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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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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김원희씨가 이뻐요

. 조회수 : 6,659
작성일 : 2016-07-14 19:36:05
이쁘기도 하지만 부러워요

자기야 프로그램을 넘 재미나게 보는 1인인데

우아하게 입어도.... 귀엽게 입어도 이거저거 소화를 잘하는거같아요

최근 살이 찌긴했지만 그래도 넘 아름답게 늙어가는거 같아서 부러워요

키가 그리큰지 몰랐는데 본인입으로 170이라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ref 성대현씨랑 거의 비슷하던데 오히려컸던가...

하여간 걍 별일없이 유쾌한거 같아 보고 있음 기분이 좋아요

물론 제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IP : 182.211.xxx.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산댁
    '16.7.14 7:40 PM (59.11.xxx.51)

    저도 김원희씨좋아요 바비인형 같아요 프로그램진행도 잘하고~~^^아마도 나이도 마흔중반됐을껄요

  • 2. ..
    '16.7.14 7:42 PM (223.62.xxx.129) - 삭제된댓글

    옷은 너무 못입지만 예쁜 건 인정합니다
    연기도 하고 더 뜰 줄 알았는데 본인이 안 하는 거겠져
    mc로 박소현과 함께 성공한 몇 안 되는 연예인

  • 3. :::
    '16.7.14 7:42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악한 구석이 없어보여좋아요..

  • 4.
    '16.7.14 7:44 PM (223.62.xxx.198)

    한 15년 전에 실물보고 넘 이뻐 놀랬죠.

  • 5. 진행하는거 보니
    '16.7.14 7:45 PM (220.83.xxx.188)

    머리도 팽팽 돌아가고 센쓰 만점이더라구요.
    대단하다 싶어요.

  • 6. ....
    '16.7.14 7:45 PM (39.121.xxx.103)

    저도 좋아요. 밝은 기운 느껴지고..
    서울의 달때도 귀여웠고 꿈에 궁전때 참 이뻤었죠.

  • 7. 유독
    '16.7.14 7:48 PM (39.7.xxx.48)

    얼굴이 너무 누래요. 건강이 안좋은듯...

  • 8. ...
    '16.7.14 7:48 PM (223.62.xxx.47)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여자 mc에요.
    재밌기도 재밌지만 성격이 정말 좋아보여요.

  • 9. ㅡㅡ
    '16.7.14 7:48 PM (223.62.xxx.82) - 삭제된댓글

    성격은 좀 까칠한거 같이 보였어요
    친한 이에겐 안그렇겠지만 남남북녀에서 양은커플
    김원희가 하는 프로에 나갔을때 보니
    안친한 사람에겐 좀 까칠하겠구나 싶더군요

  • 10. 저도
    '16.7.14 7:48 PM (218.54.xxx.51) - 삭제된댓글

    좋아해요.
    호순이 시절부터 좋아했는데 쉬엄쉬엄 연기도 한번씩 했으면 좋겠어요.
    기왕이면 이쁜 아가도 하나 점지 받고요...

  • 11. 들리는 풍문에
    '16.7.14 7:56 PM (1.231.xxx.247)

    일 많이 안 하고 아기 갖는다고...몸 만들고 준비 중이라네요.
    그래서 원래 살이 안 찌는 체질인데... 살도 많이 찌운 상태라고 하더군요.

  • 12.
    '16.7.14 7:58 PM (116.127.xxx.191)

    라디오 진행할때 챙겨듣다 좋아하게 됐어요
    인현왕후 역할할 때 성격이랑 안맞아서 너무 힘들었단 얘기하던 게 인상적이었어요

  • 13. ㅇㅇㅇ
    '16.7.14 8:04 PM (112.154.xxx.182)

    지인이 김원희씨랑 개인적으로 일때문에 만난적이 있었는데
    얼굴도 이쁘지만 마음이 백배는 더 이쁘다고 칭찬하더군요.
    사람을 즐겁게 하는 긍정적인 기운이 많아 좋아요^^

  • 14. 시험관
    '16.7.14 8:08 PM (223.33.xxx.8)

    전에 어느분이 시험관하시몀서 자주 봤다고,,
    아기갖으려고 호르몬제맞아서 부작용으로 살이 찐거래요
    노력많이했는데 안되는거 같아요

  • 15. ...
    '16.7.14 8:16 PM (182.230.xxx.75)

    진행을 자연스럽에 잘 하는 것 같아요. 타고난 듯... 도가 안넘는 선에서 받아치기도 잘하고 그때그때 유연하게 잘 진행하더라구요.

  • 16. 아...
    '16.7.14 8:17 PM (211.109.xxx.214)

    45살에 늙어간다는 표현...
    맞나요?ㅠㅠ

  • 17. ^^
    '16.7.14 8:19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바라는대로 꼭 좋은 소식 있었음 좋겠네요.

  • 18. ..
    '16.7.14 8:24 PM (223.62.xxx.41)

    저도 김원희 좋아요. 보고있으면 유쾌해져요
    여자연예인중 안티없는 몇안되는 사람중 하나일듯해요. 젊을때도 대단했지만 40중반이고 살많이 쪘어도 너무너무 이뻐요 부러워요

  • 19. 한참 전에
    '16.7.14 9:09 PM (58.127.xxx.89)

    김원희씨 미혼일 때 백화점에서 본 적이 있는데
    정말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어요.
    얼굴도 예뻤지만 전체적 몸매 라인과 스타일이 천생 연예인이다 싶더라고요.
    별명이 왜 바비인형인지 이해가 가더군요.

  • 20. ...
    '16.7.14 9:13 PM (124.49.xxx.61)

    성격 너무 좋고 웃기고 착하고 이쁘고....인간성 젤 좋은거 같아요. 놀러와 만봐도 그냥 다 드러남..따뜻한 마음이다보여요

  • 21.
    '16.7.14 9:13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저런 사람에게 삼신할머니는 애기를 안주시고
    부모자격도 없는것들에겐 둘셋씩..

  • 22. 3호
    '16.7.14 9:16 PM (125.177.xxx.71)

    바짝 마르지 않았다 뿐 날씬한데 왜 그렇게 살이 쪘네, 몸집이 크네 하고 놀리는지 모르겠어요.
    출연자들이 김원희 씨 몸매 보고 놀리는게 도가 지나치다 싶을 때가 있어요.
    살쪘다는 말 솔직히 공감도 안되고. 실제로 보면 더 날씬할 것 같은데.
    무엇보다 살이 쪘든 안 쪘든 외모품평 너무 심해요!

  • 23. 서울의 달
    '16.7.14 9:37 PM (122.36.xxx.22)

    서울의 달 때 정말 너무 이뻤어요
    순박한 시골처녀 느낌 제대로 나면서도
    눈에 총기가 반짝반짝하니 빛이 났어요
    김원희에 비하면 채시라는 요강단지같았죠‥ㅋ

  • 24. 어이없어
    '16.7.14 9:58 PM (58.140.xxx.90) - 삭제된댓글

    서울의 달에서 채리라가 김원희에 비해서
    요강단지 같았다는 말에 어이가 없네요.
    그 때 채시라는 요정 같았던 시절 아닌가요?
    멀쩡했던 채시라를 요강단지라니...참..

  • 25.
    '16.7.15 2:08 AM (112.168.xxx.26)

    인형같아요

  • 26. 저도
    '16.7.15 8:41 AM (110.8.xxx.8)

    저도 김원희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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