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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볼륨이 왜 중요한지 알게됐어요..;;;;

여담.. 조회수 : 6,030
작성일 : 2016-09-13 20:42:37
체중변화가 많고,살이빠지면  옷 입는걸 즐기다가 살찌면 아무렇게 입고 다니는편이예요.
그러다보니, 체형 변화가 심하고 몸 상태에 따라 옷태가 달라지는게 크게 느껴져요.

과체중은 아니어도 살찌면 체지방이다 보니 부피차이는 확연히 느껴져요.
운동은 꾸준히 하는편이지만, 근육형 체형은 아니라서요.

요즘  체지방이 좀 빠지면서 가슴 사이즈가  줄어서 처음으로 패드가 두꺼운 있는 브라를 구입했는데, 급 몸이 여성스러워지네요.
평소에도 b컵은 되는데, 지금은 패드때문에 c컵?정도 될것 같아요.

옷을 피트되게 입는 편이라서 가슴 볼륨이 커지니까 몸이 확실히 달라보여요.

라인이 드러나는 옷을 입었을때 배가 나와도 가슴 볼륨때문에 그 배마저도 눈에 거슬리지 않더라구요., 

외국 여자들이 뚱뚱해도 옷을 피트되게 입은 모습이 흉해 보이지 않고, 여성스러워 보이는 이유가 볼륨때문였나봐요.
큰 옷으로 가리려다 보면, 부피만 더 커져 버리니까요.

옷에 관심 많은 분들은 속옷 적당히 활용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IP : 175.120.xxx.1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9.13 8:46 PM (49.142.xxx.181)

    근데 실제로 가슴이 C컵 D컵 그 이상인 사람들은 가슴만 볼록한게 아니고 그 주변살이 전부 많기 때문에
    둔해보여요. 다른곳은 말라서 저체중이라 해도 가슴이 큰경우 (수술해서 큰게 아니고 타고난 큰가슴)
    옷맵시 나기가 힘들어요.

  • 2. 외국여자들
    '16.9.13 9:02 PM (1.232.xxx.217)

    흑인이나 백인이나 말라위등
    뚱뚱하고 가슴큰데 핏되게 옷입은 거 보면 진짜 보기 싫지만
    그냥 저쪽에선 과체중에 대한 기준이 너그러워서구나 하는데요. 되게 숨도 안쉬어질듯 부담스럽지만

  • 3. ...
    '16.9.13 10:01 PM (114.204.xxx.212)

    비컵이면 충분할거 같은대요
    저는 씨컵 운동하며 살빼서 상체엔 군살 하나 없는데도 가슴 커서 부담스러워요
    ,... 살이 빠져도 가슴은 별로 줄지 않네요

  • 4. ...
    '16.9.14 1:02 AM (211.219.xxx.148)

    b컵에 허리라인 날씬하고 어느정도 골반이 받쳐주고 h라인 원피스입으면 끝내주죠. 근데 가슴이 지방이라서 날씬하면서 가슴큰건 정말 축복받은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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