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디어마이프렌즈 김혜자씨 질문있어요

ㅇㅇㅇ 조회수 : 3,768
작성일 : 2016-06-30 21:01:30
인물소개에 보면 희자씨 남편이 죽었을때 희자씨 아들며느리들이 모여서 어머니 먼저 돌아가셨어야 했는데..라고 말을 했다는 부분이 있고
희자씨도 초반에 자살 하려고 했잖아요.
저는 그때부터 치매 있음을 본인이나 가족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그럼 자살하려고 했던 이유랑, 아들며느리들이 어머니 먼저 돌아가셨어야 했는데 라고 말 한 이유가 뭔가요?
IP : 110.70.xxx.19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30 9:03 PM (211.238.xxx.42)

    혼자 할 수 있는게 없고 좀 공주같은 타입이라 그런 소리가 나왔죠

  • 2. ...
    '16.6.30 9:03 PM (211.238.xxx.42)

    그래서 초반에 계속 혼자서 뭔가 하려고 노력하고 애쓰고 그랬어요

  • 3. 아...
    '16.6.30 9:08 PM (110.70.xxx.192)

    단순히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라 그런거군요. 감사합니다

  • 4. 근데
    '16.6.30 9:56 PM (14.52.xxx.171)

    굉장히 독립적인 사람으로 보여서 저도 의아했어요
    자식 불러대지도 않고..정아한테도 그렇게나 기대고 있었다는거 잘 모르게 행동하지 않았나요
    소녀같아도 민폐는 아니라고 봐서 저도 못보고 놓친게 있나 했어요

  • 5. 신구가
    '16.7.1 12:24 AM (72.137.xxx.113)

    중간에 한번 그러잖아요? 치매 맞냐고? 원래 좀 4차원인데가 있지않냐고? 그러는거봐선 좀 맹하고 순수하고 세상 좀 모르고...그런 성격인듯하니 싸가지인 자식들은 그런말 하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5891 애완견들이 등장하는 친애저축은행 광고 보셨나요? 선견지명? 2016/07/11 1,055
575890 조카 백일 선물 뭘 해줘야 하나요? 4 궁금 2016/07/11 4,242
575889 달라졌어요 6 ... 2016/07/11 2,624
575888 동서끼리 다툼하면 어찌 되나요? 14 ^^ 2016/07/11 5,876
575887 미술 또는 일러스트전공자녀 두신 분께 여쭤요 7 미술학원 2016/07/11 2,360
575886 확실히 인견이 시원하긴 하네요. 8 오~ 2016/07/11 3,877
575885 부산 신세계센텀 교보문고에서 자주 틀어주던 음악 아시는분 계실까.. 10 dd 2016/07/11 2,719
575884 아기 키우는데..다 저희처럼 싸우고 살진 않겠죠? 9 고민맘 2016/07/11 2,675
575883 저 많이 힘든상황인데요 17 40후반 2016/07/11 6,126
575882 심각한 컴맹이 컴퓨터 사려고 하는데요 2 도와주세요 2016/07/11 1,025
575881 냉부해 탁재훈편 대박이네요 15 ㄹㅈㄷ 2016/07/11 18,427
575880 가출한 친구 만나러 충2 아들이 나갔는데 20 어찌할까요 2016/07/11 5,341
575879 미혼모센터나 불우한 환경의 아이들 봉사소개좀 부탁드려요 11 2016/07/11 2,124
575878 맛있는 돼지불고기 레시피 링크라도 해주실분 있나요? 2 혹시 2016/07/11 1,366
575877 상가 권리금은 계약날 주나요 잔금날 주나요? 1 ... 2016/07/11 1,215
575876 맞선을 봤는데 실패한거겠죠? 3 ........ 2016/07/11 3,216
575875 현 고1은 무조건 내신따기 좋은 곳을 가야 하나요? 2 헷갈림 2016/07/11 2,261
575874 영어공부.. 이솝우화 한개씩 암기하면 어떨까요..? 5 이솝우화 2016/07/11 1,996
575873 류시시 드레스 너무 독특하게 이쁘네요 10 .. 2016/07/11 4,269
575872 이케아에서 미트볼먹다 뱉을뻔 9 123456.. 2016/07/11 6,670
575871 외국사는 지인에게 받은 동영상입니다.ㅡ아이들이 왜 죽었는지. 9 와~이럴수가.. 2016/07/11 4,427
575870 평범한 만 6세 아이 키우기 3 아줌마 2016/07/11 1,555
575869 요즘 아침밥을먹는데 확실히 힘이나네요 15 2016/07/11 3,658
575868 지갑 뭐 들고 다니시나요? 13 ㅇㅇ 2016/07/11 4,800
575867 김영하 "소설읽기는 인간의 다양함 이해하는 일".. 5 샬랄라 2016/07/11 2,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