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원.아이 둘중 문제는 누구일까요?

결정 조회수 : 1,408
작성일 : 2016-09-08 21:03:28
중1남학생입니다
3월에 영어학원 초2부터 초6까지 다니던곳에서 대형 특목전문 학원으로 옮겼어요 테스트 당시 중1 실력보다 3단계 높은반 나왔어요
기본이 매우 잘되어 있다는 평 받았구요

5월까지 평가시험 잘봤어요
이번 8월 시험 본거 문법부분만 만점이고 그외는 전부 거의 반토막 하락..

수학학원은 작년 초6때 대형 수학학원
그동안은 집에서 제가 가르쳤습니다 학교경시상,수학상은 다 받았어요 작년 여름쯤 학원가서 테스트받으니 과고반 들어갈 정도로 수학적 재능이 있다는 평 받았어요
작녁부터 올 초까지는 매우 잘함
중간고사때도 만점였구요
기말때 80점대로 떨어져서 ㅠㅠ
그러다 6월부터 매주보는 테스트.현행 선행 시험 테스트에서 80~90점대로 왔다갔다
주말테스트는ㅈ매주보는데 선행과정이 아니고 현행과정을 봐요
중1거요
그런데 점점 떨어지더니 오늘 제가 현행 중1 테스트점수 받았는데
50점이네요
저번주도 60점 ㅠㅠ

너무 충격이라 대체 이게 뭔가 싶었어오
아이가 올 중반부터 학원 테스트 성적이 거의 반토막이 나고 있는데요
학원선택이 잘못된건지 아이가 문제인건지 모르겠네요
아이가 문제라고 보는게 맞겠죠?
중간고사때는 매우 잘봤는데 기말때는 수학과 체육미술기가 같은과목 많이 못봤습니다
지금 이문제를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인데요
학원 그만두고 과외로 돌릴지
아님 계속 학원보낼지
그보다 아이에게 뭔 문제가 있는지 그문제부터 알아봐야 할지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요

과제도 빠짐없이 해가고 수학선행 나가는건 그래도 잘하는편입니다
돈들여 학원 괜히 보냈나 싶은데 학원 그만두고 소수학원이나 과외가 나을까 싶기도 하구요
조언 좀 주십시요
현재 선행 고1 들어간지 한달됐습니다

IP : 218.239.xxx.2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행
    '16.9.8 9:30 PM (175.211.xxx.218) - 삭제된댓글

    아이가 그다지 빼어난 아이는 아닌데 어릴때부터 엄마가 무척 신경써서 가르치신거 같아요. 그래서 중1까지는 비교적 점수가 잘 나왔구요.
    아이들 크면서 다 자기위치 찾아가지 않나 싶어요.
    저희 아이는 지금 자사고에서도 성적 잘 나오는 고3인데... 초등학생때나 중1 정도까지도 전혀 성적으로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고 그 당시 저희아이보다 훨씬 잘한다고 소문나고 이 상 저 상 받으며 날고 기던 그 아이들 지금은 흔적도 없어요. 다들 어디갔는지...
    지금이라도 님 아이에게 맞는 계획표를 짜서 한발짝씩 나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지금 써주신 바로 이 상태라면.. 중1에 고1 선행이 능사는 아닌것 같아요. 아닌게 아니라 저희 중2아이 반에서 제일 수학 잘한다는 아이가 근의공식 문제를 푸는데... 뭔 선행을 어찌 나간건지.. 그 문제는 그냥 근의공식만 넣으면 되는데.. 복소수로 대치해서 문제를 풀더라구요. 아~ 선행을 쓸데없이 하니.. 그냥 간단히 풀면 될 문제를 복소수로 치환해서 틀려버리는구나~ 기가 막혔어요 ㅎㅎㅎ

  • 2. 선행
    '16.9.8 9:33 PM (175.211.xxx.218) - 삭제된댓글

    아이가 그다지 빼어난 아이는 아닌데 어릴때부터 엄마가 무척 신경써서 가르치신거 같아요. 그래서 중1까지는 비교적 점수가 잘 나왔구요.
    아이들 크면서 다 자기위치 찾아가지 않나 싶어요.
    저희 아이는 지금 자사고에서도 성적 잘 나오는 고3인데... 초등학생때나 중1 정도까지도 전혀 성적으로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고 그 당시 저희아이보다 훨씬 잘한다고 소문나고 이 상 저 상 받으며 날고 기던 그 아이들 지금은 흔적도 없어요. 다들 어디갔는지...
    지금이라도 님 아이에게 맞는 계획표를 짜서 한발짝씩 나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동안 수학을 가르치셨다니 어느정도는 알고계실테고 지금 선행 나가는게 아이의 수준에 맞는지 직접 검토해보셔야 할 것 같은데요.
    지금 써주신 바로 이 상태라면.. 중1에 고1 선행으로 속도 내는것이 능사는 아닌것 같아요. 아닌게 아니라 저희 중2아이 반에서 제일 수학 잘한다는 아이가 이차방정식 문제를 푸는데... 뭔 선행을 어찌 나간건지.. 그 문제는 그냥 계산하기 쉽게 양변으로 옮겨서 제곱해서 구하면 되는데.. 복소수로 대치해서 문제를 풀더라구요. 아~ 선행을 쓸데없이 하니.. 그냥 간단히 풀면 될 문제를 쓸데없이 복소수로 치환해서 ㅎㅎㅎ 틀려버리는구나~ 어이가 없었어요 ㅎㅎㅎ 세상에 중2아이한테 벌써 복소수를 가르치나봐요.

  • 3. 루이지애나
    '16.9.8 9:36 PM (122.38.xxx.28)

    미술체육 기가는 공부 안했다고 봐도...
    영어는 문법만 잘보고...나머지는 못보고...중간은 잘보고 기말은 엉망..ㄱ수학도...음...그렇고..
    영어학원이 문제면 영어만 못봐야되는데...수학도 죽을 쑤면...게다가 나머지 과목도 못보고...
    근데.. 영어 수학 미술 체육 기가이외 과목은 잘 봤나요??? 국어...과학 같은 과목은 잘 봤나요???
    문법은 규칙이라서...금방 잊어버리고 하는게 아니지만..단어같은 건...새롭게 학습하는게 많고..독해도 레벨 올라가고..어휘부족하면 점수 낮게 나올거고...초딩때까지 수학과 중학 수학이 좀 달라서...영재 수학같은건 잘 봐도...중학 수학은 연계돼서 가는건데...음..제 생각에는....공부를 안하는것 같아요...대형학원은 학생수도 많고...바로바로 선생님이 터치해주시지는 않으니까...편하게 자유롭게..왔다갔다한것 같아요...이전에는...집에서도 학원에서도 세세하게 지도 받던 아이라서...자기 스스로 자신을 통제 안해봤기 때문에 지금 힘들수도..있어요..
    결론은 아드님이 대학학원과는 맞지 않는 것 같아요...개인 지도가 더 적합한 듯 하네요..
    이건 친구 문제가 같은 요인을 배제했을 때의 제 의견입니다..

  • 4. 선행
    '16.9.8 9:37 PM (175.211.xxx.218) - 삭제된댓글

    아이가 그다지 빼어난 아이는 아닌데 어릴때부터 엄마가 무척 신경써서 가르치신거 같아요. 그래서 중1까지는 비교적 점수가 잘 나왔구요.
    아이들 크면서 다 자기위치 찾아가지 않나 싶어요.
    저희 아이는 성적 잘나오는 고3인데... 초등학생때나 중1 정도까지도 전혀 성적으로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고 그 당시 저희아이보다 훨씬 잘한다고 소문나고 이 상 저 상 받으며 날고 기던 그 아이들 지금은 흔적도 없어요. 다들 어디갔는지...
    지금이라도 님 아이에게 맞는 계획표를 짜서 한발짝씩 나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동안 수학을 가르치셨다니 어느정도는 알고계실테고 지금 선행 나가는게 아이의 수준에 맞는지 직접 검토해보셔야 할 것 같은데요.
    지금 써주신 바로 이 상태라면.. 중1에 고1 선행으로 속도 내는것이 능사는 아닌것 같아요. 아닌게 아니라 저희 중2아이 반에서 제일 수학 잘한다는 아이가 이차방정식 문제를 푸는데... 뭔 선행을 어찌 나간건지.. 그 문제는 그냥 계산하기 쉽게 양변으로 옮겨서 제곱해서 구하면 되는데.. 복소수로 대치해서 문제를 풀더라구요. 아~ 선행해서 복잡한 개념을 다 머릿속에 넣어야하니.. 그냥 간단히 풀면 될 문제를 쓸데없이 복소수로 치환해서 ㅎㅎㅎ 틀려버리는구나~ 어이가 없었어요. 세상에! 학원에서 중2아이한테 벌써 복소수를 가르치나봐요.

  • 5. 선행
    '16.9.8 9:39 PM (175.211.xxx.218) - 삭제된댓글

    아이가 그다지 빼어난 아이는 아닌데 어릴때부터 엄마가 무척 신경써서 가르치신거 같아요. 그래서 중1까지는 비교적 점수가 잘 나왔구요.
    아이들 크면서 다 자기위치 찾아가지 않나 싶어요.
    저희 아이는 성적 잘나오는 고3인데... 초등학생때나 중1 정도까지도 전혀 성적으로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고 그 당시 저희아이보다 훨씬 잘한다고 소문나고 이 상 저 상 받으며 날고 기던 그 아이들 지금은 흔적도 없어요. 다들 어디갔는지...
    지금이라도 님 아이에게 맞는 계획표를 짜서 한발짝씩 나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동안 수학을 가르치셨다니 어느정도는 알고계실테고 지금 선행 나가는게 아이의 수준에 맞는지 직접 검토해보셔야 할 것 같은데요.
    지금 써주신 바로 이 상태라면.. 중1에 고1 선행으로 속도 내는것이 능사는 아닌것 같아요. 아닌게 아니라 저희 중2아이 반에서 제일 수학 잘한다는 아이가.. 근 안에 들어있는 이차방정식 문제를 푸는데... 뭔 선행을 어찌 나간건지.. 그 문제는 그냥 계산하기 쉽게 양변으로 옮겨서 제곱해서 구하면 되는데.. 복소수로 대치해서 문제를 풀더라구요. 아~ 선행해서 복잡한 개념을 다 머릿속에 넣어야하니.. 그냥 간단히 풀면 될 문제를 쓸데없이 복소수로 치환해서 ㅎㅎㅎ 틀려버리는구나~ 어이가 없었어요. 세상에! 학원에서 중2아이한테 벌써 복소수를 가르치나봐요

  • 6. 선행
    '16.9.8 9:42 PM (175.211.xxx.218) - 삭제된댓글

    아이가 그다지 빼어난 아이는 아닌데 어릴때부터 엄마가 무척 신경써서 가르치신거 같아요. 그래서 중1까지는 비교적 점수가 잘 나왔구요.
    아이들 크면서 다 자기위치 찾아가지 않나 싶어요.
    저희 아이는 성적 잘나오는 고3인데... 초등학생때나 중1 정도까지도 전혀 성적으로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고 그 당시 저희아이보다 훨씬 잘한다고 소문나고 이 상 저 상 받으며 날고 기던 그 아이들 지금은 흔적도 없어요. 다들 어디갔는지...
    지금이라도 님 아이에게 맞는 계획표를 짜서 한발짝씩 나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동안 수학을 가르치셨다니 어느정도는 알고계실테고 지금 선행 나가는게 아이의 수준에 맞는지 직접 검토해보셔야 할 것 같은데요.
    지금 써주신 바로 이 상태라면.. 중1에 고1 선행으로 속도 내는것이 능사는 아닌것 같아요. 아닌게 아니라 저희 중2아이 반에서 제일 수학 잘한다는 아이가.. 근 안에 들어있는 이차방정식 문제를 푸는데... 뭔 선행을 어찌 나간건지.. 그 문제는 그냥 계산하기 쉽게 양변으로 옮겨서 제곱해서 구하면 되는데.. 복소수로 대치해서 문제를 풀더라구요. 아~ 선행해서 복잡한 개념을 다 머릿속에 넣어야하니.. 그냥 간단히 풀면 될 문제를 쓸데없이 복소수로 치환해서 ㅎㅎㅎ 틀려버리는구나~ 어이가 없었어요. 세상에! 학원에서 중2아이한테 벌써 복소수를 가르치나봐요. i말고 z요....

  • 7. 웟님
    '16.9.8 9:42 PM (218.239.xxx.222)

    아이 수학점수때문에 학원에 문의해 상담을 했었어요
    저역시도 현재 선행진도만 빠르게 나가는게 과연 옳은건가
    아이가 중1걸 반토막 점수받고 있는상황에서 말이죠

    학원에서야 중1건 작년에 진도나가고 지금 나가는건 더높은단계라 많이 잊어서 그런거고 문제도 난이도도 높다는식이더라구요
    그냥 상술로만 느껴져요

    너무 고민스럽습니다
    님 아이가 중2부터 잘했다고 하셨는데 스스로 사교육 없이 잘한건가요? 중2때되면 잘했던 학생 못했던학생 확 뒤집어 지는 경우 종종 있다고들 이야기는 들었어요

  • 8. 선행
    '16.9.8 9:43 PM (175.211.xxx.218)

    아이가 그다지 빼어난 아이는 아닌데 어릴때부터 엄마가 무척 신경써서 가르치신거 같아요. 그래서 중1까지는 비교적 점수가 잘 나왔구요.
    아이들 크면서 다 자기위치 찾아가지 않나 싶어요.
    저희 아이는 성적 잘나오는 고3인데... 초등학생때나 중1 정도까지도 전혀 성적으로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고 그 당시 저희아이보다 훨씬 잘한다고 소문나고 이 상 저 상 받으며 날고 기던 그 아이들 지금은 흔적도 없어요. 다들 어디갔는지...
    지금이라도 님 아이에게 맞는 계획표를 짜서 한발짝씩 나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동안 수학을 가르치셨다니 어느정도는 알고계실테고 지금 선행 나가는게 아이의 수준에 맞는지 직접 검토해보셔야 할 것 같은데요.
    지금 써주신 바로 이 상태라면.. 중1에 고1 선행으로 속도 내는것이 능사는 아닌것 같아요. 아닌게 아니라 저희 중2아이 반에서 제일 수학 잘한다는 아이가.. 근 안에 들어있는 이차방정식 문제를 푸는데... 뭔 선행을 어찌 나간건지.. 그 문제는 그냥 계산하기 쉽게 양변으로 옮겨서 제곱해서 구하면 되는데.. 복소수로 대치해서 문제를 풀더라구요. 아~ 선행해서 복잡한 개념을 다 머릿속에 넣어야하니.. 그냥 간단히 풀면 될 문제를 쓸데없이 복소수로 치환해서 ㅎㅎㅎ 틀려버리는구나~ 어이가 없었어요. 세상에! 학원에서 중2아이한테 벌써 복소수를 가르치나봐요. i도 모자라서 z까지요....

  • 9. 루이지애나
    '16.9.8 9:50 PM (122.38.xxx.28)

    저같으면 대형학원은 그만두게 할것같아요..ㄱ
    공부한것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데 ..자기
    스스로 주도할수 있는 힘을 기를수 있도록 도와주시는게...필요할 듯 합니다..대형학원은 그때가도 늦지 않아요...초등에서 중학으로 가면 팍 떨어지는 학생들 많아요...공부..성적이 머리만 좋다고 되는게 아니잖아요...스스로 자신을 콘트롤할수 있어야..계속적인 발전이 가능합니다.. 아직 어리고..ㄱ남자애들은 아직 뭐가 뭔지 모르기도 하고..

  • 10. 선행
    '16.9.8 9:50 PM (175.211.xxx.218)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는 중2때 유럽여행 이후로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갑자기 자기가 공부하고 싶다고 해서 그때부터 학원을 보냈어요. 영어와 수학이요. 그전엔 제가 그냥 학습지 푸는것만 봐줬습니다.
    원글님도 수학 잘 아시는 분일것 같으니 학원에만 맡기기 마시고 직접 아이 공부하는걸 봐주셔야 할 것 같아요. 중3 정도엔 고등학교 선행 들어가는 것도 괜찮은데, 위에 제가 예를 든 아이처럼 선행을 복소수까지 나가버리니 간단하게 풀수 있는걸 어렵게 보는 그런 버릇이 들더라구요. 복소수로 치환해서 하다보니 중간에 어려워서 실수가 생기구요 한번 실수하면 수학은 답 안나오잖아요 ㅜㅜ
    아이가 이전에 성적이 잘 나온거 보면 이 페이스 그대로 유지하면 계속 빼어난 점수를 받을수 있을거 같은데, 영어는 제가 잘몰라서 모르겠지만 수학은 지나친 선행이 아이의 발목을 잡지 않나 싶어요.

  • 11. 선행
    '16.9.8 9:52 PM (175.211.xxx.218)

    저희 아이는 중2때 유럽여행 이후로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갑자기 자기가 공부하고 싶다고 해서 그때부터 학원을 보냈어요. 중2 10월쯤에 영어와 수학이요. 그전엔 제가 그냥 학습지 푸는것만 봐줬습니다.
    (영어는 좀더 빨리 보낼 필요가 있었는데 초딩때 영어학원 보냈더니 너무 게으름을 피우고 가방만 들고 왔다갔다 하는거 같아 포기하고 집에서 과외도 하고 그랬는데 이건 좀 늦은듯 싶어요. 지금도 모의고사에서 영어성적이 제일 별로이고.. 영어는 늦게 따라가기 좀 힘든것 같아요)
    원글님도 수학 잘 아시는 분일것 같으니 학원에만 맡기기 마시고 직접 아이 공부하는걸 봐주셔야 할 것 같아요. 중3 정도엔 고등학교 선행 들어가는 것도 괜찮은데, 위에 제가 예를 든 아이처럼 선행을 복소수까지 나가버리니 간단하게 풀수 있는걸 어렵게 보는 그런 버릇이 들더라구요. 복소수로 치환해서 하다보니 중간에 어려워서 실수가 생기구요 한번 실수하면 수학은 답 안나오잖아요 ㅜㅜ
    아이가 이전에 성적이 잘 나온거 보면 이 페이스 그대로 유지하면 계속 빼어난 점수를 받을수 있을거 같은데, 영어는 제가 잘몰라서 모르겠지만 수학은 지나친 선행이 아이의 발목을 잡지 않나 싶어요.

  • 12. ..
    '16.9.8 10:13 PM (112.152.xxx.96)

    중1..50.60 점이면..그냥 자기학년꺼 되짚어볼 필요한 점수아닌가요....

  • 13. ....
    '16.9.8 10:40 P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달리 공부에 방해되는 특별한 사유가 있지 않았다면
    님의 아이 두뇌는 그냥 학교에서 중간정도하는 학습능력을 가지고 있는거고
    섣부른 선행은 뇌에 무리를 주고 고난도 과정에 대한 부담과 거부감이 아이를 더 추락시키고
    하위권에서 고통받는 공부 둔재로 만들수 있어요ㅠ
    자기학년 과정이나 꼼꼼히 되짚어가며 예습 복습을 통해 스스로 풀어내는 이해력과 창의력을 길러주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0724 탄핵얘기 하며 야당 무능론 나오는 이유 16 둥둥 2016/10/26 1,621
610723 권력층이나 재벌층이 다 저렇나요?? 3 ㅁㄴㅇㅀ 2016/10/26 1,101
610722 급질) 파산 신고된 상가 구입시 알아야 할것 알려주세요 1 부동산무식자.. 2016/10/26 612
610721 소재에 대해 잘 아는분 계실까요? 냠냠 2016/10/26 597
610720 토요일 6시 광화문 저도 갈게요 8 혁명 2016/10/26 1,647
610719 평생에 이리... 4 .... 2016/10/26 1,045
610718 손혜원 페이스북-김정일 전용기로 북한간 박근혜 2 각별한사이 2016/10/26 1,686
610717 다시보는 그녀의 이해못할 한마디 한심해요 2016/10/26 1,326
610716 유열씨 진행하는 프로 듣고 있는데요 7 라디오 듣기.. 2016/10/26 1,782
610715 친구한테 최순실 이야기하니깐요 ㅠㅠ 46 ... 2016/10/26 18,176
610714 노원구쪽으로 소형아파트 추천 좀 해주세요. 3 이사문제 2016/10/26 1,932
610713 며칠뒤 군대간 아이 생일인데 같이 있는 군인들과 먹을거 (치킨,.. 5 군대에서 2016/10/26 1,124
610712 최순실, 이명박도 1 ㅇㅇㅇ 2016/10/26 1,019
610711 손혜원 의원 페이스북 .jpg 2 쎄다 2016/10/26 2,532
610710 독일언론 "최순실 독일회사, 14개 더 있다".. 2 샬랄라 2016/10/26 1,547
610709 감기로 열나면 왜 혀가 뜨거워지나요? 열이 2016/10/26 473
610708 여기서 ㄹㅎ가 살려면 명바기를 털어야 7 ㅇㅇ 2016/10/26 2,575
610707 영주권 포기..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14 영주권 포기.. 2016/10/26 3,807
610706 지금상황보면서 인과응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6 이팝나무 2016/10/26 1,510
610705 개10마리,고양이에 말까지..도피도아니네??! 7 브레맨음악대.. 2016/10/26 1,756
610704 최순실 사건 어떻게 터지게되었나요? 1 여행다녀오니.. 2016/10/26 1,429
610703 이런 여자들 심리 궁금하네요 궁금 2016/10/26 626
610702 서울에 난소종양수술 잘하는병원 없을까요? 1 이와중에죄송.. 2016/10/26 1,397
610701 한반도 이니셔티브.. 뺏기게 생겼네요 15 남북통일 2016/10/26 2,327
610700 제주도에서 저녁에 뭐하죠? 1 ... 2016/10/26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