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땀 엄청 흘리는 초3 아이, 방법 없을까요?

... 조회수 : 1,422
작성일 : 2016-07-31 10:38:20

남자 아이인데 땀을 정말 많이 흘려요. 요즘 덥기도 덥지만, 더워 지기 전에도...조금만 걸어도 땀이 비오듯 흘려 내렸어요.


요즘 같은 날씨는 집 밖에 나오자 마자 땀이 머리에서 흘러 내리구요.


조금만 움직이면 아예 땀으로 샤워한 것 처럼 돼요. 땀이 많이 난다 그 정도가 아니라 눈으로 봤을때 정말 굉장히 중노동을 한 사람 같아요.


이거 방법 없을까요? 체력이 허약해서 그런 건지...


그런데 체중은 더 나가는 것도 덜 나가는 것도 아닌 딱 중간 이에요. 아주 조금 통통하다 그 정도에요. 배가 조금 나왔거든요.


한의원에 데리고 가야 할지, 아니면 붕어즙이나 장어즙 같은 걸 먹여야 하는 건지...아니면 그냥 집에서 뭘 어떻게 해 줘야 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IP : 121.166.xxx.2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린아이한테
    '16.7.31 10:45 AM (125.180.xxx.52)

    무슨 붕어즙에 장어즙이요 ㅋ
    아이들 잠시도 가만안있으니 당연히 땀범벅이죠
    우리조카 20개월 아기도 하루종일 바지락거려서 몸이 끈적끈적..
    어젠 3번 샤워시켰어요
    정걱정되면 한의원가서 상담해보세요
    요즘 한의원에서 어린이환자도 받은곳이 있더라구요

  • 2. 땀많은데는
    '16.7.31 10:55 AM (123.248.xxx.100) - 삭제된댓글

    뽕잎이 좋다고 들었어요

  • 3. ...
    '16.7.31 10:58 AM (121.166.xxx.239)

    붕어즙 같은건 오바인가요?^^;;
    아, 다른 아이들과 함께 있을때 보면 항상 저희애만 땀 범벅이기도 하고, 학교 갔다오면 씻지 않고는 앉아 있을 수도 없는 상황이곤 했거든요. 그래서 좀 고민이 되더라구요.

  • 4. ..
    '16.7.31 11:04 AM (175.118.xxx.102)

    우리조카는 여자앤데 딱 그랬거든요. 다른 사람들이 땀 약간 묻어나오는 정도면 얘는 땀으로 머리감은 상태 ㅎㅎ 체질적으로 열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저희언니는 함소아 가서 한약 꾸준히 지어멕였는데 지금 4학년인데 땀 훨씬 덜 흘려요 ~~

  • 5. ...
    '16.7.31 11:10 AM (121.166.xxx.239)

    네, 맞아요. 딱 땀으로 머리를 감은 상태! 그래요;; 요즘엔 너무 덥다고 밖에서 머리에 물 뿌려 달라고 할때도 많아요; 어차피 땀 범벅이여서 물 뿌려도 표시도 안나기도 해요. 한번 한의원에 가보긴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6. 다한증
    '16.7.31 12:52 PM (112.152.xxx.96)

    한의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5201 중국 간판 앵커가 고관 부인들 20명과 불륜 6 카사노바 2016/09/10 4,629
595200 옛날엔 쌀 살돈없어서 라면 먹었나요? 19 2016/09/10 2,559
595199 씨스타효린이와 김우빈 못생긴얼굴인가요? 30 주말 2016/09/10 5,743
595198 코끼리허벅지ㅠ 카복시효과있을까요 5 허벅지고민 2016/09/10 2,196
595197 요즘 환기 어떻게하세요? 5 ... 2016/09/10 1,112
595196 40대중반...미니백은 좀 아닐까요..?^^; 10 가방 2016/09/10 4,667
595195 화장실 갈때와 나올때 몸무게가 1~2kg 이상 차이나는거 정상인.. 7 체중계 2016/09/10 2,661
595194 관능미라고 해야하나.., 이런 분위기 갖추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10 renhou.. 2016/09/10 5,356
595193 보수언론 명예훼손 재판에 승소한 '미시USA' 회원 재미교포 린.. 1 skfjsa.. 2016/09/10 747
595192 결혼후 첫시어머니 생신 조언 부탁드려요 11 이제야아 2016/09/10 2,839
595191 조카가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했어요 9 절실 2016/09/10 1,349
595190 애들 대학교 정할때요... 9 지나가리.... 2016/09/10 3,262
595189 택배가 없어졌어요 6 에공 2016/09/10 1,812
595188 행복전도사 정덕희 중과 ㅅㅅ비디오사건 아세요? 20 뜨악 2016/09/10 44,092
595187 안철수 “창조경제센터는 동물원”…대기업들 ‘발끈’ 4 탱자 2016/09/10 1,041
595186 유방암 수술후 방사선치료 어땠어요? 5 삼산댁 2016/09/10 7,157
595185 몇 년 전 너무 좋았던 글을 찾아요 ㅠㅠ 몇년 전 2016/09/10 1,048
595184 해외 취업, 혹시 플랜트 관련 일에 대해 아세요? 남편이 하고 .. 6 몽돌이 2016/09/10 1,465
595183 몸에서 냄새가 심하면 자궁암관련있나요? 3 콜라 2016/09/10 4,810
595182 (자차 백탁) 아벤느 선크림(주황색통)써보신분, 어떠세요? 2 콩콩 2016/09/10 1,664
595181 철벽을 친 적이 없는데, 철벽녀래요... 7 ㅇㅇ 2016/09/10 3,575
595180 열감 1 갱년기? 2016/09/10 944
595179 이 시간에 텃밭에서 쓰레기 태우시는 동네 어무니들 9 쓰레기 2016/09/10 1,364
595178 9월 9일자 jtbc 뉴스 룸 필독 뉴스 ㅡ 2 개돼지도 .. 2016/09/10 787
595177 수익형부동산 10%의 함정 주의하세요. 큰코다침 2016/09/10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