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새 김밥 맛있을때인데 부추넣으보세요

겨울 조회수 : 4,649
작성일 : 2016-04-18 22:25:53

부추 싫어하는사람도 잇것지만

전 이맘때 부추넣어서 김밥 맹글면 진짜 맛나대요


엊저녁에 한 30개 말아서 담날 아침꺼정 남편하고 김밥만 먹엇심니다

얼마나 맛있던지,,밥은 할때 다시마 한조까리 넣고 하모 밥이 쫀득하니 좋아영

IP : 221.167.xxx.12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4.18 10:29 PM (223.62.xxx.113)

    아지매~
    생부추 넣습니꺼? 아니면 데쳐서 넣습니꺼?

  • 2. 겨울
    '16.4.18 10:31 PM (221.167.xxx.125)

    아따 데쳐가꼬요 송송 썰어가꼬요 간장,참기름 깨복송이 넣고 무침됨니더

  • 3. ^^
    '16.4.18 10:47 PM (211.49.xxx.55)

    아지매~
    시금치 맹키롬 살짝 데치야지요?

  • 4. 마십니다.
    '16.4.18 10:54 PM (118.217.xxx.58)

    정구지 넣고 김밥말아 먹고 싶네예..^^

  • 5. 하오더
    '16.4.18 11:05 PM (183.96.xxx.241)

    와 나도 부추넣고 싸봐야징 음냐음냐 머꼬싶따

  • 6. ..
    '16.4.18 11:05 PM (119.192.xxx.114)

    우와! 만들어 먹어보고 싶네요!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7. 저두
    '16.4.18 11:06 PM (220.89.xxx.97)

    정구지 넣은 김밥 좋아해요~^^

  • 8. 달콤
    '16.4.18 11:14 PM (119.71.xxx.132)

    내일 꼭 먹을겁니다 배고파요

  • 9. 아 ! 시금치 대신??
    '16.4.18 11:29 PM (211.215.xxx.23)

    시금치 대신에 부추를 데쳐서 넣어요?

    오홋 !!!

  • 10. 겨울
    '16.4.18 11:45 PM (221.167.xxx.125)

    너무 많이 데쳐도 안됨니더 무칠때 뭉개짐니더 너무 살짝도 안되고 어느정도 뿌리쪽이 부들하면

    됨니더

  • 11. 옴마야
    '16.4.18 11:50 PM (182.215.xxx.139)

    저 오늘 저녁에 부추나물 넣고 말아먹었어요!
    맨날 묵은지 넣고 둘둘 말아먹다가, 오늘 장에 가서 부추 한단 사온거 일부 헐어서 데치고, 당근 채썰어 볶아넣고 밥에 소금.참기름 간 해서 말았네요. 계란 똑 떨어져서 못넣고요. 옛날에 울 엄마는 소풍갈때 소고기 다진거.당근.계란.부추.우엉.단무지 요래 넣고 싸주셨는데 ~..

  • 12. 겨울
    '16.4.19 12:08 AM (221.167.xxx.125)

    그렇다고 절대로 부추만 넣으면 안됨니더이

  • 13. ..
    '16.4.19 12:19 AM (211.212.xxx.56)

    저는 안 데치고 생부추 한 웅쿰 넣어서 마는데 그것도 좋아요.

  • 14. ㅋㅋㅋ
    '16.4.19 12:57 AM (119.149.xxx.138)

    부추만 넣으면 안됨니더~
    은근 센스쟁이셔요.
    동서양인이 다 뒤섞여 줄서서 먹는 광장시장 마약김밥도 가만 보면 부추 몇줄, 단무지 한 줄 뭐 이렇던데요^^
    한번도 안 넣어봤는데, 원글님 덕분에 진짜 부추넣고 꼭 한번 말아먹어야겠네요.
    완전 기대돼요

  • 15. 질문요.
    '16.4.19 1:06 AM (124.50.xxx.96)

    부추 데친거 찬물에 헹구나요?
    그냥 건져서 짜나요?

  • 16.
    '16.4.19 1:20 AM (211.48.xxx.217)

    아!!!!맛나것어요

  • 17. 기체
    '16.4.19 8:13 AM (222.237.xxx.165)

    저희 엄마표 김밥이 부추 데쳐 넣고 하는 거예요
    진짜 맛있어요!!!

  • 18. 질문님
    '16.4.19 10:09 AM (61.82.xxx.223)

    데친후 얼른 찬물에 헹궈야 파릇파릇하고 안뭉개져요

  • 19. ㅇㅇ
    '16.4.19 2:37 PM (106.242.xxx.66)

    그냥 생부추 넣어도 맛나욧!!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5761 응암 백련산 힐스테이트 이사 괜찮을까요? 7 이사하고 싶.. 2016/06/08 3,146
565760 고등학생 자녀 둔 학부모 커뮤니티 좀 큰데 어디없나요 ㅠㅠ 235 2016/06/08 1,541
565759 이나라는 정말 공부밖에 없는 나라거 같네요. 15 00 2016/06/08 6,230
565758 저두 질문요.얼굴이 아나운서 신은경닮았다는것은 어떤이미지일까요?.. 10 날씬하고싶다.. 2016/06/08 1,457
565757 새벽 동틀때까지 밤새워 미드 보신 경험있으세요? 어떤거였어요??.. 40 미드 2016/06/08 4,499
565756 래미안 루체하임.. 경쟁률60대1 넘는 평형도 있네요.. 6 대박 2016/06/08 3,524
565755 기혼이신분들은 남편이랑 얼마만에 처음 잤나요? 49 궁금 2016/06/08 38,117
565754 남자친구 집 첫방문때 과일바구니 선물 14 dd 2016/06/08 5,695
565753 칼슘,철분,비타민,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9 요리고수님들.. 2016/06/08 2,646
565752 법률스님 좋은 말씀은 9 3333 2016/06/08 2,577
565751 오메가3 영양 기능 정보 봐주세요 3 릴리 2016/06/08 1,408
565750 마늘 장아찌 국물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8 맛있는 2016/06/08 1,643
565749 수술하고 의사가 퇴원하라고 하면 무조건 퇴원해야 하나요. 33 . 2016/06/08 4,556
565748 아이폰 연락처에서 문자모양 안 뜨는 것 2 하나 여쭘 2016/06/08 1,448
565747 만약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7 고민 2016/06/08 1,873
565746 등받이 있는 좌식의자 편한가요? 5 궁금 2016/06/08 1,938
565745 마늘 너무 좋아하는 딸 7 사춘기 2016/06/08 2,648
565744 배탈이 왜 났을까요? 2 나만 2016/06/08 934
565743 무기력 극복 어떻게 하나요? 17 인삼 2016/06/08 4,998
565742 어른들 태국음식 잘 드실까요? 5 ㅇㅇ 2016/06/08 1,537
565741 걸을때보니 왼쪽 발가락이 바깥쪽으로 많이 휘었어요 2016/06/08 769
565740 세월호785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9 bluebe.. 2016/06/08 719
565739 운동해도 살찌길래 병원갔더니 갑상선기능저하증이래요 5 챠우깅 2016/06/08 5,428
565738 연비 사기 사건 이후 매출이 오히려 10% 늘어.. 4 .... 2016/06/08 1,190
565737 해외거주자 양도소득세 문의.. 드려요 4 모르겠음. 2016/06/08 1,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