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살림에서 나오는 에너젠 브랜드 아세요?
약사가 스스로의 치료를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하다 제조한 약으로
기생충 치료부터 시작해서 증기 추출한 물 같은 액체가
레토르트 포장으로 여러가지 단계 대로 있어요
증상에 따라 먹어야 하는 기간이 다른데
체력이 약한 사람들은 팔랑귀인지라 참된 정보가 아님에도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어서요
이 약사는 지리산에 있어서 홈페이지에 있는 글과 책으로 만날 수 있고
서울과 다른 지역 상담 약사들이 있어요
양병학
상념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있는데
체력이 약하고 원인이 혈허(피가 부족한 증상)로 찾는 사람이 많다는데
약을 먹으려고 하다보니 필요한 부분
이상으로 권유하는 게 많네요
적은 약값이 아닌데 혹시 약사님들이나 이 곳 이용해보신 분들
알려주세요
뭔가 믿을 수 없는 게 많은 세상이라 여쭤봅니다
1. ㅋㅋ
'16.12.29 6:19 PM (58.143.xxx.27)그 블로그 알아요
개웃김 상념체ㅋㅋ2. 빛살림
'16.12.29 6:29 PM (221.139.xxx.23)전 효과보고 있는중이라 ... 생리통으로 한달에 2/3를 고생하면서 양한방으로 별짓 다해보다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복용한 경우인데 혈허가 심하면 복용기간도 길어져 경제적으로 압박을 받을수도 있지요. 우선 부담된다면 정말필요한것만 복용하세요.
3. 음
'16.12.29 6:41 PM (211.108.xxx.216)세제 만드는 물살림처럼 형광등이나 조명 기구 만드는 상표인가 하고 들어왔다가 당황했습니다ㅎㅎㅎ 개인적 경험으론 생각이 병을 만드는 게 맞는 것 같고, 그 원리에 따라 도움 받은 적도 많기에 상념체 운운 하는 개념들이 우습지는 않아요. 다만 이런 방법은 사람에 따라 정말 효과가 천차만별이라...;; 그냥 제일 최소한으로만 시험삼아 드셔보시는 정도로 하세요. 돈 쓰는 게 영 찜찜하고 사기같다는 생각이 들면 안 드시는 게 낫고요.
4. ..
'16.12.29 10:22 PM (211.49.xxx.138) - 삭제된댓글우와 82에서 빛살림 글을 보게 되다니.. 엄청 반갑네요. 저, 사실 그동안 82에서 불면증이니, 모낭충이니 그런 고민을 하는 글을 볼 때마다 몸이 근질근질했거든요. 광고로 오해받을까봐 답글을 달지는 못했습니다만.. 저는 딱 작년 요맘때쯤 에너젠 알게 되었어요. 코에 모낭염(약국에서 알려준..)이 몇달동안 낫지를 않는 거에요. 괜찮다 싶으면 또 생기고.. 웬만하면 개기는 스타일인데 안되겠다 싶어 동네 약국(종로보건소 근처입니다.)에 갔더니 연고와 5일요법(oil요법이라고 들었지만..) 중 두 개를 권하면서 5일요법이 비싸긴한데 평생 재발하지 않는다는 거에요. 제가 직딩이라 10만원 정도는 쓸 수 있거든요.ㅋ~ 그래서 그거 달라고 했더니 자기가 읽고 있던 를 빌려주면서 이 약의 원리라면서 읽어보라는 거에요. 뒤에 손님이 있으니 저를 빨리 내보내고자 하는 목적이었겠지만.. 제목도 딱히 맘에 들지는 않고 해서 술렁술렁 넘기는데 저의 지병(류마티즘)대한 얘기가 있는데, 너무 그럴 듯 한 거에요. 그래서 책에 안내되어 있던 까페에 가입해서 건강상담 받고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딱 년 되었네요. 약사가 장담한 대로 모낭염은 그 이후 재발하지 않았구요. 그 심했던 불면증이 어느 샌가 없어졌구요. 류마티즘은 금년 4월부터 약 끊었습니다. 지난 달 건진에서 약 먹었던 때보다 인자수치가 더 떨어진 거 확인했구요. 워낙 오래 앓았어서 통증은 아직 있습니다만, 조만간 괜찮아질 거라 믿습니다. 적다보니 드라마틱이네요. 함정은 비쌉니다. 나름 고액연봉자인데 허리 휘었답니다.;; 저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사드려야 했거든요. 평소 시크한 대딩 아들이 어제 새벽에 엉기길래 왜 이러니 했는데, 독감에 걸렸다고.. 정탕 한 번에 2포씩 하루 6포를 먹였더니 밤에 외출까지 하네요. 그러면서 이거 너무 좋다고.. 다른 때는 3일은 앓는데, 하루만에 나았다고 신기해 하네요. 지금도 나가면서 그거 달라고 하더니 두 포 챙겨 갔습니다. 어떤 증상으로 관심 갖게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메일로 건강상담 받아보세요. 건강상담 해주시는 분 아는데, 최대한 약값 안들어가는 방향으로 상담해 주실 겁니다. 반가와서.. 너무 길게 달았습니다.
5. ..
'16.12.29 10:24 PM (211.49.xxx.138) - 삭제된댓글우와 82에서 빛살림 글을 보게 되다니.. 엄청 반갑네요. 저, 사실 그동안 82에서 불면증이니, 모낭충이니 그런 고민을 하는 글을 볼 때마다 몸이 근질근질했거든요. 광고로 오해받을까봐 답글을 달지는 못했습니다만.. 저는 딱 작년 요맘때쯤 에너젠 알게 되었어요. 코에 모낭염(약국에서 알려준..)이 몇달동안 낫지를 않는 거에요. 괜찮다 싶으면 또 생기고.. 웬만하면 개기는 스타일인데 안되겠다 싶어 동네 약국(종로보건소 근처입니다.)에 갔더니 연고와 5일요법(oil요법이라고 들었지만..) 중 두 개를 권하면서 5일요법이 비싸긴한데 평생 재발하지 않는다는 거에요. 제가 직딩이라 10만원 정도는 쓸 수 있거든요.ㅋ~ 그래서 그거 달라고 했더니 자기가 읽고 있던 '나는 죽을 때까지 안아프게 살고 싶다'를 빌려주면서 이 약의 원리라면서 읽어보라는 거에요. 뒤에 손님이 있으니 저를 빨리 내보내고자 하는 목적이었겠지만.. 제목도 딱히 맘에 들지는 않고 해서 술렁술렁 넘기는데 저의 지병(류마티즘)대한 얘기가 있는데, 너무 그럴 듯 한 거에요. 그래서 책에 안내되어 있던 까페에 가입해서 건강상담 받고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딱 년 되었네요. 약사가 장담한 대로 모낭염은 그 이후 재발하지 않았구요. 그 심했던 불면증이 어느 샌가 없어졌구요. 류마티즘은 금년 4월부터 약 끊었습니다. 지난 달 건진에서 약 먹었던 때보다 인자수치가 더 떨어진 거 확인했구요. 워낙 오래 앓았어서 통증은 아직 있습니다만, 조만간 괜찮아질 거라 믿습니다. 적다보니 드라마틱이네요. 함정은 비쌉니다. 나름 고액연봉자인데 허리 휘었답니다.;; 저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사드려야 했거든요. 평소 시크한 대딩 아들이 어제 새벽에 엉기길래 왜 이러니 했는데, 독감에 걸렸다고.. 정탕 한 번에 2포씩 하루 6포를 먹였더니 밤에 외출까지 하네요. 그러면서 이거 너무 좋다고.. 다른 때는 3일은 앓는데, 하루만에 나았다고 신기해 하네요. 지금도 나가면서 그거 달라고 하더니 두 포 챙겨 갔습니다. 어떤 증상으로 관심 갖게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메일로 건강상담 받아보세요. 건강상담 해주시는 분 아는데, 최대한 약값 안들어가는 방향으로 상담해 주실 겁니다. 반가와서.. 너무 길게 달았습니다.
6. ..
'16.12.29 10:26 PM (211.49.xxx.138) - 삭제된댓글우와 82에서 빛살림 글을 보게 되다니.. 엄청 반갑네요. 저, 사실 그동안 82에서 불면증이니, 모낭충이니 그런 고민을 하는 글을 볼 때마다 몸이 근질근질했거든요. 광고로 오해받을까봐 답글을 달지는 못했습니다만.. 저는 딱 작년 요맘때쯤 에너젠 알게 되었어요. 코에 모낭염(약국에서 알려준..)이 몇달동안 낫지를 않는 거에요. 괜찮다 싶으면 또 생기고.. 웬만하면 개기는 스타일인데 안되겠다 싶어 동네 약국(종로보건소 근처입니다.)에 갔더니 연고와 5일요법(oil요법이라고 들었지만..) 두 개가 있다고 하면서 5일요법이 비싸긴한데 평생 재발하지 않는다는 거에요. 제가 직딩이라 10만원 정도는 쓸 수 있거든요.ㅋ~ 그래서 그거 달라고 했더니 자기가 읽고 있던 '나는 죽을 때까지 안아프게 살고 싶다'를 빌려주면서 이 약의 원리라면서 읽어보라는 거에요. 뒤에 손님이 있으니 저를 빨리 내보내고자 하는 목적이었겠지만.. 제목도 딱히 맘에 들지는 않고 해서 술렁술렁 넘기는데 저의 지병(류마티즘)대한 얘기가 있는데, 너무 그럴 듯 한 거에요. 그래서 책에 안내되어 있던 까페에 가입해서 건강상담 받고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딱 년 되었네요. 약사가 장담한 대로 모낭염은 그 이후 재발하지 않았구요. 그 심했던 불면증이 어느 샌가 없어졌구요. 류마티즘은 금년 4월부터 약 끊었습니다. 지난 달 건진에서 약 먹었던 때보다 인자수치가 더 떨어진 거 확인했구요. 워낙 오래 앓았어서 통증은 아직 있습니다만, 조만간 괜찮아질 거라 믿습니다. 적다보니 드라마틱이네요. 함정은 비쌉니다. 나름 고액연봉자인데 허리 휘었답니다.;; 저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사드려야 했거든요. 평소 시크한 대딩 아들이 어제 새벽에 엉기길래 왜 이러니 했는데, 독감에 걸렸다고.. 정탕 한 번에 2포씩 하루 6포를 먹였더니 밤에 외출까지 하네요. 그러면서 이거 너무 좋다고.. 다른 때는 3일은 앓는데, 하루만에 나았다고 신기해 하네요. 지금도 나가면서 그거 달라고 하더니 두 포 챙겨 갔습니다. 어떤 증상으로 관심 갖게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메일로 건강상담 받아보세요. 건강상담 해주시는 분 아는데, 최대한 약값 안들어가는 방향으로 상담해 주실 겁니다. 반가와서.. 너무 길게 달았습니다.
7. ..
'16.12.29 10:27 PM (211.49.xxx.138)우와 82에서 빛살림 글을 보게 되다니.. 엄청 반갑네요. 저, 사실 그동안 82에서 불면증이니, 모낭충이니 그런 고민을 하는 글을 볼 때마다 몸이 근질근질했거든요. 광고로 오해받을까봐 답글을 달지는 못했습니다만.. 저는 딱 작년 요맘때쯤 에너젠 알게 되었어요. 코에 모낭염(약국에서 알려준..)이 몇달동안 낫지를 않는 거에요. 괜찮다 싶으면 또 생기고.. 웬만하면 개기는 스타일인데 안되겠다 싶어 동네 약국(종로보건소 근처입니다.)에 갔더니 연고와 5일요법(oil요법이라고 들었지만..) 중 두 개를 권하면서 5일요법이 비싸긴한데 평생 재발하지 않는다는 거에요. 제가 직딩이라 10만원 정도는 쓸 수 있거든요.ㅋ~ 그래서 그거 달라고 했더니 자기가 읽고 있던 '나는 죽을 때까지 안아프게 살고 싶다'를 빌려주면서 이 약의 원리라면서 읽어보라는 거에요. 뒤에 손님이 있으니 저를 빨리 내보내고자 하는 목적이었겠지만.. 제목도 딱히 맘에 들지는 않고 해서 술렁술렁 넘기는데 저의 지병(류마티즘)대한 얘기가 있는데, 너무 그럴 듯 한 거에요. 그래서 책에 안내되어 있던 까페에 가입해서 건강상담 받고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딱 1년 되었네요. 약사가 장담한 대로 모낭염은 그 이후 재발하지 않았구요. 그 심했던 불면증이 어느 샌가 없어졌구요. 류마티즘은 금년 4월부터 약 끊었습니다. 지난 달 건진에서 약 먹었던 때보다 인자수치가 더 떨어진 거 확인했구요. 워낙 오래 앓았어서 통증은 아직 있습니다만, 조만간 괜찮아질 거라 믿습니다. 적다보니 드라마틱이네요. 함정은 비쌉니다. 나름 고액연봉자인데 허리 휘었답니다.;; 저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사드려야 했거든요. 평소 시크한 대딩 아들이 어제 새벽에 엉기길래 왜 이러니 했는데, 독감에 걸렸다고.. 정탕 한 번에 2포씩 하루 6포를 먹였더니 밤에 외출까지 하네요. 그러면서 이거 너무 좋다고.. 다른 때는 3일은 앓는데, 하루만에 나았다고 신기해 하네요. 지금도 나가면서 그거 달라고 하더니 두 포 챙겨 갔습니다. 어떤 증상으로 관심 갖게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메일로 건강상담 받아보세요. 건강상담 해주시는 분 아는데, 최대한 약값 안들어가는 방향으로 상담해 주실 겁니다. 반가와서.. 너무 길게 달았습니다.
8. ..
'16.12.29 10:59 PM (223.62.xxx.244)그게 말이져
상담해주는 약사가 영 돈만 밝혀서 책까지 읽고 갔지만
맘이 식어
약 다 환불 할지 고민 중입니다
oil요법은 뭔가요?
여기선 원정탕이란 걸 시작 5일간 먹는데
누구나 계속 재발한다고 하네요
재발하지만 그래도 나아지는 때가 있다고..
윗글을 보니 진짜 나은 사람이 있긴 한건가요
상담약사가 물어볼 거 있으면 오라고 여러 번 말해서 간건데 가서는 인터넷 카페 다 나와있다는 이야기를 30분 이상 했고 마지막에는 약속 전에 하지도 않은 상담비 어쩌고 하면서
생색을 내길래 왜 사전에 없던 상담비를 말하냐 그러다 트러블이 있었어요
옆방에서 240만원 주고 정신과 영혼을 위한 상담을 과외식으로 한다는데 참 전 24만원이어도 안 하겠지만 적당히 최소한만 먹으며 해야하는지 아님 그냥 끊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윗님 상담 누구에게 했는지 상담약사 두 명으로 알고 있습니다9. rjsrkd
'16.12.30 3:15 PM (211.193.xxx.74)저희도 효과보았습니다 제 생각엔 병원서 치료가능한 경우는 병원이나 한의원을 이용하는것이 시간, 경제적으로 더 효율적일것 같구요 병원서 원인을 모르거나 병명은 있으나 치료법이 없는 질환의 경우는 효과를 본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의학으로 난치병 치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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