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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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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행복이 그리운

& 조회수 : 1,746
작성일 : 2016-05-07 22:10:03
욕심 안 부리고 그때그때 즐기고
살면 좋겠는데
사는게 뭐 이렇게 복잡한지..
스스로 마음 먹기에 따라 인생
바뀔 수 있는거죠?
그냥 답답하네요


IP : 211.243.xxx.2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리보리11
    '16.5.7 10:11 PM (211.228.xxx.146)

    맨날 미리 걱정하느라 현재를 마음놓고 즐겨본적이 없는것 같아요...현재가 불안한것도 아닌데...

  • 2. 불팔요한 걱정을
    '16.5.7 10:46 PM (59.9.xxx.28)

    내려놓으면 돼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삼하게 사서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경향이 짙어요.

  • 3. 돈욕심만
    '16.5.7 11:03 PM (112.173.xxx.198)

    버려도 사는 고단함 절반은 잊는것 같아요

  • 4. 저같은경우엔
    '16.5.7 11:06 PM (125.182.xxx.27)

    혼자있으니 사람이 부정적이되고 머리도 잘안돌아가더라구요 가족들이랑 같이 식사하고 요즘같은 날씨좋은날엔 어디시장이라도놀러가고 맛난거사먹고힘나니 기운이나네요 기분도긍정적으로바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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