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장에서 바디워시 상습적으로 누가 훔쳐가길래

moony2 조회수 : 2,703
작성일 : 2016-09-08 08:30:07

예전에 동네 수영장에서 2년 수영반에 있었을때 샤워중 고개만 돌리면 빛의 속도로 사라지는 바디샤워통..

수영장회원만 이용하는 샤워실이라 누가 가져갔을까 싶은데도... 

도둑맞고 잊을만 할때 또 가져가고 시간차 공격을 아주 지능적으로 하는지라 이거 범인을 못잡겠더라고요

거진 수개월을 도둑맞았는데 나중엔  안되겠다싶어 바디샤워통에 싸구려 저렴이 샴푸를 가늑넣어버렸어요

근데 그것도 가져갔네요 도둑이 저렴이 샴푸를 바디워시로 알고 사용했을거에요 ㅠㅠ



IP : 67.168.xxx.1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8 8:44 AM (58.142.xxx.94)

    저렴이 샴푸도 아깝네요... 다음에는 낚시용으로 바디샤워통에 오줌을 넣어 놓으세요... ㅎ

  • 2. 아이고
    '16.9.8 9:05 AM (110.70.xxx.169)

    미친다 그게 얼마라고 그걸 가져갈까나. . .

  • 3. 111111111111
    '16.9.8 9:42 AM (222.106.xxx.28)

    저도 크린싱폼 몇개를 도둑맞았는지 ㅠ
    샤워바구니통에 넣어놓으면 꼭 가져가더라고요
    그물로 된거로 사용해야할듯

  • 4. ...
    '16.9.8 9:43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염산을 넣어서 두라고 하고 싶지만 차마 도둑이 화상입고
    장님 될까 싶어 걱정? 되어서 그렇게 하라 못하겠고
    오줌 괜찮은듯 ㅋ

  • 5. ............
    '16.9.8 9:43 AM (218.239.xxx.59) - 삭제된댓글

    제가 7년째 다니는 동네목욕탕에 목욕용품 절도사건이 자주 일어나뇨.
    아는 사람이 목욕용품을 항상 백화점에서 수입품만 쓰는데 목욕올때마다 도둑을
    맞아서 바닥에 매직으로 표시를 해놨데요.
    한 번은 저보고 목욕탕에서 훔쳐간 범인이 자기용품을 가지고 왔다고 해서 봤더니 진짜
    바닥에 표시가 되어 있더라구요.
    근데 범인이 임신 8개월인 우리도 아는 새댁이었어요.근데 말못했어요.혹시 애 잘못되면
    덤테기 쓸까봐서요.
    그 뒤 애낳고 몇 번 더 오더니 안오던데 소문에 새로 생긴 목욕탕으로 옮겼다고 하더군요.
    그 새댁 안오고부터 도난사건이 거의 안생긴거 보면 그 새댁이 범인일 가능성이 높은거 맞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8110 골수이식문제로 올렸던 글~~ 1 골수 2016/10/18 1,012
608109 친정아빠가 계단에서 넘어지셔서 뇌출혈이 났는데요. . 5 걱정. . 2016/10/18 3,062
608108 김치냉장고 100L 적을까요? 6 김치냉장고 2016/10/18 1,708
608107 살림살이 비싼거 사서 오래 쓴다? 싼거 사서 가끔 바꾼다? 8 선택 2016/10/18 2,655
608106 일본여행좀 가지맙시다 27 2016/10/18 7,294
608105 결혼정보 얻을수 있는 까페나 커뮤니티 1 결혼정보 2016/10/18 1,035
608104 안희정 "문재인, 고해성사 필요"에 새누리 &.. 18 샬랄라 2016/10/18 2,588
608103 내일자 장도리 3 ㅎㅅㅁ 2016/10/18 857
608102 세월917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 9 bluebe.. 2016/10/18 405
608101 중국사람 이름 桂从友 이거 한국어로 어떻게 표기하나요? 3 ... 2016/10/18 815
608100 쿠팡 할인카드 어떤게 좋을까요? ee 2016/10/18 730
608099 멘탈다스리는 법 좀.. 3 꼴보기싫은 .. 2016/10/18 1,454
608098 다른 뉴스는 최순실 관련 보도 나오나요? 5 .. 2016/10/18 1,121
608097 회사현장서 반장이 미워해요 2 어려워 2016/10/18 915
608096 언니가 국제결혼 실패하고 독신으로 사는데 한국아이 입양하고 싶다.. 42 사촘 2016/10/18 17,759
608095 1등한테 100만원적립금주는 아이소이 이벤트! 꼼아숙녀 2016/10/18 519
608094 다쳤을때 학교에서 보험처리 해 보신분 계세요? 12 아들맘 2016/10/18 2,356
608093 jtbc 뉴스룸해요 5 ㅇㅇ 2016/10/18 702
608092 블러셔 하면 얼굴 건조해지는 분들 계세요? ㅂㅈㄷㄱ 2016/10/18 548
608091 허허..한섬 옷을 이제 티비홈쇼핑에서도 파네요.. 10 타임마인 2016/10/18 21,720
608090 남편의 의처증 의처증 2016/10/18 1,297
608089 대파 김치? 7 ..... 2016/10/18 1,568
608088 아이티지진도 현금창출의 기회.. 힐러리 VIP들 6 재단기부자우.. 2016/10/18 1,461
608087 보수정권은 남북과의 문제는 국군 VS 인민군이 해결해야 할 듯 1 앞으로 2016/10/18 501
608086 이제 조용해졌네요. ... 2016/10/18 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