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레, 범죄의 여왕

후기 조회수 : 1,619
작성일 : 2016-08-25 18:19:08

홍보냐 하는 사람들 또 나오겠죠

영화 후기 매번 쓰는데 항상 있더군요

재미 없는데 왜 재미있다고 하냐 니가 홍보해서 보기 싫다 등등

각자 기준이 틀리니까 그런 댓글은 조용히 접어주세요 짜증나니까

 

 

오늘아침 눈 뜨자마자 영화 보고 싶더라고요

그닥 끌리지 않았는데 아무 생각없이 웃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가볍게 올레 봤습니다 기대 없어 그런가 가볍게 웃기더군요

연기들은 다들 참 잘해요

스캔들 때문인가? 저도 모르게 신하균을 자세히 보게 되던데

매력이 있긴 있더군요

오만석도 괜찮아 보이고 박휘순 아저씨가 이렇게 가볍게

나온 캐릭터가 있었나요? 늘 무거운 이미지만 보다가 이런 역을 보니

실제로 저렇게 찌질하게 웃기지 않을까 싶고 ㅋㅋㅋ

 

 

다 보고 집에 와야 하는데

시간상 범죄의 여왕을 또 보고 싶더군요

이건 좀 기대를 했거든요 근데 기대 보다 별로 였어요

집중력 최고 라고 하던데(다른 후기에)

그닥 ...핸드폰을 자꾸 보게 되더군요

(상영관에 딱 저 혼자였어요)

박지영은 나이 들어도 여전히 이쁘구나

아나운서 동생 안보이던데 요즘 뭐하나 그런 생각 하다보니 어느새 끝났어요

두번째 영화라 집중 못해 그렇지 그럭저럭 괜찮은 영화지 싶기도 하고 그랬어요

 

 

추천을 하라고 하면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올레 추천

IP : 118.44.xxx.2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25 7:28 PM (223.62.xxx.49)

    범죄 볼려고 했는데 고민되네요

  • 2. ..
    '16.8.25 7:31 PM (121.168.xxx.253)

    전..올레는 애시당초 볼 계획이 없고..

    남자들 찌질한 에피소드 이야기는 별로라..

    예고편만으로 끝

    벙죄의 여왕을 오늘 오전에 봤는데.

    전 재미있게 봤어요

    극주 박지영이 분한 양미경과 개태 총각이
    의와의 유머코드 캐미가 있고

    빵..터지진 않아도
    아기자기 한 재미가 있어 좋았어요.

  • 3. 박지영 자기관리잘한 배우같아요
    '16.8.25 7:52 PM (121.161.xxx.44)

    나이가 40대 중반도 남었을 텐데 미모가 자연스럽고 여전히 매력있어요.
    자기관리를 잘한 태가 나요.

  • 4. 저도
    '16.8.25 10:45 PM (125.184.xxx.236)

    신하균 완전 팬이라.. 꼭 올레 보려가렵니다. 지금은.. 애들방학이라 시간 안나서 꾹 참고있어요. 심야볼까 조조볼까 궁리하고 있네요..(행복한고민..ㅎ) 저도 가벼운 코미디 좋아합니다. 신하균은 약간 매니아적인 영화를 주로 찍어서 요번게 첨으로 취향에 맞을듯하네요.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1035 정신과 치료 15 새롬이 2016/08/28 3,483
591034 34일에 2억을 2 헉 하고 헐.. 2016/08/28 2,879
591033 내 일상을 잘 설계하면 유전적 운명을 바꿀 수 있다 ........ 2016/08/28 1,300
591032 호수나 한강앞 아파트들 습기많나요? 3 ppp 2016/08/28 1,286
591031 노모와 어느나라가 좋을까요? 4 ㅎㅎ 2016/08/28 1,100
591030 남편과 악 쓰며 싸우는 꿈 3 2016/08/28 4,374
591029 카펫과 소파의 쿰쿰한 냄새 어떻게 없애나요? 직접 할 수 있는 .. 6 쿰쿰 2016/08/28 1,849
591028 백악관 앞에서 ‘사드 말고 평화! 사드 말고 남북대화!’ light7.. 2016/08/28 520
591027 새벽3시에 깨서 지금까지 살림헸어요 ~ 31 수면 2016/08/28 10,791
591026 고민이네요 3 어떤이면 2016/08/28 906
591025 아파트 매매...이렇게 해도 되나요? 12 ... 2016/08/28 5,896
591024 10월 초-중순 중남미 패키지 여행에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7 남미 날씨 2016/08/28 2,312
591023 수학을 못하는 아이들을 위하여-3 7 수학강사 2016/08/28 3,012
591022 동치미 이연복쉐프와 다른 남자 출연자들 웃기네요. 19 ㅇㅇ 2016/08/28 7,992
591021 17개월 아기를 일주일 시댁맡기고 돌아오니 6 아기엄마 2016/08/28 4,588
591020 발이 아파서 잠이 안오네요ㅠㅠ 2 2016/08/28 1,587
591019 자궁경부암 백신 ‘서바릭스’ 9월부터 미국 철수… 우리나라에는 .. 5 청풍명월 2016/08/28 5,640
591018 와우 ! 비와요 2 비님 2016/08/28 1,502
591017 애견인이었는데 엄마가 알러지가 있어서.. 고양이는요? 4 애견 2016/08/28 1,111
591016 원래 시모와 아들사이는 싫은 소리 절대 안하나요? 12 시집와서 2016/08/28 4,373
591015 동경의 대상은 사랑받기 어렵나요? 2 ㅇㅇ 2016/08/28 1,487
591014 오래된 냉장고.. 교체 or 세컨 (김치)냉장고 구매?? 7 2016/08/28 1,697
591013 노인분들을 무시한다는 말이 이해가 안되는 분들 계세요? 4 ..... 2016/08/28 1,404
591012 뒷목이 뻣뻣하고 아픈데 어딜 가야 하나요? 4 ........ 2016/08/28 2,660
591011 쓱 쳐다보는 시모 8 ... 2016/08/28 4,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