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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집 무섭습니다

일전에 조회수 : 5,188
작성일 : 2016-06-20 22:45:39
일전에 여기에 글 쓴 적 있어요.

건너건너집이 연립빌라인데.
저번에 제가 부엌인가 있었는데
언니.언니..창문에서 난리..
안경을 안 써서 이쪽.아니 저를 보는지는 모르겠고요.

근데 오늘은 창문이 열려있는데..
닫힌부분.열린부분 반반으로
몸을 계속 왔다갔다해요.
정신병 맞는 거 아닌가요.
저흰 1층
거긴 4층인가여서
저희집이 환히 보여서 좀 걱정.
덕분에 창문을 잘 못 열겠네요~~
IP : 110.70.xxx.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체
    '16.6.20 10:47 PM (49.1.xxx.21) - 삭제된댓글

    뭔소리여
    언니언니?

  • 2. 푸하....
    '16.6.20 10:48 PM (219.250.xxx.125) - 삭제된댓글

    저도 거실에서 스트레칭 한다고 별자세 다취하는데 조심해야겠네요.ㅎㅎㅎ

  • 3. 무슨
    '16.6.20 10:52 PM (118.220.xxx.155)

    얘긴지...?
    그리고. 맞은편집. 뭔뜻인지 한참 봤네요. 띄어쓰기 좀
    합시다

  • 4. 바로 앞집
    '16.6.20 10:55 PM (14.63.xxx.153)

    여자.

    3층 원룸인데
    화분 놓는 베란다 위에 앉아 담배를 피워요.
    처음엔 깜짝 놀라는데 계속 그러더군요.
    젊은 아가씨? 어린 아가씨? 던데...

    그래도 전 창문 안닫아요.
    그 아가씨가 닫지.

    거의 혼자 있는데
    얼마전엔 남친이 와서 자고 가는듯...

    거리는 차 한대반 정도...

  • 5. ....
    '16.6.20 10:55 PM (39.119.xxx.120)

    더우니 집에서 걷기운동 하나보죠. 제가 거실에서 티비보면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합니다요ㅎㅎㅎ

  • 6. 페페
    '16.6.21 12:16 AM (112.167.xxx.208)

    남의 집 창문이 열렸거나 말거나 ...님이 더 이상해요.
    맞은편 집 사람이 계속 왔다갔다 하는걸 인지하고 있는 자체가 님이 계속 주시하고 있었다는거 아녜요?

    집에서 창 열어놓고 요기조기 먼지닦느라 왔다갔다도 못하겠네, 당췌...

  • 7. ㅇㅇ
    '16.6.21 9:43 AM (39.119.xxx.21)

    건너건너집이면 어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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