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멀쩡한 살림살이 버릴때... 재활용수거 센타 있을까요?

재활용 조회수 : 1,714
작성일 : 2016-08-19 15:18:41

버리기는 아깝고 주변에 줄만한 사람은 없고.

예를들면 베르너채칼... 이거 사서 한번도 안썻어요.  손베일까 무서워서.

이렇게 구입하고 한번도 안쓴거.

한번 쓰고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거.

살림욕심이 있어서 다 좋은것만 샀는데 중고나라에 올리기는 귀찮고 번거롭고

잘사용한다는 분이 있음 모아서 드리고 싶은데.

혹시 이런것들만 모아서 가져가는 재활용센타가 있을까요?

IP : 121.129.xxx.1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역카페에
    '16.8.19 3:19 PM (122.36.xxx.160)

    무료나눔해보세요^^

  • 2. 아름다운가게
    '16.8.19 3:19 PM (175.126.xxx.29)

    정도 될듯...
    근데 이 가게도 봉사자들이 지들이 먼저 좋은거 다 가져간다고 82에서 봤어요
    믿을넘이 없어 ㅋㅋㅋ

  • 3. 114에
    '16.8.19 3:21 PM (121.154.xxx.40)

    물어 보세요
    의외로 잘 가르쳐 줍니다

  • 4. ㅎㅎㅎㅎ
    '16.8.19 3:22 PM (222.110.xxx.76)

    귀찮다고 하시는 분들, 제가 중고나라에서 처리해드리는 알바 같은거 하고 싶네요. 저한테 물건 다 보내시고, 팔리면 제 수수료 쪼금 떼고 돈 드리고 ㅎㅎ

  • 5. ..
    '16.8.19 3:26 PM (210.217.xxx.81)

    지역카페에 드림이나 사진찍어 올려서
    오픈마켓 여시면 될듯하네요 하루 날잡아서!

  • 6. 아파트
    '16.8.19 3:31 PM (218.51.xxx.70) - 삭제된댓글

    1층에, 혹은 경비실 앞에
    필요한 분 갖고가시라고 써 놓으면 금세 다 갖고 가요.

  • 7. 저두요
    '16.8.19 3:32 PM (112.223.xxx.62) - 삭제된댓글

    저도 사은품으로 받은 물건, 사고보니 맘에 안드는 물건 등등
    사진찍고 중고장터에 올리고 흥정하고 또는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보고 등등이
    싫어서 그냥 쓰레기통에 버릴때 아깝더라구요
    아파트 1주일에 한번 재활용버릴때 새 물건들은 따로 모으는곳이 있다면 가져다 두고 필요한 사람 가져가고
    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 8. 윗님처럼 해요ㅡ
    '16.8.19 3:35 PM (218.51.xxx.70) - 삭제된댓글

    재활용날. 필요한분 가져가세요.
    해놓고 남으면 버리고.
    괜찮은 물건 거의100 프로. . 누군가가 가져가고 없어서제가 버린적은 없음

  • 9.
    '16.8.19 3:42 PM (1.230.xxx.76)

    베르너채칼 정도면 조금만 싸게 중고나라 올리면 금세 나갈 텐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668 회사 내 인간관계 고민이요.. 4 00 2016/10/04 1,498
603667 줄리안 어산지.. 힐러리에 대한 추가 폭로는 이거? 위키리크스 2016/10/04 1,284
603666 82쿡 회원님들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산부인과 관련).. 2 고민 2016/10/04 759
603665 고딩이 김치광고 찍을정도로 영향력이 있나요 39 .. 2016/10/04 10,120
603664 a second class standing 2 구르미 2016/10/04 604
603663 양파청 하고 남은 건더기는 버리나요? 4 ,, 2016/10/04 1,189
60366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꺾은붓 2016/10/04 1,524
603661 아파트 청약 기초 질문인데요. 1 ... 2016/10/04 1,122
603660 이코노미 업그레이드하려면 몇 마일리지 있어야 하나요?? 1 여행 2016/10/04 1,280
603659 약골 남편 2 ss 2016/10/04 1,030
603658 정줄 사람이 없어지네요 4 점점 2016/10/04 2,792
603657 중부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5 스마일 2016/10/04 1,572
603656 동향집이 정남향보다 유일하게 좋은 점 4 ........ 2016/10/04 4,180
603655 하루종일 부엌에만 서성거리게 되는데....비효율적인거 3 미니멀 2016/10/04 1,498
603654 잇몸질환 몇살에 생겨요? 중년되어도 없는 분도 계세요? 6 치과 무서워.. 2016/10/04 2,283
603653 아파트 아래층 층간진동 울림 2 괴로워 2016/10/04 8,922
603652 부동산에서 집보겠다고 연락오면 보통 몇분전 연락주나요? 8 세입자 2016/10/04 3,988
603651 애입술이 계속 째져있어요 3 어디가죠 2016/10/04 862
603650 얇은 긴팔 가디건 어디서 파나요? 1 카디건 2016/10/04 1,299
603649 pt 받으시는 분들께 질문드려요~~ 4 ... 2016/10/04 1,452
603648 성인용 침대-고정식 사이드 가드 있는 제품 추천 해 주세요~ ... 2016/10/04 881
603647 유산균은 어떻게 먹으면 되나요? 약국에서 팔아요? 5 카야 2016/10/04 2,180
603646 옥시크린 대신 뭐 쓰시나요? 10 그게참 2016/10/04 2,907
603645 다이슨 청소기가 정말 좋나요? 18 청소녀 2016/10/04 5,916
603644 이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16 학부모 2016/10/04 3,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