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질)이혼했는데 시아버지상에 가려합니다.

. . . 조회수 : 8,296
작성일 : 2016-08-25 15:42:08
전남편이 애들데리러 못온다해서 애들과 같이 갑니다.
장례식은 처음인데요.
렌즈껴도 괜찮겠죠?
워낙 말많은 집이고 남편회사사람만 바글거릴거 같아요.
IP : 125.185.xxx.17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렌즈는
    '16.8.25 3:43 PM (125.180.xxx.52)

    상관없어요

  • 2. ...
    '16.8.25 3:44 PM (118.37.xxx.225) - 삭제된댓글

    저 같으면 애들만 보내고..안들어갈듯합니다.
    (말 많은 집이라 하길래)

  • 3. ㅇㅇ
    '16.8.25 3:45 PM (223.62.xxx.89)

    저 같으면 애들만 보내겠네요

  • 4. .....
    '16.8.25 3:47 PM (119.67.xxx.194)

    저같음 되도록 사람들 없을 때 조용히 볼 사람만 보고 오겠어요.

  • 5. 애들
    '16.8.25 3:54 PM (220.118.xxx.68)

    데리러 못온다하면 에들도 안보내겠어요 장례식장 말많고 시비붙어서 싸움나기 좋은 곳이에요

  • 6.
    '16.8.25 3:55 PM (207.244.xxx.161)

    뭐하러 가요.
    미련 있는 것처럼 보여요.
    애들도 보내지 마세요.
    데리러 오지도 않는다는데 아쉽지 않나 보네요.

  • 7. 음..
    '16.8.25 3:58 PM (175.196.xxx.253)

    그래도 애들 할아버지인데 교육상이라도 애들은 조문 가야하지 않을까요..
    글쓴님이야... 마음이 가면 들어가시고 아니면 마시고..
    저 같으면 그래도 조문하고 오는게 맘 편할거 같긴하네요..

  • 8. 다시시작1
    '16.8.25 3:59 PM (182.221.xxx.232)

    부친상이니 사정에 따라 아빠는 애들 데리러 못 와도 이해는 가는데
    장례식장 현관에서 애아빠랑 통화후 애들 인계 하시고 주차장에서 대기하시다가 아이들 데리고 귀가하시면 될 거 같아요. 원글님은 들어가지 마시고요.

  • 9. ....
    '16.8.25 4:01 PM (112.220.xxx.102)

    상주라 데리러 갈 정신 없죠..
    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가봐야되는거고..
    아침시간대나 낮에 조용히 다녀오면 될듯...

  • 10. ..
    '16.8.25 4:02 PM (49.161.xxx.182) - 삭제된댓글

    말 많은 집이라구요?
    그럼 윗분들 말씀대로 지하주차장까지만 데려다주시고
    애들보고 알아서 내려오라 하세요
    에혀..말 많은 집에서 도리 찾다가 오만 구설수에 오르느니 걍 이정도만 하세요
    아마 전남편에게 미련 있어 그런가보다 오만 말들을 쏟아낼겁니다

  • 11. 애들만
    '16.8.25 4:07 PM (61.82.xxx.218)

    애들만 보내세요. 원글님은 조문하지 마세요. 이제 남이예요~
    혹, 이혼했지만 시부모님들과는 사이좋은 관계였다면 조문 갈수 있죠. 옛정을 생각해서요.
    그게 아니라면 아이들만 데려다주고 원글님은 밖에서 기다리던가, 나중에 데리러 가세요.

  • 12.
    '16.8.25 4:10 PM (49.174.xxx.211)

    왜가요 님이?

    술먹은 친인척이 막말하면 어쩌려고요

  • 13. 흠~~
    '16.8.25 4:10 PM (75.157.xxx.161)

    거길 왜~~~?
    뒷말이 무성할듯 합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아이들만 주차장에서 인계하세요.

  • 14. ..
    '16.8.25 4:13 PM (59.13.xxx.72)

    아주 안좋은 관계라면 병원앞에서 전남편분이 아이들 데리러 나오라 하심 되겠네요
    아이들 인사드리고 바로 나와달라고 부탁하세요..
    그냥 덤덤하시다면 가서 님도 인사드리고...
    사실 남이라면 그런곳에 가서 인사하기 오히려 더 편하죠

  • 15. ㅡㅡ
    '16.8.25 4:13 PM (211.106.xxx.239)

    애들 어리면 최대한 빨리 인사하고 나오세요

  • 16. ...
    '16.8.25 4:24 PM (211.204.xxx.181)

    전 가는것이 좋다구 생각해요..
    그 어른과 저와의.인연은 인연인거구..
    그리구 안가면 안가는대로 깔거같은데 신경안쓸거같아요.
    애들교육에도 그렇구 엄마가그렇게 예없는 사람으로 비춰지고싶지않을듯해요

  • 17. 아무리 안좋은 관계라도
    '16.8.25 4:27 PM (121.147.xxx.187)

    아이들 할아버지신데
    들여다 보는게 더 좋지요.

    그리고 장례식 아무리 많이 가봤어도 싸우고
    말 많고 시비거는 거 한 번도 못봤어요.

    꼭 가세요.
    나중에라도 아이들이 엄마가 우리들만 들여보냈다는 거 기억합니다.
    그 기억이 트라우마 될 수도 있어요.
    모든 걸 가리고 숨기고 밀어내고 싫어하는거
    담담하게 다녀오시길~~~

  • 18. 애들
    '16.8.25 4:28 PM (116.37.xxx.157)

    애들 가야죠
    또 애들 대리러 왔다갔다...남편분 경황 없을거구요
    애들만 대려다 주세요
    애들이 몇살인지...

    장례식장에 잠깐만 있울 정도의 어린 아이인지
    아님 거기 계속 있어도 될지...
    보통 나이가 어느 정도 되면...사촌들과 그냥 있거든요
    이럴 경우 속옷이랑 양말 등 짐좀 챙겨 주시구요

    원글님은 그래도 장럐식장 가는거니까
    옷은 차분히 입으시고 애들만 들여보내세요

  • 19. 장례식에서
    '16.8.25 5:07 PM (220.118.xxx.68)

    큰소리나고 싸우는거 못본게 곱게 사신거예요 글쓴님이 아실거예요 전시가가 상식적인지 아닌지요

  • 20. 그래도
    '16.8.25 6:22 PM (122.32.xxx.87)

    애들은 가야지요. 원글님은 안들어가더라도....

  • 21.
    '16.8.25 7:12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자기 발등 찍는 사람은 말리기 힘들죠.
    애들이 장례식장을 못 간다면 애아빠 잘못이지요.

  • 22. . . .
    '16.8.25 9:26 PM (59.15.xxx.61)

    친척들은 그렇다치고
    남편 회사 동료들 득시글한데
    이혼한거 알고 있다면
    말 많은 회사에서 더 말거리 될 듯...
    애들만 데려다 주시고 차에서 기다리세요.
    친척이나 얼굴 알아보는 사람 만나는 것도 맘에 걸리고...

  • 23. .....
    '16.8.25 11:22 PM (58.233.xxx.131)

    저라도 애들만..
    이혼한거 다 아는데 괜히 말돌고 회사사람들, 친인척들 만나기도 그렇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5748 10월 10일자 jtbc 뉴스룸 2 개돼지도 알.. 2016/10/11 416
605747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화장품 샘플 많이 받으려면 어떤 방법이 .. 샘플 2016/10/11 939
605746 은행에 도장을 두고 왔나봐요.. 5 2016/10/11 1,049
605745 한국에서 1년 다닌 후 미국대학 2학년으로 진학하는 프로그램 문.. 11 미국대학 2016/10/11 1,549
605744 한 봉씩 먹는 견과류 증 추천할 제품 있으세요? 7 추천해주세요.. 2016/10/11 2,792
605743 핸드폰 충전기땜에 불 날뻔했어요 1 Oo 2016/10/11 2,117
605742 문득 프로듀사가 보고싶어 몰아보기 하다가 박보검 얼굴을 봤어요 3 ㅇㅇ 2016/10/11 2,024
605741 2016년 10월 1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10/11 521
605740 아기 재우고 혼자 영화 보면서 맥주 한잔 6 좋다 2016/10/11 1,343
605739 치밀유방이라고 나왔는데 괜찮을까요? 6 ddd 2016/10/11 3,376
605738 대놓고 차별하는 사람이 본인한테는 잘하면 어떠세요? 11 ........ 2016/10/11 2,054
605737 "도라지를 짓밟고 백두산을 모욕하고 민주화를 조롱하여... 19 홍은전 작가.. 2016/10/11 2,570
605736 검찰..이번에는 오마이뉴스 시민기자고소 3 비열쪼잔한 2016/10/11 865
605735 착한인간, 대중들과 회색인간 정법 2016/10/11 598
605734 주위에 금수저딸들.. 어떻게 살고있나요? 53 mmm 2016/10/11 54,462
605733 박보검 다른 노래 2곡 10 ... 2016/10/11 2,184
605732 여자는 한달에 한번 패줘야 한다? 21 제제 2016/10/11 4,946
605731 간호사를 그만두고 계약직회사에 들어간다는 동생 14 오늘도햇살 2016/10/11 4,989
605730 집에서 마시려면 아메리카노 커피는 어떤거 사야하나요. 17 . 2016/10/11 3,736
605729 고3딸이 이따가 박효신 콘서트에 갑니다. 14 행복한용 2016/10/11 2,226
605728 방산시장 원진 인톄리어에서 계약시 주의해야겠어요 4 조은주 2016/10/11 3,395
605727 박보검 내사람 이노래 진짜ㅠㅠ 7 동그라미 2016/10/11 3,546
605726 시집하고 인연 끊었을 땐 어찌해야 할까요? 8 불행 2016/10/11 2,824
605725 왕소와 욱이 넘 비교되네요-_- 7 내남자왕소~.. 2016/10/11 2,518
605724 청와대 별짓을 다... 예술계 '블랙리스트' 존재 단서 1 독재 2016/10/11 1,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