네요 8 사이다 2017/01/11 1,646
639340 동네 엄마가 자기 공부 잘했다는 얘기를 맨날 하는데 18 당나귀 2017/01/11 5,090
639339 잘베푸는거랑 본심이랑 다를수가 있나요? 9 ........ 2017/01/11 1,706
639338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은 진짜 음식 조심히 먹나요 8 다이어트 2017/01/11 2,897
639337 올해 中3 해당 2021년 수능 확 바뀐다 5 .... 2017/01/11 2,837
639336 오래된 경유차, 더 탈까, 신차 살까, 중고차 살까, 렌트카로?.. 11 자동차 2017/01/11 1,833
639335 베이컨먹고 입천장이 헐었어요 2 쓰라리고 아.. 2017/01/11 1,204
639334 '리베이트' 무죄에 "安·국민의당 죽이기 증명…檢 개혁.. 4 우병우 작품.. 2017/01/11 787
639333 진지하게 조언부탁드릴께요..가게 정리문제.. 7 고민 2017/01/11 1,872
639332 ㅎㅎ 트럼프 탄핵 조짐 10 트럼프 2017/01/11 4,924
639331 롯데마트몰 픽업안해가면 자동취소 되나요? 1 호롤롤로 2017/01/11 1,583
639330 달지 않고 맛있는 떡 뭐가 있나요 24 2017/01/11 3,688
639329 옷이나 머리스타일이.. 2 .. 2017/01/11 2,361
639328 부정선거 결과에 동조한 건 문재인이죠. 25 .. 2017/01/11 1,752
639327 순진한 사람들 참 많아요. 1 4년중임제 2017/01/11 1,557
639326 미쓰비시 2차 손배소, 35개월만에 첫 변론 후쿠시마의 .. 2017/01/11 444
639325 친정엄마가 제 남편을 벌레보듯이 보는데.. 84 모르겠다.... 2017/01/11 17,598
639324 70일아기강아지 사료외음식.? 7 birome.. 2017/01/11 1,336
639323 이번에 수능본 학생한테 과외받는거어떨까요ㅣ 17 바보보봅 2017/01/11 2,739
639322 해운대횟집 어디가 좋을까요 3 급질 2017/01/11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