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강차 매일 마셔도 괜찮을까요?

... 조회수 : 4,690
작성일 : 2016-04-15 05:42:02
감기가 걸려서 약을 못먹는 관계로 생강이랑 배 도라지청 한스푼 넣고 끓여서 식후 한 잔씩 마셨어요.

근데 감기 걸린 3일 동안 소변이 자주 마렵더니 3일 이후에는 괜찮아졌어요.

그리고 첫 날부터 잠을 한 4시간만 잤는데도 불구하고 아침에 정신이 말짱하고 하나도 안 피곤해서 깜짝 놀랬어요. 그렇게 생강차를 마신 날 계속 이렇더라구요. 안구건조증도 있는데 안약을 안넣어도 촉촉한 느낌도 있구요.
이거 혈액순환하고 관계가 있는걸까요? 제가 발이 좀 차서 양말을 두꺼운 걸 신고 있거든요. 아님 생강에 비타민 씨라도 다량 함유되어 있었던 걸까요???? 지난 5일동안의 변화에 제가 깜짝 놀랬어요. 생강차를 한잔으로 줄이니 아침에 일어날때 또 피곤하고 눈도 좀 뻑뻑하네요. ㅋㅋㅋ

이런 변화가 있다는건 제게 잘 맞는다는 걸까요? 매일 마셔도 괜찮을까요?
IP : 86.130.xxx.1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기대
    '16.4.15 6:14 AM (110.70.xxx.94)

    생강은 보약입니다 하루 한잔 조아요

  • 2.
    '16.4.15 7:13 AM (211.205.xxx.107)

    생강이 혈액순환에 좋다더니
    이게 사실이면 저도 마셔보고싶네요

  • 3. 원글
    '16.4.15 7:24 AM (86.130.xxx.123)

    저도 이게 혈액순환인지 몬지 모르겠어요. 아침에 진짜 개운하게 일어났거든요. 진짜 딱 5일 식후 1잔씩 마셨어요 감기약 대신에요. 그런데 감기는 점점 더 진행되어서 나중에 나았고, 아침에 개운한건 도대체 몬지 모르겠어요. 끓여놓은게 있어 감기가 나아도 그냥 하루에 1잔만 마시니 아침에 피곤한 상태로 일어나게 되네요. 이게 저한테 맞는 걸까요? 제가 일을 밤늦게까지 해서 맨날 늦게 자고 아침에 일찍일어나야하거든요. 그런데 감기가 있었음에도 생강차를 마신날은 정말 4시간만 자고도 개운하더라구요.

  • 4. 루비
    '16.4.15 8:00 AM (112.152.xxx.220)

    생강 듬뿍넣어서 짜이 만들어먹을때
    생리통도 없었고‥생리혈도 넘 맑아서 놀랐어요

    먹는것으로 인체에 놀라운 변화‥

  • 5. 하늘
    '16.4.15 9:27 AM (183.109.xxx.181)

    생강이 위장관계를 따뜻하게 속부터 돌려서 정점 밖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아마 감기는 겉에서 몸살기운처럼 찌뿌둥하게 돋는 걸로 걸리셨나봐요. 만일 감기 걸렸는데 소화도 안된다같은 형태였다면 직방이었을 거예요.
    속을 따뜻하게 하는 건 여성들한테 좋으니 하루한잔 장복하면 좋습니다.

  • 6. GG
    '16.4.15 9:49 AM (119.193.xxx.69)

    생강차 정말 좋아요...
    몸을 따뜻하게 해줘서 혈액순환에 좋은 보약입니다.
    꾸준히 매일 드세요~

  • 7.
    '16.4.15 9:54 AM (116.123.xxx.98)

    생강차 효능 경험담 참고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9166 10년넘은 변액유니버셜보험 플러스로 전환할 방법? 8 궁금 2016/04/15 1,683
549165 미디어몽구가 박주민을 당선시키다 10 미디어몽구 2016/04/15 1,802
549164 안철수 내년 대선에서 야권연대나 통합 또는 후보단일화 반대 33 독자의길 2016/04/15 2,031
549163 모임에서 맘에 안드는 멤버가 있어요. 3 .. 2016/04/15 2,216
549162 이혜훈, “총선패배 박 대통령 책임…원유철 비대위원장 반대” 4 세우실 2016/04/15 1,920
549161 방금 삭제한 글 어이없네요. 각서를 고급지게 바꿔달라. 2 얼씨구 2016/04/15 1,230
549160 초1..엄마들 단톡방 못들어가면..아무것도 모르는 엄마되나요 27 .. 2016/04/15 6,933
549159 워킹데드 넘나 기초적인 질문 5 빛나 2016/04/15 1,213
549158 갑상선 암 수술 잘하시는 선생님 추천해주세요 15 수술 2016/04/15 3,527
549157 일욕심많은 박주민의원-배정된 보좌관이 부족해 세비를 털어서라도.. 12 하오더 2016/04/15 2,452
549156 팟짱 인터뷰 보실분 3 .. 2016/04/15 688
549155 제나이 44인데 국민연금 가입하는거 어떤가요? 7 국민연금 2016/04/15 3,555
549154 박주민과 세월호 아버지들 7 .. 2016/04/15 1,948
549153 근데 왜 82cook 게시판에는 수정 기능(댓글에)이 없죠? 4 더블준 2016/04/15 653
549152 밥 안먹는 애들. 한약 어때요? 12 ?? 2016/04/15 1,924
549151 호남이 두 야당을 살렸어요. 4 인정합니다... 2016/04/15 1,085
549150 주차장에서 생긴일..작은차 타니 무시받는것 같아요.. 11 .. 2016/04/15 3,753
549149 님들은 어떤 눈을 가지셨나요? 진한 쌍꺼플 or 속쌍 or 무.. 21 2016/04/15 3,731
549148 시어머니 계속되는 뭐 사달란요구 12 미미 2016/04/15 5,302
549147 아주 오래된 농담 보신분 계세여? 4 ... 2016/04/15 1,157
549146 답답하고 마음이 극단적으로 치닫습니다..해결 방법좀.. 22 자폐적人 2016/04/15 5,787
549145 파리 어학연수 숙소 1 : 2016/04/15 981
549144 2030의 '선거 반란' 6 샬랄라 2016/04/15 1,278
549143 잘못된 여론조사의 해악.. 8 ㄱㄴㄱ 2016/04/15 1,243
549142 20대 국회, 통신요금 기본요금 폐지를 다시 추진한다 1 세우실 2016/04/15 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