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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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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복

컴맹 조회수 : 3,309
작성일 : 2016-07-17 20:37:01
오늘 닭 드셨어요??
날도 선선하고 일요일이라그런지 손님이 넘 없네요
이틀동안 밥만하다가 스트레스가 꼭댁에요
가게 잠깐 나왔는데 남편보기싫어 밍기적거리고있어요

근데 진짜 손님이없어 걱정이에요
다 집에서드시는지....
IP : 222.121.xxx.6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게
    '16.7.17 8:38 PM (183.104.xxx.144)

    무슨 가계 하시는 데요..??
    삼계탕 집 하는 데 손님이 없으시다는 거예요..?

  • 2. 푸른잎새
    '16.7.17 8:38 PM (1.236.xxx.12)

    저는 오늘 삼계탕 먹었어요.
    손님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서 정신없이 먹었네요.
    원글님 힘내시길....

  • 3. 원글
    '16.7.17 8:39 PM (222.121.xxx.60)

    치킨집이에요

  • 4.
    '16.7.17 8:40 PM (118.219.xxx.152) - 삭제된댓글

    오늘 배달 밀릴까봐 예약주문 했었는데^^;;

    근데 치킨집사장님이 안그래도 된다고...주문 별로 없다고.......


    전 찜닭 배달시켜 먹었어요.

  • 5.
    '16.7.17 8:41 PM (112.155.xxx.165) - 삭제된댓글

    요기요 행사 때문에 치킨집 불난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

  • 6. 가게
    '16.7.17 8:45 PM (183.104.xxx.144)

    가게 하시면 사장님이신데
    가게 안 계시고 이틀동안 밥만 한다느니
    가게 잠깐 나왔다니요..
    주인이 가게 있어야죠
    주인이 상주 하는 가게랑 맞기는 가게랑은 달라요
    그리고 워낙에 치킨집이 많이 생기고
    새로운 프렌차이즈로 옮겨 타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기도 하지만 여튼 저튼 장사는 단골 이예요..
    주인이 가게에 붙어 있으면서 배달 전화 오면 네 고맙습닏인사도 하고 해야죠..^^

  • 7.
    '16.7.17 8:46 PM (175.126.xxx.29)

    굽네치킨 시켜먹었는데요..

  • 8. ...
    '16.7.17 8:47 PM (118.219.xxx.152) - 삭제된댓글

    남편이 하는 가게겠죠 뭐~~~

  • 9.
    '16.7.17 8:47 PM (211.108.xxx.139)

    2~3일간격으로 고기먹으니
    복날이라고 안챙겨 먹어요
    지금도 여양과잉이라서요

  • 10. ...
    '16.7.17 8:49 PM (122.42.xxx.147)

    남편이 바람도 쐴겸 외곽으로 나가서 맛난거 먹자고 하면서 파주에 있는 초계탕집 검색해서 갔는데 망했어요.
    블로그 정말 믿을게 못되는듯..
    식당안도 지저분하고 초계탕 맛도 없고 비싸기만ㅠㅠ
    사람 많은게 이상했어요. 고기랑 냉면 좋아하는 딸아이도 안먹어서 48000원짜리 그냥 남기고 왔네요.

  • 11. ...님
    '16.7.17 8:52 PM (112.155.xxx.165) - 삭제된댓글

    블로그 후기도 돈주고 업체에 맡긴대요 후기 너무 믿지 마세요

  • 12. 가게
    '16.7.17 8:52 PM (183.104.xxx.144)

    아..죄송해요
    같이 하시는 가게 시구나
    가게서 잠깐 나왔는 데 가게 들어가기 싫다는 얘기셨구나..
    전 집에 있다 가게 나왔다로 해석 했어요
    에공 독해가 딸려서리 원..
    요즘 너무도 우후죽순 새로운 닭집 프레차이즈가 생겨서 일 거예요
    저도 광고 전단지 보고 시키는 걸요..
    자꾸 알바생이라도 시켜서 광고 많이 하는 게 좋은 거 같아요

  • 13. 강아지 데리고 걷는데
    '16.7.17 9:00 PM (59.9.xxx.55)

    어떤 아저씨가 강아지 조심하라고...보신탕집에 팔려간단 말 들었네요. 얜 작아서 고기가 별로 없어 안훔쳐갈거라고 받아쳤는데 문득 산책 다니는 길 저편에 작은 언덕길에 크고 무서운 개들을 가둬놓고 사육하는걸 본 기억이 스쳐지나가고 또 늘 산책길에 보던 백구 진돗개 하나가 얼마전부터 안보이는것도 걸리고...가슴이 아픕니다. 전 그래서 이나라 복날이 싫어요. 삼계탕은 먹어본적도 없고 그냥 싫어요.

  • 14. 요즘
    '16.7.17 9:41 PM (123.213.xxx.5)

    뜬금없지만 주인있는 개들도 줄끊고 훔쳐간대요...
    밖에 있는개들 불쌍.
    하긴 대형견 한마리 십만원 이상에 팔텐데
    개도둑들 극성인거 안봐도 비디오져..

  • 15. ..
    '16.7.18 2:01 AM (180.230.xxx.34)

    저도 오늘은 치킨집 불날거 같아 주문도 자제했는데
    아니었나보네요
    삼계탕은 사먹기엔 사실 너무 비싸서 집에서 토종닭으로 해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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