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에 가스가 차는 이유 속이 더부룩한 현상 한국의과학연구원

요리천사 조회수 : 4,147
작성일 : 2016-04-08 06:01:57
배에 가스가 차고 속이 더부룩한 현상은 과식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누구에게서나 나타날 수 있다.

배에 가스가 차는 이유는 음식을 삼키는 과정에서 공기가 장으로 들어가서 생기는것이 아니라 장내 세균에 의하여 유발되는 아민, 스카톨, 황화수소, 인돌, 이산화탄소,메탄 가스 등이 과도하게 생성되어 발생된다.

이러한 가스는 장내 유해균 비율이 높은경우 흔히 유발된다. 즉 배에 가스가 차는 이유는 먹은 음식물이 장내 세균에 의해 소화‧발효되는 과정에서 유해균이 많은 경우 독소가 생기는 것이다.

장내세균 검사 장내 세균 DNA 분석 연구를 수행하는 한국의과학연구원 에 따르면 가스가 차는 이유를 제거하려면 장내 유해 세균은 줄이고 유익 세균은 늘려 장내 세균총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다고 한다.

장내 세균에서 유인균(유익한 인체 세균)을 늘리려면 식사 때 기름지거나 방부제 보존제가 들어간 음식을 줄이면서 식이섬유를 늘려나가는 것이 좋다.

또한 장내 세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장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것도 중요하다.

바이셀라코리엔시스(김치유산균) 추출물을 투여한 후 배에 가스가 차거나 속이 더부룩한 작용을 하는 식중독균의 수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관찰했다.

그 결과, 실험 2일째 김치유산균을 투입하지 않은 쪽의 식중독균은 무려 310억 마리인 반면, 김치유산균을 투입한 쪽의 식중독균은 모두 죽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장내 세균을 조절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김치유산균을 김치를 통하여 섭취하면 좋다.

김치유산균들이 살고있는 숲과 가까운 곳에서 김치를 담아야 숲에 살고있는 바이셀라 코리엔시스 같은 좋은 김치유산균이 함유하게 된다.

김치는 균이 맛과 영양을 결정하기 때문에 담는 방식에 따라 그 효능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김치를 담는 장소가 도시지역 이라면 김치에 함유하는 김치 유산균보다 중간자적 균들이 더 많이 함유되고 유익성도 떨어지기 때문에 이런 김치를 먹으면 오히려 배에 가스가 더 심하게 찰수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에 따르면 배에 가스가 차는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기름진 음식이나 육류 등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가 주요 원인일 수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배를 편안하게 하려면 육식은 줄이고 좋은 김치균이 풍부하게 함유한 김치 등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좋다.


IP : 175.120.xxx.12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6116 공부못해서 아빠에게 무시당했던 남동생이 제 앞가림 하게 된 이야.. 41 누나 2016/04/08 19,633
    546115 구혜선 결혼하네요... 33 ... 2016/04/08 20,063
    546114 길모어걸즈 리바이벌 5 ryumin.. 2016/04/08 1,534
    546113 몸이 아파서 국가에서 보조받으려면?? 5 rrr 2016/04/08 967
    546112 사회과학 책 1시간에 몇 페이지 정도 읽으시나요? 2 ㅗㅗ 2016/04/08 1,863
    546111 간장게장 주문하고 싶은데... 여수 2016/04/08 774
    546110 최저임금 2 직장맘 2016/04/08 716
    546109 [단독] 현대家 정일선 BNG스틸사장 '갑질매뉴얼'에 폭행 파문.. 12 세우실 2016/04/08 3,749
    546108 임신중 먹는거 없어도 살 원래 찌나요? 10 허허 2016/04/08 3,082
    546107 중학교 등수 질문합니다 6 리아 2016/04/08 2,435
    546106 빅뱅 좋아하는 분 없나요? 14 ㅇㅇㅇ 2016/04/08 1,633
    546105 진주, 통영 맛집소개해주세요 6 다정 2016/04/08 2,006
    546104 보험사는 책임이 전혀 없게 법이 그렇게 돼 있군요? 5 이갈림 2016/04/08 873
    546103 투표함 관리를 제대로 잘 할까요? 17 ㅇㅇㅇ 2016/04/08 1,074
    546102 초등 공개수업후 마음이 아파요 21 아리 2016/04/08 6,450
    546101 어머 사전투표 너무 편하네요 20 bbb 2016/04/08 2,755
    546100 가입된 보험료금액 낮게 재 설정할수있나요? 7 보험 2016/04/08 761
    546099 검정소파 패드색좀 골라주세요 바다사랑 2016/04/08 755
    546098 붙은 스키니바지 사려는데요, 밑위가 짧은게 날씬해보이나요? 아님.. 5 치마만 입어.. 2016/04/08 1,304
    546097 朴대통령, 귀국하자마자 '총선 격전지' 청주로 15 ㅇㅇㅇ 2016/04/08 1,406
    546096 82cook 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었어요. 44 행복하세요~.. 2016/04/08 5,691
    546095 락앤락 유리 햇반용기가 다 깨졌어요. 11 모야 2016/04/08 4,642
    546094 중학교 첫 중간고사 준비 어떻게 해야할까요? 5 고민중 2016/04/08 1,408
    546093 정봉주 전국구에 이해찬님 인터뷰 들어주세요. 5 . . 2016/04/08 784
    546092 너무 재미있네요. 5 욱씨남정기 2016/04/08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