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께 언어폭력 무시 당했는데..
손발에 식은땀이 나고 심장이 뜁니다.
얼굴생각만 해도 스트레스가 말도 못해요.
시부모..시누..
안보고 살꺼라고 이를 갈지만
진짜 안보고 살수 있을까.... 괴롭네요.
남자하나 사랑한 죄로 그 사람의 가족들한테 받은 상처가..
복수하고 싶어요.ㅡ죽이고 싶게 미워요..ㅠㅠ
저도 이런 제가 너무 싫고 마음이 힘들어요...
안보고 살면 모든 사람들은 저를 욕할꺼예요.
남들한텐 정말 좋은 사람들이라....
1. ㅇㅇ
'16.4.24 11:24 AM (58.140.xxx.226) - 삭제된댓글전 이런글 넘 답답해요.
이렇게 부인이 힘든데 남편은 뭐하나요?2. ???
'16.4.24 11:25 AM (222.100.xxx.210) - 삭제된댓글가만계시면 안되죠 큰소리 한번 내시고 그거 핑계삼아 안보고 사셔요 인연 끊을 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가만 있으면 물로 봅니다.
3. ....
'16.4.24 11:27 AM (1.245.xxx.33)큰소리 냈구요..남편도 시부모님들께 버럭 해줬어요.
다행히 남편이 저 이해해요.
솔직히 그것만해도 속이 조금 시원한데..
제마음의 상처가 너무 치유가 안되네요.4. ...
'16.4.24 11:29 AM (58.233.xxx.131)그 핑계로 가지 마세요. 조금 나아질때까지..
저도 그랬어야하는데 못해서 아쉬워요.
그래서 전 이젠 가아야할 날만 가요.
그외는 절대 안가요.
나이들면 자기들이 아쉬워지는데 어리석은 노인들은 그걸 모르더라구요.5. ㅇㅇ
'16.4.24 11:32 AM (175.223.xxx.209)남편이 같이 버럭해주고 본인도 할 말 했으면 놓으세요.
시댁에 대한 기대를 버리고 나면 편안해집니다.6. 그 핑계대고
'16.4.24 11:33 AM (222.100.xxx.210) - 삭제된댓글행사빼고 가지 마세요.. 데면데면하시고 절대 맘 깊이 화해하지 말아요 그래야 시가 님을 어렵게 생각하고 보통때 오라고도 못하고... 어떻게 보면 좋은 기회입니다. ㅎㅎ시랑 멀리하고 살 아주 좋은기회죠... 시누가 있으시군요 저도 이해합니다 시모랑 시누년들 세트로 개지럴 허는거 안겪어본사람은 절대 모르죠 ㅎㅎ 저도 홧병이 생긴게 안없어져요 시자만 떠올리면 부들부들 떨리고 얼굴이 화끈거려요..그냥 최대한 안보고 삽니다. 그래도 안되면 이혼이겠지요
7. 참으면 안돼요
'16.4.24 11:35 AM (58.233.xxx.249)늙어서 무덤 들어갈 때까지 분해요
다시는 대면하지 말던지 아니면 기세로 눌러서 완전히 제압하던지 그래야 맘에 병이 안들어요8. 안보는게 복수
'16.4.24 11:35 AM (39.118.xxx.46) - 삭제된댓글전화. 문자 차단하고 연락 끊어버려요.
처음에는 남편이 난리치고. 시부모가 옆에서 난리치는데
이혼하자고 더 난리치고... 그러다보면 그 상황에 다들 적응해서
포기하기 시작하거든요.
그런다음 슬슬 잘해줘요. 눈치보구요.
적당히 튕기면서 해줄듯 말듯 하면서 권력을 잡아야해요.
뭐라도 하나 해주면 고마워하는 순간이 옵니다.9. 그렇게
'16.4.24 11:35 AM (1.234.xxx.189)당하고 남편한테 또 당했어요
니가 오죽했으면 우리 엄마가 그랬겠냐고..
남들이 들으면 시모의 언어폭력 맞다는데 남편만 시모역성을 드네요
그냥 시모 아들이라고 생각하고 평생을 살 생각하니 ....
사는게 재미 없네요
친정아버지도 부모바라기하다가 환갑 지나서 정신차렸는데
팔순 지닌 울 엄마 아직도 용서가 안 된다네요
나도 그렇게 살아야 하나 ㅠㅠ10. 안보는게 복수
'16.4.24 11:36 AM (39.118.xxx.46) - 삭제된댓글전화. 문자 차단하고 연락 끊어버려요.
처음에는 남편이 난리치고. 시부모가 옆에서 난리치는데
제가 이혼하자고 더 난리치고... 그러다보면 그 상황에 다들 적응해서
포기하기 시작하거든요.
그런다음 슬슬 잘해줘요. 눈치보구요.
적당히 튕기면서 해줄듯 말듯 하면서 권력을 잡아야해요.
뭐라도 하나 해주면 고마워하는 순간이 옵니다11. ...
'16.4.24 12:03 PM (221.139.xxx.210)열 받으면 버럭버럭 화좀 내고 사세요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우면서 표현 못하면 내 속이 얼마나 괴로울까요
남 시선은 일단 무시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한 술 더 떠서 난리 치세요
몇번 그러면 함부로 못할걸요12. ...
'16.4.24 1:05 PM (175.253.xxx.21)뭐라고 하셨길래 ㅜ ㅠ
13. 읽어보세요
'16.4.24 1:10 PM (220.121.xxx.167)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5&aid=000261...
14. ....
'16.4.24 2:04 P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인도주의적이거나 교양 같은거 없는 시부모 입장에서 님은 그래도 되는 하찮은 존재라서요 ㅠ.ㅠ
타인의 못된 행동을 제어할 법적 장치가 없는 상황은 어느집단에서도 힘의 논리가 작용하니까요 ~~
어린 아이들의 학교내 폭력도 순전히 힘의 지배구조이고 회사내에서도 계급이 있어서 아니꼬우면 그만두고 떠나라는 ...
결론은 남편에게도 시부모에게도 힘있고 소중한 자신이 되라는 말씀!15. ...
'16.4.24 2:24 PM (58.230.xxx.110)안보고 덜보는게 최고에요...
저도 경험자라 그마음 너무 잘압니다...
자꾸 그런맘이 들면 탁트인데 좀 걷다오세요...
나아져요...
망할 인간들 참 많죠?16. 진리
'16.4.24 6:42 PM (211.36.xxx.172)피는 물보다 진하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
이 남편과 사는 한,
시가로 인한 괴로움과 미움, 불안감은 없어지지 않는다.
괜히 홧병걸린 여자들이 많겠습니까...17. ..
'16.9.3 12:38 PM (121.127.xxx.176)할 얘기는 하고 사세요. 쌓이면 그거 홧병되요.
18. ᆢ
'16.9.11 12:29 AM (121.127.xxx.176)무조건 참고 살면 그거 다른 병까지 와요..가마니인줄 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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