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웨딩샵에 대해 아시는분...?

... 조회수 : 1,084
작성일 : 2016-06-18 23:31:01

26살 여자입니다 

서울에 있는 패션디자인과 전문대졸이구요

그동안 별볼일 없는 스펙에 알바로 전전긍긍하다

미래에 대해 심히 고민을 하게 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마냥 어린 나이도 아니고..

나중에 결혼도 하려면 어떤일을 하고 있다고

당당히 말할수있는 직업을 가지고 있었으면해요...

기왕이면 웨딩처럼 예쁘고 멋진 일을 하고있으면 좋을것도 같아서요....


전에 아주 잠깐 청담동에서 웨딩샵 보조로 일을 했었는데

샵 청소, 고객응대, 드레스 정리 만하는 단계에서 

더 이상 발전이 없겠다 싶어서 관뒀었습니다

생각보다 일이 힘들더군요,,,,ㅜㅜ

계속 이렇게 잡일만 하다 발전없이 30살이 될까

많이 두렵기도 했구요...

그러다, 요즘 다시 고민이 됩니다...


혹시 82님들중에서 웨딩샵에 대해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웨딩샵에 들어가서 몇년 열심히 일하면

웨딩보조 보다 한단계 높은 직급이나 상담실장, 매니저 처럼  발전할수 있나요?...

아니면 해외, 유학 등을 다녀오고 스펙을 쌓아야만 진급을 할수있는지...


웨딩 계통에 아는것이 전~혀 없어 답답한 마음에 질문글 올려봅니다

웨딩 관련 일에 대해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정 아니면... 간호조무사 자격증이라도 딸까 싶네요....ㅜㅜ

IP : 222.102.xxx.6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왕이면
    '16.6.18 11:53 PM (1.240.xxx.48)

    전공살려일하심이....간호조무사보다는...
    사람상대잘하고 싹싹한성격임 웨딩플래너 괜찮아요!
    웨딩플래너들도 신랑신부데리고 드레스투어다녀야하고 한복,메이크업등등 여러가지 일 함께해야해요
    세상쉬운일없어요
    밑바닥부터 꾸준히 해보세요
    웨딩샵도 나쁘진않고요

  • 2. ...
    '16.6.19 12:21 AM (222.102.xxx.61)

    웨딩플래너는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샵에서 일하는게 더 괜찮아보이는데...
    영원히 밑바닥으로 지내야되나 겁나네요 ㅜㅜ
    20대 초반이면 또 모를까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8692 눈물 흘리는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jpg 8 가슴아파요 2016/06/18 1,934
568691 폴딩도어 3 인테리어고민.. 2016/06/18 1,911
568690 온 몸에 흰털이 나는 분 있나요? 2 의문 2016/06/18 2,613
568689 디마프에서 박원숙씨 첫사랑 아저씨 ..어디 아픈건가요? 3 mm 2016/06/18 3,918
568688 괌 PIC 여행비용 좀 봐주세요 9 휴가 2016/06/18 3,505
568687 웨딩샵에 대해 아시는분...? 2 ... 2016/06/18 1,084
568686 영업직인데 전화 두개 쓰시는 분들... 5 ... 2016/06/18 1,290
568685 소개팅 전 카톡 주고 받는거 넘 불편하네요. 12 카톡전 2016/06/18 9,946
568684 에릭 실물 보신분.? 34 777 2016/06/18 17,300
568683 독일 잘아시는분 질문한가지만 드릴게요 3 2016/06/18 1,348
568682 이넘의 콩깍지는... ??? 5 아놔.. 2016/06/18 1,354
568681 드라이브 스루? 맥버거.. 5 2016/06/18 1,262
568680 탈렌트 신윤정 아시죠? 41 셀프예요 .. 2016/06/18 30,481
568679 여자가 먼저 대시하는 것에 대해서 13 .. 2016/06/18 14,271
568678 박유천 변기그림 27 이상 2016/06/18 24,953
568677 세탁기 몇년 쓰고 바꾸시나요? 7 ㅇㅇ 2016/06/18 2,904
568676 유로2016 미니네 2016/06/18 688
568675 OBS에서 영웅본색2 보고있는데 4 2016/06/18 962
568674 남편이 한심하고 싫어져요 12 2016/06/18 6,682
568673 팥들어 있는 통에 벌레가 가득 생겼는데 3 국산 2016/06/18 1,813
568672 박주미는 연기 선생 안두는지 18 2016/06/18 7,885
568671 사는거 갈수록 재미 없는거 맞죠? 6 000 2016/06/18 2,572
568670 부산 파라다이스 야외스파,수영장 비오는날은 놀기 나쁜가요? 2 ... 2016/06/18 1,491
568669 저는 같은 여자로서라는 말이 참 싫어요 8 .... 2016/06/18 2,634
568668 디마프 오늘 신구 할아버지 부분 저만 공감이 안되나봐요 21 ... 2016/06/18 7,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