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회성 얘기 보니 궁금해요..

사회성 조회수 : 1,932
작성일 : 2016-04-22 20:58:13
전 사회성이 떨어지는 것 같은데 사람이 싫지는 않아요..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는 제 맘에 맞는 사람을 만니고 오면 에너지가 생기고 활력이 나요

그렇지만 여자들 많은 무리는 안맞고 불편하고 4명까지가 적당하고 일대일관계도 좋아해요

그렇지만 모임같은건 또 안맞아서 피하고 싶고 그 안에서 어떻게 처세를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어요..

말하는걸 좋아해서 편한사람들 만나면 재밌게 해주고 분위기를 띄우는 걸 좋아해요

하지만 차츰 친해져야지 갑자기 제 생활권 안으로 훅 들어오는건 또 싫구요..

남한테 피해안주고 적당한 인간관계를 좋아하는 것 같애요

좋아하는 사람들 만나고 싶고 만나고 오면 행복하고..

수다떨면 스트레스 풀리고..

하지만 사람 사귀는게 서툴고..시간도 좀 걸리고..그러네요..

집에 혼자 있는것도 좋고 적당히 사람만나는것도 있고..해야 제가 만족하는 것 같애요..바깥나들이도 무지 좋아하구요..

전 제가 내향적인지 외향적인지...사회성이 있는 사람인지 없는 사람인지 모르겠어요..

아직도 날 잘 파악못하는 그냥 머리가 나쁜 사람인 것만 알겠다는...
IP : 61.101.xxx.6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6.4.22 9:01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파악 잘 하고 계신거 같은데요. 저도 그래요. 님과 비슷해요. 패턴이.

  • 2. ..
    '16.4.22 9:02 PM (117.111.xxx.164)

    전 코드가 잘 맞으면 완전 수다쟁이가 되는데

    뭔가 핀트가 안 맞고 자꾸 어그러지면 그자리가 아무리 좋은 자리라도

    가시 방석같아요.

  • 3. ..
    '16.4.22 9:03 PM (117.111.xxx.164)

    막 목소리 크고 우악한 걸 사회성이 좋다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사회성 좋은것은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조화를 이루면서

    사람들과 두루두루 친한게 사회성이 좋은거지 잘못 알고 있는 사람 있네요.

  • 4. ...
    '16.4.22 9:08 PM (14.32.xxx.52)

    그 정도면 균형잡힌 것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4887 오이지에 거품이 끼는데요 5 pp 2016/06/06 2,786
564886 내가 만난 최고의 오지랍 56 오지랍 2016/06/06 23,752
564885 유럽 여행 - 유럽 너무 좋아하는 거 도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7 여행 2016/06/06 3,631
564884 온라인 쇼핑할때 결재이후 세일들어간경우요 3 ... 2016/06/06 1,517
564883 신안 노예..차별금지법 만들면 된다..왜 않할까? 1 차별문화타파.. 2016/06/06 956
564882 여교사 학부형성폭행 사건에 대한 사이다 글 하나. 36 사이다 2016/06/06 17,808
564881 비맞은 빨래 다시 세탁기 돌리시나요? 6 빨래 2016/06/06 6,461
564880 갑자기 배란혈...이유가 뭘까요 ㅠ 4 ㄷㄷ 2016/06/06 6,289
564879 Sns에 대체 왜...자기 애 변기사진을 올리는걸까요??. 14 ..... 2016/06/06 4,406
564878 (고민)외국인국적 받은 한국분들, 후회 없던가요? 4 궁금 2016/06/06 2,236
564877 과외샘이나 레슨샘들은 어떨 때 상처 받으시는지 궁금해요 9 학부모 2016/06/06 3,135
564876 갱년기증상 몇년가나요 4 2016/06/06 5,803
564875 불매운동해요 4 ㅇㅇ 2016/06/06 2,023
564874 전라남도 검사와 판사 수준 28 2016/06/06 5,728
564873 오빠와 남동생 사이에서 샌드위치로 자라신 분 17 고명딸 2016/06/06 4,028
564872 외국에서 1억정도 송금 받을시 8 효나 2016/06/06 2,774
564871 장애아에게 언어폭력을 가하는아이 6 ... 2016/06/06 1,854
564870 조명 소음 음식 등 전반적인 톨레런스레벨이 자꾸 떨어지는데 저같.. 4 2016/06/06 1,390
564869 신안군 섬 여교사 성폭행사건요 7 ... 2016/06/06 5,111
564868 남편 모르게 자궁원추절제 수술이 가능할까요? 7 ..... 2016/06/06 5,752
564867 여혐이든뭐든.부모들이 아들교육이나 잘시켰으면. . 6 진짜 2016/06/06 1,438
564866 개미 ㅜ ㅜ 잡스 효과 없음 15 ..... 2016/06/06 4,949
564865 아이폰 가지고 놀고 있어요 5 이게 뭐야 2016/06/06 1,587
564864 잠자기직전 시간이 중요한거 같아요. 2 ㅇㅇ 2016/06/06 3,497
564863 마포에 오래된 소형평수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데 팔까 고민중이에요.. 5 고민 2016/06/06 3,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