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해요.. 지금 남편이 술이 심하게 취해서 ..

겨울 조회수 : 4,307
작성일 : 2016-12-28 05:33:49
지금 이사간 남편이 술이 만취가 되서 통화는 됐는데 길거리 같은데 본인이 지금 어딘지 파악도 못하고 횡설수설이네요.
밖에 날씨도 너무 추운데 어쩌면 좋나요?
119 연락해서 찾아봐달라해야하나요?
택시 잡으라해도 택시도 없다그러고 춥다 소리만 연발하고 있어요
제가 갈래도 어딘지도 모르고..
어쩌면 좋나요? 웬수같은 인간 속이 타네요 정말..
IP : 221.164.xxx.1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속타시겠네요ㅠ
    '16.12.28 5:40 AM (124.53.xxx.190)

    저 같으면 112에 전화 해 볼 것 같네요.
    혹시 전화 온 곳을 추적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

  • 2. 11
    '16.12.28 6:05 AM (221.164.xxx.123)

    다행히 집근처였는지 좀전에 들어왓네요.
    몸이 얼음장처럼 차가운데 어찌 이정도로 술을 마시는지..
    천만다행이다 싶으면서도 화가 나네요..
    댓글달아주신분 감사해요~

  • 3.
    '16.12.28 6:08 AM (124.49.xxx.109) - 삭제된댓글

    올 가을에 똑같은 상황인데
    택시도없고
    본인이 있는곳도 말잘못하고
    통화 몇번했는데 점점 전화도 안끊고 순간 무슨일 나겠구나싶어서

    다시통화할때 종로에서 약속있던것만 알았거든요
    맞은편도로에 보이는 건물이 뭐냐고 미친듯이 소리치고ㅡ눈에 안들어 오는지 건물이름을 못대요ㅡ
    정황상 종로 몇가인지는 모르나
    택시타다 실패해서 대로변근처인듯해서
    미친듯 뛰어나가며 가면서 112에 신고했어요

    어디에있는지 모르겠으나 만쥐해서 이제 연락도 안되어
    부인인데 나는 무조건 택시타고 종로가고있다.

    다소 황당한 접수를하고

    택시타고 10분후 경찰이라며 낯선핸드폰번호로 전화가와서

    가서 데려온기억이 ..

  • 4. ...
    '16.12.28 6:09 AM (58.121.xxx.183)

    올겨울 제일 추운날 새벽이라 더더욱 걱정했는데 들어오셨다니 다행입니다.

  • 5. 아이고
    '16.12.28 6:58 AM (124.53.xxx.190)

    걱정했는데 들어 오셧다니 다행입니다ㅠ 휴. . .
    빤스 내리고 맨살 궁둥이 쎄게 때려주세욧!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4435 여러분 부탁 좀 들어주세요~! 1 뭐라고 2016/12/28 576
634434 82쿡님들 본인의 미래를 알고 있다면 어떤것 같으세요.?? 5 ... 2016/12/28 975
634433 에이스 크래커 왜 이리 맛나요?? 32 hh 2016/12/28 5,552
634432 키즈폰 분실했는데 찾을 방법 없을까요? 1 화창한 날 2016/12/28 3,397
634431 ㅋㅋ 바보당 8 ... 2016/12/28 1,318
634430 "부산 일본영사관 앞 인도에 소녀상 왜 안돼?".. 3 후쿠시마의 .. 2016/12/28 927
634429 엄마랑 너무 안 맞는 거 같아요.... 어찌해야 할지.. 13 d 2016/12/28 5,145
634428 에궁...처참하다 MBC 8 .... 2016/12/28 4,450
634427 이완영 이 인간 아주 저질이네요. 19 떡잎 2016/12/28 6,024
634426 힐링되는 기분좋은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26 푸른 2016/12/28 5,069
634425 처가에서 4~5억 받는다면 12 2016/12/28 7,130
634424 아들 여자친구한테 간단한 선물 한다면 어떤게 좋을까요? 7 .. 2016/12/28 4,896
634423 남대문에 야채호떡 줄서서 사먹었는데요 15 남대문이 2016/12/28 6,161
634422 초2 겨울방학때 꼭 해줘야할게 있을까요? 4 초2 엄마 2016/12/28 1,361
634421 문과 성균관대의 느낌은 어떤가요? 15 ........ 2016/12/28 4,725
634420 날도 추운데 퇴근 후 계획들 있으신가요? 5 2016/12/28 1,426
634419 한약 유통기한 4 .... 2016/12/28 1,209
634418 일본 왕세자에게 90도로 허리를 꺾어 인사하는 반기문.jpg 9 거목반기문~.. 2016/12/28 3,215
634417 정호성, "세월호 당일 박근혜 관저근무.. 일정 없었다.. 2 문고리3인방.. 2016/12/28 2,143
634416 베트남 화장품 선물 뭐가 좋을까요? 6 미즈박 2016/12/28 2,231
634415 “박대통령, ‘토론’ 뭔지 몰라…돌아가면서 말하는건줄” 6 ㅋㅋㅋ 2016/12/28 3,327
634414 고딩 자식에게는 잔소리 해봐야 역효과만 나나요? 6 자식 2016/12/28 2,034
634413 강북지역 종로쪽 활성화된 지역카페가 있나요? 고3수학과외.. 2016/12/28 460
634412 MBN 민원 담당자와 한 시청자의 대화 녹취록 5 길벗1 2016/12/28 1,588
634411 우리나라 정부가 들어섰으면 좋겠어요. 1 개헌반대 2016/12/28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