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쌀가게 아들..
사귀던 여친
여친 엄마가 절대 경제력있는 남자에게 결혼해야 한다고
결사 반대..
여친은 결국 다른 남자와 결혼...
그후로 제가 길가다 봐도
약간 모자라 보이는
실성한 모습...
나중에는 좀 많이 호전됐다고 하는데
여전히 ...
근데 대부분 그런일 있어도
시간이 약이고
또 다른 사람 만나서 잘살고
...
그런데 저런 사람은 정신이 많이
특별히 약한걸까요
동네 쌀가게 아들..
사귀던 여친
여친 엄마가 절대 경제력있는 남자에게 결혼해야 한다고
결사 반대..
여친은 결국 다른 남자와 결혼...
그후로 제가 길가다 봐도
약간 모자라 보이는
실성한 모습...
나중에는 좀 많이 호전됐다고 하는데
여전히 ...
근데 대부분 그런일 있어도
시간이 약이고
또 다른 사람 만나서 잘살고
...
그런데 저런 사람은 정신이 많이
특별히 약한걸까요
더한 경우는 자살도 하더라구요
실연했다고 자살이라니 보통의 상식으로
이해는 안되요
멘탈이 그리 약하니 채였겠죠.
더나은 유전자를 찾는게 본능
다소 심약한 부분도 있겠지만 그게 다는 아니죠.
그냥 연애였는지
뭔가 그 과정에서 배신을 감당하기에는 너무 큰 어떤 교류,,,가 있었는지.
예를 들어 진부하지만 청춘의 덫 류..
그 사람의 성공과 미래를 위해 정말 사랑해서 본인의 마음과 정성과 인생을 투자하다시피 했는데
나중에 딴소리한다거나 이럴때는
그 충격을 감당못할수도 있죠.
꼭 돈이 아니더라도 그 관계에서 당하는 사람만이 아는 엄청난 배신감과 이른바 억장이 무너지는 상황
그런 걸 수 도 있고.
하여간 단순히 애인과 헤어지고 미쳤다...라고 말할 수 없는 뭔가가 있는 경우도 많겠죠.
그냥 심약한 경우도 있겠지만.
난 진짜 세상에서 가장 이해안되는 사람들이
실연당했다고 울고불고 인생 끝난것처럼
폐인되는 사람들이에요
세상에 널리고 쎄고쎈게 남자고 여자구만..
다시 만나면 되지않나요?
저는 원래 성격이 싫증이 많아서 그런가..
누구 한명만 오래 못사귀겠던데
대체 그런사람들은 왜 그러는거에요?
미치기만 하나요.....자살도 하는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단순한 미쳐 죽은놈 이야기는 아니지 않나요....
전 그정도까지 누구한테 미쳐보진 않았지만
상대에 대한 애정의 깊이가 너무 깊어서 그럴만한 사람도 있겠죠....
211.246/그렇게 따지면 돈잃은건 다시 벌면 되는거고 대학떨어진건 다시 재수삼수하면 되는거고
따지고보면 폐인될만한 사안 별로 없어요
저희 엄마 친구분이 상사병으로 죽었다 하더군요.. 먹지도 자지도 못 하고 얼굴이 까맣게 변했다던데 ㅠ
남자가 매정하다 싶기도 하고 그래도 싫은데 어쩔 수 없지 싶기도 하고..
죽도록 사랑한거죠. 불같은 사랑 아무나 하는것도 아니예요. 세상에 남자나 여자는 널렸단 말이 그ㄴ이 그ㄴ이고 그놈이 그놈이나란 말과 같은데...절대 그렇치 않죠. 그사람 혹은 그녀는 이세상에서 단하나의 유일한 사람이니까요. 내가 유일한 존재이듯이.
발현된거예요
그 일 아니었어도 뭔가 큰 스트레스가 있었을때 그렇게 되었을것.
정신병적요소발현22222222222
자살하려다 다리만 절단난 여자분 알아요. 그리고는 첩으로 평생 살고 있어요
세상님은 진짜.....그건 님 생각이고요. 세상에 돈이 넘쳐나도 다 님 돈이 아니듯이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사랑하는 사람은 단 한 명인 게죠. 진짜 단순세포네요.
세상님처럼 단세포인 사람들이 더 이해안가요 자기가 이해 안가면 되는거지 남들더러
저래서 이해 안간다는둥
세상님처럼 단세포인 사람들이 더 이해안가요 자기가 이해 안가면 되는거지 남들더러
저래서 이해 안간다는둥 정신적으로 힘든사람들 바보 만드는 발언
감정이 격해지면 정신이 나가기도 할거 같아요. 깊이를 따질 수는 없겠지만 험하게 겪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나이가 어리니까요
사실 돈 잃어도 다시 벌어야지
대학 떨어져도 재수 삼수
대부분 이루어지지 않을지 모를 희망이라도 그렇게 삽니다
이유는 모르지만
숙제를 안고 태어난 거죠 사는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50813 | 대표이사 면접까지 가면? 4 | sss | 2016/04/20 | 2,546 |
| 550812 | 염색 블랙빼기가 뭔가요? 1 | ;;;;;;.. | 2016/04/20 | 1,731 |
| 550811 | 옆집 아홉살 초등 남자아이.. 저와 다른 그아이 엄마와의 교육방.. 13 | .. | 2016/04/20 | 3,645 |
| 550810 | 드루킹? 11 | 뭐지 | 2016/04/20 | 2,529 |
| 550809 | 알파고~알파오~담에 뭐가나올까요~ㅎ | ᆢ | 2016/04/20 | 1,026 |
| 550808 | (기사) 어버이연합 “청와대가 보수집회 지시했다” 24 | 아무렴 | 2016/04/20 | 3,582 |
| 550807 | 어린이 화상영어 어떤가요? | Jj | 2016/04/20 | 868 |
| 550806 | 오븐에 야채가 들어가면 물이 너무 많이 생겨요 | 오븐 | 2016/04/20 | 825 |
| 550805 | 임플란트대신 브릿지 하신분들~~ 3 | 고민 | 2016/04/20 | 3,177 |
| 550804 | 여자들도 나이들면서 앞머리 탈모로 인해 이마가 넓어지나요? 3 | 이마 | 2016/04/20 | 3,789 |
| 550803 | 어떤 식재료 소화안되세요? 전 챔기름~~ 18 | 위장장애 | 2016/04/20 | 3,702 |
| 550802 | 눈높이 중국어 3 | 음 | 2016/04/20 | 1,916 |
| 550801 | 보험설계자하시는분께묻습니다. 2 | ㅡㅡㅡㅡㅡ | 2016/04/20 | 1,260 |
| 550800 | 비오니까 반찬에 집밥 먹기가 싫으네요. 10 | 비오는날 | 2016/04/20 | 3,629 |
| 550799 | 한국 '환율조작국' 대신 조작의심국 포함 가능성 | 수출로 먹고.. | 2016/04/20 | 1,107 |
| 550798 | 참빗 이마트에 있을까요? 6 | ㅇㅇ | 2016/04/20 | 3,702 |
| 550797 | 어머님이 보낸 문자 지우는 남편 15 | .. | 2016/04/20 | 5,482 |
| 550796 | 더불어 민주당 지지하시는 님들 25 | 만약에 | 2016/04/20 | 2,083 |
| 550795 | 이 음식 이름이 뭘까요? 20 | 아줌마 | 2016/04/20 | 3,957 |
| 550794 | 각고등학교 대학진학률.. 정리된 자료 볼수있는곳 있을까요? 1 | 봄 | 2016/04/20 | 1,864 |
| 550793 | 20대 국회 이끌 사람들 박지원 당선자 인터뷰 3 | 보터 | 2016/04/20 | 1,099 |
| 550792 | 앞으로 발의할 1호 법안은 '죽은채권부활금지법' 3 | .. | 2016/04/20 | 1,093 |
| 550791 | 두릅 데쳐서 냉동해도 되나요? 3 | 모모 | 2016/04/20 | 1,969 |
| 550790 | 허리 75면 비만인가요? 8 | 하체비만 | 2016/04/20 | 3,427 |
| 550789 | 보라카이로 여행..미친짓 10 | 휴 | 2016/04/20 | 6,8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