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 어중간하게 잘하는애들이 제일속썩이는듯..

... 조회수 : 3,568
작성일 : 2016-08-08 23:05:14
확잘해서 어디 의사나 약사같은거라도 되던가 고시라도패스하던가하면 모르는데

그냥 인서울 중위권~중상 이정도되는애들..
얘네들 그래도 반에서 나름 1,2등한적도있는애들..
나름 자기가 그래도 잘하는건 공부라고 생각하는애들이라 공부욕심도 있는편이고..
이미 대학갈때도 재수삼수들도 많이해서 부모 애태우게하더니

졸업하고서도 대부분 공무원한다고

그것도 다들벌써 3년이상 붙잡고있는..

저거보면 차라리 공부확못해서
어디 기술이라도 배워 일찍이 앞가림하는애들이
그나마 나을지도..;;
IP : 110.70.xxx.2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8 11:06 PM (108.194.xxx.13)

    공부 잘해도 취업난은 마찬가지고, 공부 못하면 더 속상하죠

  • 2. 그것도
    '16.8.8 11:07 PM (175.209.xxx.57)

    그러네요. 근데 어찌 보면 젤 안타까운 게 최상위권 바로 아래. 정말 애타요. ㅠㅠ

  • 3.
    '16.8.8 11:11 PM (211.36.xxx.86)

    저 제목보고 너무 공감돼서 댓글 달아요.
    정말이지 어중간한 저희 아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사교육비만 왕창 들고
    애는 별로 공부 근성, 의지 없고
    미쳐요미쳐

  • 4. 차라리
    '16.8.8 11:14 PM (211.36.xxx.86)

    공부 아예 못하면 그러려니하고 기대치도 낮고
    희망고문도 없겠어요.
    이건..뭐..

  • 5. MandY
    '16.8.8 11:18 PM (121.166.xxx.103)

    ㅎㅎㅎ완전 공감해요^^ 4등이라는 영화도 있더군요 ㅠㅠㅠㅠ

  • 6. ...
    '16.8.8 11:25 PM (219.250.xxx.38)

    완전 맞아요

    근데 그 어중이는 자기가 잘하는 줄 알아요
    공부로 성공하려면 월등하게 잘해야하는데 말입니다

  • 7. 제가
    '16.8.9 1:07 AM (49.170.xxx.96)

    딱 그래요. 서울 어중간한 중위권 대학 문과 외모도 재주도 그저그런 평범평범평범쟁이...
    전 안정된 직장에 대한 욕구가 강해
    임고에 몰입했어요.
    기본적인 학습 능력은 있는거니
    몰입할 수 있는 지구력 인내력만 있으면
    밥벌이는 하고 삽니다.
    그 시절 다시 와도
    그렇게 공부하진 못할거에요.

  • 8. 저네요
    '16.8.9 9:48 AM (223.33.xxx.63)

    그래서 죽을똥 살똥 시집에 집착했어요
    결혼못했으면 저 얼굴도 못들고 다닐듯
    어중간히 공부할판엔 아예못하는게 나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2101 운좋게 살아남아 ‘여혐’에 맞서는 여자들 8 오오 2016/09/29 1,380
602100 50 전후 분들 동창들 만날 때 옷차림 어떻게 하고 나가시나요?.. 4 질문 2016/09/29 3,863
602099 주택청약저축 질문 좀 드립니다. 4 ........ 2016/09/29 1,951
602098 과자만 끊었는데 2키로 빠짐 2 ㅇㅇ 2016/09/29 2,451
602097 삼성 통돌이 세탁기 폭발로 미국서 집단소송 예정 17 에휴 2016/09/29 4,646
602096 질투의 화신이 갑자기 재미없어졌어요!!!! 23 내마음나도몰.. 2016/09/29 6,029
602095 최근 집 보러 간 사람이예요. 18 웃겨 2016/09/29 18,867
602094 피아노학원들 조율좀 하고 레슨했으면.. 1 강아 2016/09/29 1,128
602093 2010년 드라마 추노 지금 봐도 멋지네요~~~ 8 포리 2016/09/29 1,115
602092 중국에서 석사하신 분 계신가요 2016/09/29 525
602091 요즘 볼만한 영화 추천해주세요^^ 3 .. 2016/09/29 1,208
602090 [속보]경찰, 부검 위해 백남기 유족에 협의 공문 발송 9 경찰부검 2016/09/29 1,648
602089 질투의화신 보다가 배꼽 빠질뻔 했어요 ㅋㅋ 6 너무웃겨 2016/09/29 3,042
602088 무슨 약을 바를까요? 1 자국 2016/09/29 399
602087 정의구현 사제단에서 나서주셨으면.... 10 ㅇㅇ 2016/09/29 1,280
602086 과장이 대리를 부를때.. 15 궁금~ 2016/09/29 2,598
602085 엄지손가락 염증으로 통증있는데요,통증의학과 가도 1 되나요? 2016/09/29 1,644
602084 여동생한테 서운한마음이 드는데 제가 속좁은가요? 10 서운 2016/09/29 3,184
602083 자꾸 우리 남편이 보너스를 안가져 오는 거라는 동네친구 13 메롱메롱11.. 2016/09/29 4,953
602082 박주민의원 보좌관 트윗.. 13 감사합니다... 2016/09/29 2,932
602081 결혼 후 직장에서의 모습 1 여성 2016/09/29 1,288
602080 목안 이물감때문에 고통스러워해요 21 왜그러는지 2016/09/29 4,828
602079 [단독][국감]원전도 ‘위험의 외주화’…사고 사망률, 하청업체가.. 4 후쿠시마의 .. 2016/09/29 596
602078 싱크대바꾸고 부엌바닥 교체하는데 3 보통 2016/09/29 1,842
602077 대전, 세종, 초등전학 작은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 9 달아 2016/09/29 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