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이 정말 신기하고 꼭 필요한 분야아닌가요?
1. 진짜
'16.8.4 11:06 PM (61.4.xxx.233)그러네요 신약개발로 난치병, 암도고치고 ...
2. ㅇㅇ
'16.8.4 11:07 PM (114.200.xxx.216)화학을 일단 잘해야겠죠? 화학도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과목인데..그럴만한것같아요..화학..생각해보면 정말 신기함............
3. ㅇㅇ
'16.8.4 11:09 PM (114.200.xxx.216)그냥 우리가 일상적으로 드나드는 약국이나 감기약이나..생각해보면 어떤 성분이 어떤 원리로 낫게하는건지..궁금해지더라고요 ..그걸 대체 어떻게 알아냈으며..
4. 원글님 글 읽고
'16.8.4 11:32 PM (160.219.xxx.250)생각해 보니 정말 그렇네요.
약은 예방을 할 수 있는 파워가 있잖아요 (물론 치료약도 많지만요), 의사는 일단 병이 나야 치료해주는 거고..이것도 수술 아니고서야 약 처방 해주는 거니까. 즉 약 하나 잘 만들면 의사 가치도 떨어지는거네요.
항간엔 암 퇴치 약 개발 안 한다는 소문도 있어요. 그러면 제약 회사들 (치료 약으로 버는 수익이 어마어마하니 ) 결국 다 망할꺼니까.5. ...
'16.8.4 11:48 PM (120.142.xxx.23)약을 개발하는 분야는 생화학이나 생리학의 비중이 더 큰 것 아닌가요?
6. dd
'16.8.4 11:49 PM (114.200.xxx.216)맞아요 신약개발은. 생화학..생물,화학쪽...제약회사 연구원들은 하는 일이 뭔가요? 신약개발하나요? 제약회사 연구원되는거 어려운가요? 별로 인기분야는 아닌듯싶은데..제약회사 영업직이 더 인기많지 않나요..다음생애에는 제약회사 연구원되보고 싶네요..
7. 무엇보다
'16.8.4 11:55 PM (119.200.xxx.230)정신질환자에게 많은 도움을 줬지요.
정신병동에서의 입원치료 대신 자택에서 약을 복용하므로써 삶의 질을 약화시키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물론 질환의 정도에 따라서겠죠.8. ㅊㅊ
'16.8.4 11:57 PM (114.200.xxx.216)정신질환에 쓰이는 약물도 너무 신기해요......다시태어난다면 화학공부열심히해보고싶어요 ..ㅋ
9. 공감공감~
'16.8.5 1:16 AM (121.161.xxx.44)맞아요, 저도 그런 비슷한 생각 해본적 있어요
10. 돈이 엄청난 분야예요
'16.8.5 3:06 AM (74.101.xxx.62)생화학, 생리학, 유전공학 등이 제약, 항암치료,
유전질병 등등에 엄청난 투자들 하고 있어요.
제약회사들이 항암퇴치약 개발 안 한다는것 헛소리예요.
요즘은 항암도
옛날처럼 무분별하게 모든 세포를 죽이면서 암세포를 죽이던것에서, 암세포만 저격해서 죽이는 그런 약들, 그런 기술들까지 개발한 상태인데요.11. 음
'16.8.5 7:56 AM (221.148.xxx.8)약대 교수들 과목이
생리학 생화학 유전공학 다 그래요
물론 순수 생리학자 생화학자 들도 연구 하지만
약대 출신 저런 전공자들이 많고
기본적으로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거든요
화학과는 화학의 합성 그 자체라면 약대에서 배우는 유기화학은 죄다 약물 합성, 파마코포어가 뭐고 그 옆 염기를 어찌 바꿔서 약으로 만들것인가에 포커싱.
뭐 전세계 적으로 대단한 분야긴 한데
최근 20년간 너무 많은 회사들이 인수합병 되면서 글쎄
앞날이 장밋빛일지 아닐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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