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은택 변호사가 김기춘 기자들에게 낱낱히 밝히는 이유

…. 조회수 : 4,634
작성일 : 2016-11-29 06:37:20
결국 김기춘을 검찰이 조사하지 않고 있다는 거, 그래서 차은택 혼자 뒤집어 쓸거라는거
방어하고 검찰 압박하기 위한건가요?

피의자 변호사가 저렇게 기자회견 하듯 하는건

검찰 들으라고 하는 소리 맞죠?
IP : 90.202.xxx.1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therin
    '16.11.29 6:39 AM (125.129.xxx.185)

    김기춘을 잡아야 우병우 잡고 검찰개혁 완성 구도

  • 2. dd
    '16.11.29 6:40 AM (219.240.xxx.37) - 삭제된댓글

    차은택 변호사 잘하고 있네요.
    최순실도 차은택더러 혼자 다 뒤집어쓰라고 했다지요.
    이 기회에 김기춘 반드시 처벌받기 바랍니다.

    sns에는
    김기춘이 최순실 모른다고 딱 잡아떼니까
    조금 있으면
    박근혜도 모른다고 할 기세라고 하더라고요. ㅋ

  • 3. dd
    '16.11.29 6:51 AM (219.240.xxx.37) - 삭제된댓글

    잘은 모르지만, 제 느낌에
    차은택 변호사가 당차게 잘 대처하는 것 같더라고요.
    자기들끼리 자중지란이 일어난 듯한데
    혼자 뒤집어쓸 수는 없다.
    끈 떨어진 것들이 어따 대고 뒤집어쓰래,
    하는 자세로 대차게 나가는 듯한 느낌?

    김기춘 건드리는 거 잘했다고 봅니다.
    차은택 혼자 죽을 수 없지요.
    검찰 분발해서 진짜 몸통 건드려주세요.
    지금까지 잘하고 있고,
    특검한테 떳떳하려면 김기춘 우병우도 반드시 조사하길.

  • 4. ..
    '16.11.29 7:14 AM (116.124.xxx.155) - 삭제된댓글

    최순실이 차은택 보고 다 뒤집어쓰라고 했다면서요.
    왜 공항에서 눈물 보이며 우나 싶었는데,
    자기가 다 뒤집어 쓰게 될지도 모르는 공포 때문인 듯 하고요.

    최순실이 김기춘 만나 보라해서 만났다..
    김기춘이 차은택을 문화쪽 일할 사람이라고 다른 사람들한테 말했다..
    대통령이 만나보라고 했다..
    차은택이 문화쪽 일을 누구랑 하게 될지...
    그거에 대해 김기춘이 모를 거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죠..
    증거 나오기 전에는 이렇게 정황증거로 좁혀가는 수 밖에 없는 것이 안타깝네요.
    경찰 출신들이 범죄를 저지르면 덫을 잘 피해가더만,
    검사 출신들은 머리가 좋아서 그런지 한 수 위네요.

  • 5. ..
    '16.11.29 7:15 AM (116.124.xxx.155) - 삭제된댓글

    최순실이 차은택 보고 다 뒤집어쓰라고 했다면서요.
    왜 공항에서 눈물 보이며 우나 싶었는데,
    자기가 다 뒤집어 쓰게 될지도 모르는 공포 때문인 듯 하고요.

    최순실이 김기춘 만나 보라해서 만났다..
    김기춘이 차은택을 문화쪽 일할 사람이라고 다른 사람들한테 말했다..
    대통령이 만나보라고 했다..
    차은택이 문화쪽 일을 누구랑 즉, 누구의 지령에 따라 하게 될지...
    그거에 대해 김기춘이 모를 거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죠..
    증거 나오기 전에는 이렇게 정황증거로 좁혀가는 수 밖에 없는 것이 안타깝네요.
    경찰 출신들이 범죄를 저지르면 덫을 잘 피해가더만,
    검사 출신들은 머리가 좋아서 그런지 한 수 위네요.

  • 6. ..
    '16.11.29 7:16 AM (116.124.xxx.155) - 삭제된댓글

    최순실이 차은택 보고 다 뒤집어쓰라고 했다면서요.
    왜 공항에서 눈물 보이며 우나 싶었는데,
    자기가 다 뒤집어 쓰게 될지도 모르는 공포 때문인 듯 하고요.

    최순실이 김기춘 만나 보라해서 만났다..
    김기춘이 차은택을 문화쪽 일할 사람이라고 다른 사람들한테 말했다..
    대통령이 만나보라고 했다..
    차은택이 문화쪽 일을 누구랑 즉, 누구의 지령에 따라 하게 될지...
    그거에 대해 김기춘이 모를 거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죠..
    증거 나오기 전에는 이렇게 정황증거로 좁혀가는 수 밖에 없는 것이 안타깝네요.
    경찰 출신들이 범죄를 저지르면 덫을 잘 피해가더만,
    검사 출신들은 머리가 좋아서 그런지 한 수 위네요.
    줄기세포 시술을 합법국가인 일본에 가서 하다니..
    최순실과 직접 통화 증거가 아직 없는 것 같다니..

  • 7. ..
    '16.11.29 7:17 AM (116.124.xxx.155) - 삭제된댓글

    최순실이 차은택 보고 다 뒤집어쓰라고 했다면서요.
    왜 공항에서 눈물 보이며 우나 싶었는데,
    자기가 다 뒤집어 쓰게 될지도 모르는 공포 때문인 듯 하고요.

    최순실이 김기춘 만나 보라해서 만났다..
    김기춘이 차은택을 문화쪽 일할 사람이라고 다른 사람들한테 말했다..
    대통령이 만나보라고 했다..
    차은택이 문화쪽 일을 누구랑 즉, 누구의 지령에 따라 하게 될지...
    그거에 대해 김기춘이 모를 거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죠..
    증거 나오기 전에는 이렇게 정황증거로 좁혀가는 수 밖에 없는 것이 안타깝네요.
    경찰 출신들이 범죄를 저지르면 덫을 잘 피해가더만,
    검사 출신들은 머리가 좋아서 그런지 한 수 위네요.
    줄기세포 시술을 합법국가인 일본에 가서 하다니..
    최순실과 직접 만남, 통화 증거가 없다니..

  • 8. 줄기
    '16.11.29 7:36 AM (2.108.xxx.87)

    예를 들어 대마초가 우리나라는 불법인데, 예전에 교포가수가 미국에서 대마초를 펴서 한국에서 문제되지 않았나요? 여기서 불법인건, 다른 데서 하고 와도 불법인 아닌 것이 우리 법인지 궁금해요. 아시는 부운~

  • 9. ...
    '16.11.29 7:58 AM (39.7.xxx.162)

    김기춘 우병우가

    이 모든 기획과 시나리오의 핵심브레인.

    그들이 잡혀야

    검찰도 수사 제대로 할수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2242 고영태 안나오나요. 오늘 2016/12/22 595
632241 속상하네요 3 유치원 2016/12/22 605
632240 오피스와이프..어떻게 생각해요? 20 // 2016/12/22 9,766
632239 탈의실에서 드라이기로 머리외의 곳 말릴때 19 공용 매너 2016/12/22 2,927
632238 오늘 청문회 앞두고 안민석,김성태는 뉴스공장 가서 인터뷰? 9 하.. 2016/12/22 1,187
632237 기내 난동 부린 32살 ㄷㅈ물산 아들 동영상입니다. 24 기가 차서 2016/12/22 4,853
632236 바나나를 먹었어요 4 2016/12/22 1,623
632235 초등 5학년 남자아이 변성기가 왔네요.. 7 .. 2016/12/22 10,388
632234 대흥역 근처 요가원 1 질문합니다... 2016/12/22 784
632233 장시호 때문에 우리 애들이 피해를 보게 생겼네요. 19 짜증 2016/12/22 5,137
632232 40-50대 여성을 위한 5천원짜리 선물 뭐가 좋을까요? 20 고민 2016/12/22 4,359
632231 [단독]“최순실 모녀, 독일에 8000억대 재산 숨겼다” 6 이러니날뛰지.. 2016/12/22 1,655
632230 12월 21 일 jtbc 손석희뉴스룸 1 개돼지도 .. 2016/12/22 756
632229 맥북을 샀는데요. 질문 있습니다 2 토토 2016/12/22 755
632228 충격증언] 갑자기 가슴 뭉클해진다. 너무 미안해서 세월호 아이들.. 4 근무자 2016/12/22 2,838
632227 일본 도쿄 로 여행해본분 계세요? 5 궁금맘 2016/12/22 1,385
632226 '인정이 많은 것'과 '인성이 좋은 것'은 어떻게 다른가요? 13 질문 2016/12/22 4,692
632225 안방에 물이 차오르는 꿈을 두번이나 꾸었어요. 20 방안에..... 2016/12/22 12,537
632224 나무에 들이받아 차가 찌그러졌는데 남편이 지랄발광을 하네요. 31 . 2016/12/22 6,081
632223 세월호, 팬티의 미스터리 3 미안하다 2016/12/22 4,231
632222 2016년 12월 2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6/12/22 746
632221 우리나라 사람들 정신 덜 차렸어요. 13 개헌반대 2016/12/22 3,109
632220 오늘 청문회 전 요런 거는.. 1 유아상식 2016/12/22 741
632219 닭잡자) 삼성합병 도와줘라....지시 2 .... 2016/12/22 1,214
632218 문재인 "이재명의 인기는 아름다운 현상이다".. 23 후쿠시마의 .. 2016/12/22 3,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