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육군 면회는 얼마나 자주 가능한가요?

육군 조회수 : 1,517
작성일 : 2016-08-25 12:35:47

육군 면회는 얼마나 자주 가능한가요?

IP : 118.222.xxx.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6.8.25 12:52 PM (222.98.xxx.28)

    원글님은 얼마만에
    한번씩 가고싶으신가요?
    뭐..부모맘이야 일주일 매일
    보고싶겠죠 평일은 안되고
    주말,공휴일에 면회가 가능하지요
    25년전 제남편 군복무할때
    2달에 한번정도 갔습니다
    맛있는거 사주고 왔죠
    면회가 비용이 상당히 많이들어요
    곧 아들이 군입대합니다

  • 2. 때인뜨
    '16.8.25 12:55 PM (118.222.xxx.75)

    그렇군요. 그날 바로 오는거지요? 몇 시간이나 가능한가요?

  • 3. 휴가
    '16.8.25 1:00 PM (220.92.xxx.229) - 삭제된댓글

    @ 면박 또는 외박--분기별 1박2일 1회
    면박은 가족이 부대에 방문하여 위수구역 내에서 1박 하는것
    외박은 부대내 동기나 선임들과의 화합의 목적으로 1박 하는것
    외박을 했을시 면박은 불가

    @외출--매월 가능 하지만 부대내 사정에 따라 다름 훈련,비상 등등

    @ 면회 -매주 가능 하지만 휴가,면박 등등의 사정으로 부대인원이 많이 줄었을 경우도 있으니
    사병과 연락하여 조율해야 할듯
    연락도 없이 불쑥 찾아가면 민폐 가득이겠지요

  • 4. 때인뜨
    '16.8.25 1:04 PM (118.222.xxx.75)

    댓글 감사합니다.

  • 5. 면회
    '16.8.25 1:05 PM (211.243.xxx.109)

    면회는 주말마다 된다고 했어요. 우리 아들이 지금 복무중입니다.
    근데 미리 신청한다고 하더라구요. 언제 누구누구가 온다. 뭐 이런 식으로.
    면회시간은 9시부터 5시까지 입니다.

  • 6. 외출시
    '16.8.25 1:14 PM (61.80.xxx.37)

    부대복귀는 몇시까지 하나요?

  • 7.
    '16.8.25 4:20 PM (1.220.xxx.197)

    부대마다 동일하다면 8시까지 복귀하면 된다고는 하던데
    대부분 여유있게 부대 근처에 도착해서 저녁먹고 바로 들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부모는 언제든지 면회가 사실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부모에게는 면회의 최우선 권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언제든지가 가능하지만 사실 언제든지는 부모님이 시간이 안 되시죠.
    그리고 주말에 가면 언제든지 외박은 시킬 수 있어요.
    그래서 데리고 나갈때 물어봅니다. 외출이신가요? 아니면 외박이신가요? 이렇게요.
    이상 철원에 모부대 상병으로 있는 아들 둔 엄마의 답변이었습니다.

  • 8.
    '16.8.25 4:22 PM (1.220.xxx.197)

    근데 외출이나 외박 등 면회를 하시려면 그 전에 반드시 아들에게 연락을 해서 언제 갈꺼라고 미리 얘기를 해서 아드님이 행정반에 신청을 해놓도록 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정말 절차 상 한참 걸립니다. 비상이 걸리면 나오기 힘들 수도 있겠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1682 전도연 앞머리숱 없어서 대머리되겠다고 16 비치 2016/08/30 14,934
591681 이불류 포장 가방 어찌 버리나요? 2 .. 2016/08/30 1,274
591680 생크림빵을샀는데 안에 생크림이 없네요 ㅎㅎ 3 지혜정원맘 2016/08/30 1,405
591679 결혼18년차 외며느리 생일 안챙겨주신 시어른들 제가 섭섭한맘 가.. 31 가을이 조아.. 2016/08/30 6,013
591678 아파트 매수 고민 한번들 봐주세요^^ 3 아줌마 2016/08/30 1,937
591677 치매가 나을 수 있을까요? 4 다시시작 2016/08/30 1,743
591676 호칭좀 알려주세요 (엄마의 사촌동생) 5 ... 2016/08/30 4,986
591675 용접공옆에서 보조하는일 6 궁금 2016/08/30 1,087
591674 해피콜 양면팬 잘 사용하세요? 9 자취생 2016/08/30 2,740
591673 밥 먹을때 쩝쩝거리는 것 고칠 방법 없을까요? 9 습관 2016/08/30 1,758
591672 너무 이쁜여자 부러워 마세요 16 ㅇㅇ 2016/08/30 10,609
591671 이준기때문에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ㅋㅋ 10 호롤롤로 2016/08/30 2,676
591670 패션센스 없는 30대 초반이예요~ 추석맞이 어떤 옷을 사야할지 .. 2 패션꽝선택장.. 2016/08/30 1,034
591669 10년이란 세월 .. 2016/08/30 590
591668 수영하시는분들, 눈가 주름과 피부관리 어떻게 하세요? 4 수영 2016/08/30 3,331
591667 옛날에 결혼식 뒤풀이때 신랑 발바닥 왜 때린거예요...?? 4 궁금 2016/08/30 4,079
591666 아침부터 남편의 카톡에 울컥;; 3 2016/08/30 3,798
591665 신혼집 몇 평에서 시작하셨나요? 14 신혼 2016/08/30 4,352
591664 초등고학년 여자아이 선물 추천 부탁해요 숙모 2016/08/30 402
591663 지카 바이러스 감염? 1 여행 2016/08/30 721
591662 교통약자 주차장 9 주는데로 2016/08/30 883
591661 실리트에 요리하면 맛이 없어요 13 실리트 2016/08/30 4,082
591660 치약이 만능이네요 4 ㅇㅇ 2016/08/30 3,412
591659 오현경 전남편 홍모씨요.. 3 궁금 2016/08/30 12,687
591658 어제 성주군민들이 광화문 세월호유가족을 방문했네요 3 눈물 2016/08/30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