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을 뺐더니 얼굴이 해골이 되었어요

소멸 조회수 : 6,401
작성일 : 2016-08-22 18:00:48
약간 통통체형이라 거의 두달 동안 5,6킬로를 소식으로 뺐어요 원래 얼굴살은 없어서 살이 빠져도 많이 처지거나 하진 않았는데 모양새가 해골급이네요 그래봐야 현재 제키에 평균 체중인데..제 생각으론 5킬로 정도 더 빼고 싶은데 남편이 부작용이 심하다고 다시 찌우라네요 비타민도 챙겨 먹고 콜라겐도 챙겨 먹긴 하는데..여기서 다이어트를 그만 둬야 하나 고민이네요
IP : 175.120.xxx.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2 6:03 PM (211.211.xxx.31)

    ㅋㅋㅋ 굶으면서 빼면 그래요..운동하시면서 빼ㅅㅕ야돼요..

  • 2. 베니
    '16.8.22 6:04 PM (106.241.xxx.11)

    제가 그래서 필러로 채워넣었어요 필러 또 자주빠져서 그후엔 지방이식하고요..통통하신분이 차라리 부러워요~

  • 3. ...
    '16.8.22 6:05 PM (86.164.xxx.193) - 삭제된댓글

    굶어서 빼는 건 20대에나 반짝 통하는 거지 나이들면 운동해서 빼야 예쁘게 빠집니다.

  • 4. qas
    '16.8.22 6:06 PM (175.200.xxx.59)

    운동하면서 뺐는데 해골됐어요.
    운동을 해서 빼건 소식만 해서 빼건 체지방 빠지는 건 똑같은데 운동한다고 왜 얼굴살이 안 빠져요?

  • 5. ...
    '16.8.22 6:07 PM (86.164.xxx.193) - 삭제된댓글

    굶어서 빼는 건 체지방이 빠지는 게 아니라 수분, 근육 등이 빠져요... 그러니까 보기 싫게 빠지는 거구요...

  • 6.
    '16.8.22 6:09 PM (180.189.xxx.215)

    저도 하체비만에 얼굴은 해골 ㅠ

  • 7. ㅇㅇ
    '16.8.22 6:09 PM (223.62.xxx.14)

    정준하 운동해서 빼고도 급노화 왔잖아요.
    어쩔 수 없어요. 나이 들어서 살 빼면 폭삭 늙어요.

  • 8. 여우누이
    '16.8.22 6:09 PM (175.121.xxx.158)

    저 10킬로 운동과소식으로 빼면서 얼굴맛사지
    같이해줬는데 안처지고 윤곽이 살아나니
    사람들이 지방흡입하고 얼굴은 수술한줄 알더라구요

  • 9. ...
    '16.8.22 6:11 PM (211.238.xxx.42) - 삭제된댓글

    작년이 운동해서 뺐는데 완전 해골바가지였어요
    거기에 몸은 근육생겨서 탄탄하고
    정말 언발라스하고 이상했죠
    그러고 겨울동안 다시 살뼈서 오동통하다가
    올해는 운동은 안하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정도에
    먹는거 조금만 줄여서 기간 길게 잡고 빼고 있는데 괜찮아요
    얼굴살은 급하게 빼면 해골처럼 되는거 같아요
    오래동안 천천히 먹을거 좀 먹고
    늘어져있지 않고 좀 바지런하게 지내면
    그나마 볼만하게 빠진다는걸 배웠어요

  • 10. ..
    '16.8.22 6:14 PM (49.173.xxx.253)

    근데 여기 수시로 올라오는글 살빼고 얼굴 늙었다 망했다 이런글들.
    살쪘을때 자기얼굴이 팽팽하고 어려보인다 착각하는거에요.
    몸 퉁퉁해서 얼굴 퉁퉁한거 전혀 어려보이지도 동안으로 보이지도 않아요.
    그냥 관리안된 촌스러운 사람이지.
    마치 살쪘을때 얼굴이 살빠졌을때 얼굴보다 어려보이고 괜찮아보인단 착각 버리세요.

  • 11.
    '16.8.22 6:17 PM (118.221.xxx.117)

    운동으로 뺐구요. 십일키로 감량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팔자 굵게 잡히면서 급 늙었어요.
    혼자 놀란건 그렇다 치고, 남들이 급노화를 알아보더라구요. 충격받아서 아이크림 사고 거울보면 팔자만 보여서 우울해 했구요. 근데 이게 한달 지나니 어느정도 회복하더라구요.
    이제 운동 잘 안해요. 하체운동 하면서 힘드니까 인상 쓰고 그러면서 더 심해진거 같아요. 몸이 답답하고 땀 흘리고 싶은 날만 가볍게 하고 있네요.
    제가 보기에는 식이로 뺀 분들이 얼굴은 더 나은거 같더라구요.
    암턴 조금만 더 있어보세요. 회복 될꺼에요.
    전 팔자주름 조금이라도 회복하려고 이 더운날 아이크림 바르고 일일 일팩했어요.

  • 12. 뭐래
    '16.8.22 6:20 PM (124.61.xxx.210)

    49.173.xxx.253

    개소리하네요.

  • 13. 뭐래 22222
    '16.8.22 6:56 PM (118.219.xxx.70)

    ..

    '16.8.22 6:14 PM (49.173.xxx.253)

    근데 여기 수시로 올라오는글 살빼고 얼굴 늙었다 망했다 이런글들.
    살쪘을때 자기얼굴이 팽팽하고 어려보인다 착각하는거에요.
    몸 퉁퉁해서 얼굴 퉁퉁한거 전혀 어려보이지도 동안으로 보이지도 않아요.
    그냥 관리안된 촌스러운 사람이지.
    마치 살쪘을때 얼굴이 살빠졌을때 얼굴보다 어려보이고 괜찮아보인단 착각 버리세요

    --------------------------

    뭔 말 같지도 않은 말을
    저리 길게도 쓴거야??


    나이들어 살빠지면 얼굴만 심하게 빠지는거 모르나보네...
    모르면 가만히나 있던가.......

  • 14. ㅇㅇ
    '16.8.22 6:57 PM (220.83.xxx.250)

    다 좋은데 너무 늙어보이죠
    몇년 스트레스 받았는데 지금은 익숙해졌어요
    원래 약간 제 나이보다 덜 보이다가 지금은 제 나이보다 더 본다는
    그래도 그냥 옷이나 맘에 드는거 맞게 입는걸로 만족합니다

  • 15. 동글이
    '16.8.22 9:18 PM (182.230.xxx.46)

    저두 운동해서 군살 없애면 다들 얼굴 피곤해보인다. 넘 말라서 안쓰럽다며 오히려 반응이 안좋아요. 나이들어 살빼고 운동하면 얼굴이 훅가는거 같아요. 적당한 시술이랑 병행해야하는거 같아여

  • 16.
    '16.8.22 9:56 PM (182.225.xxx.189)

    제가 식이 조절로 두달에 15킬로 뺀적 있거든요.
    20대후반인데 그때 완전 얼굴은 최악이었어요.
    급 나이든 느낌.. 그거 알아서 출산후 지금
    한 달에 1킬로씩 1년 생각하고 빼고 있어요.
    지금 얼굴살 안빠지고 보기 좋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4879 다음 네이버에 해운대 주상복합 시세모두 사라졌어요 15 Djfie 2016/10/08 7,403
604878 남자분들 이런상황 무슨 심리인가요?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질문 .. 12 남자심리 2016/10/08 5,133
604877 남자들이 원래 여자 마음 위로해주는 것에 서툰가요? 15 위로 2016/10/08 3,888
604876 **모든언론펌)상식을 거부하는 무식함을 자랑한 여성 이은재 국회.. 2 여성의원들 2016/10/08 1,951
604875 아이가 새삼 귀엽게 느껴질 때 6 2016/10/08 1,672
604874 주산 시키면 좋아요. 10 ... 2016/10/08 2,742
604873 (전)이명박 대통령 과 (현)박근혜대통령(지못미ㅠ.ㅠ) 3 불쌍한..... 2016/10/08 1,424
604872 전에 살던 아파트에 7층인가 부장검사 살았는데 27 ... 2016/10/08 21,298
604871 환경운동연합,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돌입 예고 5 후쿠시마의 .. 2016/10/08 763
604870 박효신 뮤비 7 .. 2016/10/08 1,360
604869 표피이식수술 효과나 결과 어떨까요? 3 백반증 2016/10/08 903
604868 내년 설연휴, 어린이날 쯤 어딜가면 좋을까요? 1 여행광 2016/10/08 758
604867 자식을 위해서는 뭐든지 다 참을 수 있으신가요? 6 자식 2016/10/08 1,985
604866 야후..미국 nsa요청으로 이메일 수억통 감시 2 빅브러더 2016/10/08 1,053
604865 남편을 믿을 수 있을까요? 61 얼음땡 2016/10/08 8,144
604864 통조림 번데기 먹었는데 손바닥 발바닥이 미친듯 가렵고 허벅지에 .. 21 2016/10/08 8,840
604863 자기 감정에 솔직한 사람.. 싫어하시나요? 19 감정 2016/10/08 10,607
604862 날씬한 사람들 특징 48 2016/10/08 26,511
604861 공항가는길 서도우 어머니 역할이요 7 ... 2016/10/08 5,092
604860 질투의화신 1 chiroc.. 2016/10/08 2,064
604859 냄새 안나는 니스도 있나요. 2 . 2016/10/08 2,087
604858 #그런데 최순실은? 3 ㅇㅇ 2016/10/08 1,558
604857 내일 논술보러가요 8 고3 2016/10/08 1,694
604856 워킹데드보다가 부산행 보니까... 16 ... 2016/10/08 5,256
604855 기사>거길 왜 갔냐고요? 세 아이의 아빠라서요 2 ㅇㅇ 2016/10/08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