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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위안부 합의이후 한일 관계 개선” 자축

또라이 조회수 : 657
작성일 : 2016-09-08 17:30:56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09489

박근혜 대통령이 위안부 합의 이후 한일 관계와 양국 국민간의 인식이 우호적으로 나아졌다는 평가를 내렸다. 위안부 합의와 이행과정에서 상당한 반발과 마찰이 이어지면서 한일관계가 나어진 게 없고 오히려 더 벌어졌다는 지적도 있어 박 대통령의 이 발언이 논란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7일(현지시간) 박 대통령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아베신조 일본 총리와 가진 정상회담 모두발언을 통해 “작년말 위안부 합의 이후에 한일관계가 개선되면서 다양한 도전과 과제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토대를 넓혀가고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최근에 한일 양국 국민들 간의 상호인식이 점차 우호적으로 나아지고 있어서 다행스럽게 생각을 하면서 이를 토대로 해서 협력의 모멘텀을 더 살려나가야 하겠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작년말 합의 이후 일한 관계가 전향적 진행되는 것은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미래 지향적인 협력을 발전시켜 일한 신시대로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는 형언할 수 없는 폭거라고 생각한다”면서 “유엔 안보리를 포함해서 일한간 협력해서 대응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IP : 110.12.xxx.16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8 6:19 PM (1.231.xxx.229)

    정치하는 사람들 관계만 개선 됐겠죠. 국민정서는 그 반대입니다.
    힘없고 기댈 곳 없는 노인분들 이용해서 정치하려 하지 말고 정치로 밥 벌어먹고 사는 사람들 본인들 경쟁력 좀 키우세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 사안에 대해 충분히 공부하고 어떤게 그분들을 위하는 길인지 숙지해서 다음에는 이 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게 힘을 보여줘야 했습니다. 정말 대대로 길이길이 남을 졸속협상입나다.
    어린나이와 청춘을 유린당하고 지금도 그 당시의 악몽을 떠올리실 할머니분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 2. 참 원 애도
    '16.9.8 8:45 PM (118.40.xxx.194)

    혼자 자축되게 좋아하고
    잘났다고 나대긴 참 잘~~하네요.
    뭐든 자기 만족으로 충만합니다.

    한진해운사태로 나라꼴은 엉망인데 자축이라니
    지금 그럴 정신이 있는지

    자기가 한 일은 뭐든 잘했다고 생각하는 저 멍청한 구석
    저 멍청함이 나라일을 얼마나 꼬이게 할런지 생각이 참 없는 인간

    아베 입맛에 맞게 해주고는 우호적~~????
    너 혼자 우호적인 거다 에구~~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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