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배우구나...느낀게 부산행보니..
1. ㅇㅎ
'16.7.25 5:42 PM (14.40.xxx.10)공유는 셔츠 정말 잘 어울리죠 ㅎㅎ
2. ㅋㅋㅋ
'16.7.25 5:46 PM (106.245.xxx.87)공유 진짜 외모 하나는 좋죠.
멋있게 늙어가더라구요.3. 55
'16.7.25 5:56 PM (175.196.xxx.212)공유는 20대보다 지금이 더 분위기 있지 않나요? 얼굴은 물론 늙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가 훨씬 더 부드럽고 중후한게....전반적인 느낌이 젠틀해서 멋있죠. 전 팬은 아닌데....전체적인 분위기가 멋지다고 느꼈어요. 전도연과 같이 나온 '남과여'라는 영화보고 그런 생각 했습니다.
4. 그니까요.
'16.7.25 6:04 PM (118.219.xxx.122)이제껏 공유한테 별 관심 없었는데
부산행에서 보니깐
멋있긴 멋있습디다.ㅋㅋㅋ
나이들어도 멋있고..
남자연예인들은 나이 들어도 멋있네요.
늙은 티도 별로 안나고......5. 섬세하고 까칠한
'16.7.25 6:10 PM (124.49.xxx.61)일반인중에 좀 출중한 인물같은 분위기가 있죠..연예인이라기 보단...
야비한역할도 무척 잘 할거 같은 ㅋㅋㅋ6. 공유
'16.7.25 6:11 PM (211.245.xxx.178)팬도 아니고, 드라마도 거의 안 봤고..
오다가다 채널 돌리다 가끔 봤던게 다인데,
스크린으로 보니, 이질감없이 멋짐이 드러나더군요.
그런데 저는 마동석한테 더 반하고 온거 같습니다.ㅎㅎㅎㅎ7. ㅎㅎ
'16.7.25 6:13 PM (39.7.xxx.181)그 나이대 잘 나가는 남배우 중 아빠 역할 자연스러운 배우는 공유가 유일한거 같아요.
8. 공유
'16.7.25 6:20 PM (59.12.xxx.186)넘넘 좋아요~!! 극 중 배역에 자연스럽게 동화되는 배우같아요... ^^
9. 동감
'16.7.25 6:31 PM (121.156.xxx.189)저도 부산행 보기 전까지 글쓴님이랑 똑같이 느꼈었는데
역시 배우는 배우더라고요
스크린에서 보여지는 전체적인 핏(?)하며 분위기며~
그 배우가 멋있게 나이먹었으면 좋겠네요ㅎㅎ10. 잘생겼나???
'16.7.25 6:43 PM (211.104.xxx.240)아무리봐도 낙타같은데‥
부산행은 잼있었어요11. 멋있긴
'16.7.25 6:59 PM (223.62.xxx.27)진짜 멋있습디다.
재난상황이라 셔츠가 꼬질꼬질
얼굴은 피투성이가 됐는데도 멋있는 아우라가 아주 그냥.
역시 남자는 기럭지가 돼야;;;;
윤계상도 한번도 멋지다고 생각해본적없는데
굿와이프에서 수트빨 죽이네요;;섹시하기까지12. 정말
'16.7.25 8:14 PM (218.236.xxx.162)같은 생각했어요 와이셔츠랑 바지만 입었는데도 너무 멋졌어요~~
13. ㅇㅇ
'16.7.25 9:15 PM (116.126.xxx.73)좀 타조같이 생기지 않았나요..ㅎㅎㅎㅎ (죄송해요.)
14. 다케시즘
'16.7.25 9:18 PM (211.36.xxx.34) - 삭제된댓글저두요 공유 완전 멋져요 ㅠㅠ
피로 얼룩진 흰셔츠에 검정색 바지, 흐트러진 옷차림인데도
무슨 회보 같더군요 ㅜㅜ
전 벌써 두 번 관람했어요.15. 다케시즘
'16.7.25 9:20 PM (211.36.xxx.34)공유 완전 멋져요 ㅠㅠ
피로 얼룩진 흰셔츠에 검정색 바지, 흐트러진 옷차림인데도
무슨 화보 같더군요 ㅜㅜ
전 벌써 두 번 관람했어요16. 흠 ...
'16.7.25 9:48 PM (58.166.xxx.220)무턱이라...각도에 따라 아주 약간 아둔해 보인... 쿠쿨럭
몸매는 상위 0.01% 인정17. ..
'16.7.25 9:52 PM (116.33.xxx.39)기차에서 내릴때마다 다리는 왜이렇게 긴지
멋있더라구요18. 저도
'16.7.25 10:23 PM (223.62.xxx.234)팬 아니었는데 부산행 보면서
기럭지가 저렇게 길고 멋있구나 하고
새삼 느꼈네요.19. ㅎㅎ
'16.7.26 12:17 AM (59.23.xxx.10)영화에서 공유 옆모습이 김국진 같아 보였어요..죄송 함다.......
근데 부산행 시사회에서 일반인이 찍은 직찍사진 보니
와 ..얼굴 작고 기럭지 길고 ..비율보니 연예인은 다르구나 싶었어요.다른연기자들 사이에서도 유독 밫너더라구요.20. ~~~~
'16.7.26 2:50 AM (39.118.xxx.102)일반인중에 좀 출중한 인물? ~~ 아니 아니 아닙니다 ㅋ.
제가 10년넘게 지켜보고있거든요. 제남편이 싫어해요. ,수트핏 하나만 인정한다고^^. . 우연히 같은 장소에서 잠깐 있을 기회가 있었어요. .공유는 흰면티에 면바지 차림, 메이크업 하나도 안한. . 제남편 딱 한마디.. 뭐 저딴게 다있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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