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888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486
작성일 : 2016-09-19 20:13:17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10.178.xxx.1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9.19 8:15 PM (210.178.xxx.104)

    2016년 09월 19일(세월호 참사 888일째) News On 세월호 #125

    1. 피해자 구조는 늑장, 정부 보호는 빠름빠름~
    (세월호 3차 청문회 결과 요약)
    http://1boon.kakao.com/h21/sewol3cha
    시간이 좀 지났고 그 사이 추석 연휴가 있었어서 기억에서 벌써 가물거리는데 다시 한 번 복기하기에 좋은 기사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세월호 3차 청문회 결과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바쁘신 분들은 사진과 큰 제목만이라도 봐주십시요.

    2. 세월호 10월말 돼야 수면 위로 떠오를 듯
    (선미 리프팅빔 설치 작업 지연막바지 작업 중..내주 내 설치 완료)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917172445963
    가물에 콩 나듯 나오는 인양 소식 기사입니다. 이달 말이면 선미 리프팅 작업이 마무리되고 다음달 말이면 선체를 수면 위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미수습자 9명이 모두 그 안에서 찾아지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그 전에 선체 조사를 해야할 특별조사위원회 (이하 '특조위')는 해체될 위기인데 그에 대한 정치권의 결단을 촉구합니다.

    3. 수원 성균관대역 세월호 피켓팅
    https://m.facebook.com/namgi.up/posts/1180598615316606
    오늘은 수원의 성균관대역 앞에서 피켓팅하시는 분들을 소개합니다. 84회차 후기인데 피켓을 든 사람과 지나가는 시민의 교감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4. "별이 된 우리 아이들 잊지 말아 주세요"
    http://m.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6507
    세월호를 알리는 사람들은 국내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건우 아빠 김정윤씨가 뉴욕뉴저지세월호를잊지않는사람들(세사모)를 만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 2. 오늘도 함께!
    '16.9.19 8:35 PM (222.101.xxx.249)

    세월호에서 미쳐 나오지못한 아홉분의 미수습자분들이 하루빨리 가족을 만나시길 기도합니다.
    이 크고 잔인한 사건의 진짜 책임자를 처벌할수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3. 노란리본
    '16.9.19 8:41 PM (39.120.xxx.5)

    기다리겠습니다. 가족들 품으로 돌아오세요.
    세월호 진실 규명 꼭 해야 합니다. 아마 기나긴 시간이 걸리지요.
    블루벨님. 기사 링크 고맙습니다.

  • 4. 기다립니다
    '16.9.19 8:59 PM (211.36.xxx.220)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9.19 11:31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강력한 여진으로 나라가 흔들리고 혼란스러운 밤입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바람까지 심했는데
    밖에서 가족들 기다리는 세월호 가족분들은 괜찮으신지
    걱정됩니다
    힘내시고 내일도 참된 하루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6. ..............
    '16.9.19 11:46 PM (39.121.xxx.144)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7. bluebell
    '16.9.20 3:16 AM (210.178.xxx.104)

    오늘도 아직 가족을 만나지 못하는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을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050 기독교분들에게 질문이요. 9 질문이요. 2016/09/24 841
600049 윗집알람소리가 매일 울려요 9 와 미치겠어.. 2016/09/24 3,503
600048 지금 소나무 보빈이요..어떻게 .. 2016/09/24 1,660
600047 김현중 무고에대한 무고 명예훼손 무혐의네요. 4 a양 2016/09/24 2,086
600046 병원에 입원해보니 2 .... 2016/09/24 1,906
600045 교대 간다는딸 간호사시키고싶어요ㅜㅜ 62 2016/09/24 15,541
600044 토플/텝스 독해 속도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요? 2 독해 2016/09/24 1,132
600043 온 천지에 갑질 잘난척하려는 인간들 뿐이네요 4 ㄷㅅ 2016/09/24 1,762
600042 이제는 내짝을 만나고 싶은 여자에게 연애 조언 부탁드려요 28 답답 2016/09/24 7,194
600041 심상정 최근 국회에서의 짧은 연설 5 ^^ 2016/09/24 968
600040 근황 알고픈 82글 댓글에 남친 실명 시킨 사건 2 화수 2016/09/24 2,318
600039 돌아가신 할머니꿈(슬픔주의 좋은꿈은 아닙니다) 8 ㅡㅡ 2016/09/24 4,673
600038 보훈처장 박승춘은 미국의 x맨인가봐요. 사드비밀폭로.. 2016/09/24 562
600037 요즘 군대 문화가 예전보다 좋아졌나요 ? 1 // 2016/09/24 780
600036 엉뽕 혹시어디서 사세요? 8 외국사신 분.. 2016/09/24 2,078
600035 시아버지 조선족이랑 바람나신 분 7 . 2016/09/24 4,940
600034 방금 보빈이네 이야기 보신분 있나요? 4 엄마맘 2016/09/24 2,133
600033 박그네 부결안 거부하고 걍 임명장주면 어찌되나요?? 10 ㅇㅇ 2016/09/24 2,610
600032 장관해임안 통과에 큰 힘 보태신 분.jpg 2 ㅎㅎㅎ 2016/09/24 2,236
600031 미니멀리즘.. 가구 집에 너무 없으면 울리지 않나요? 5 경험자 2016/09/24 4,602
600030 대학 수시 면접때 복장을 어떻게 해요 5 ㅇㅇ 2016/09/24 2,062
600029 김재수 해임건의안 가결(속보) 7 가결 2016/09/24 2,173
600028 공무원 분들 많이 봐주세요 ㅜㅜ 1 ㅎㅎ 2016/09/24 1,429
600027 아이둘 집에서 보육.. 그렇게 힘든일인가요? 13 Dd 2016/09/24 3,728
600026 새누리가 필리밥스터했대요 6 미친것들이 2016/09/24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