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컨벡스오븐쓰시는분

급질문 조회수 : 1,626
작성일 : 2016-02-05 18:42:20
전기 컨벡스오븐으로
등갈비 하려 합니다
양이 많아서
아래 위 밧드를 두개 넣으려하는데
잘 구워질까요
안전하게 한칸씩만 써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231.xxx.14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6.2.5 6:45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양념해서 일차 삶아 부드럽게한뒤
    굽는개념일땐 맛있었구요
    생으로 거기에 구워선 뻣뻣 질겻어요

  • 2. ㅇㅇ
    '16.2.5 6:50 PM (84.191.xxx.125)

    열선 열풍 나오는 전기 오븐을 쓰는데요

    등갈비 구울 때 호일을 덮고 열선 아래에서 구워줘야 살짝 그을림 구수한 향기가 느껴지더라고요. 호일 덮고 열풍으로 뜨겁게 해서 구워봤더니 하얗게 익어서 감칠맛?이 부족했습니다.

    컨벡션레인지 원리를 잘 모르겠지만 혹시 열선 쓰시는 거라면 2단으로 놓지 않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3. 원글
    '16.2.5 6:54 PM (1.231.xxx.141)

    ㅇㅇ님
    네 열선 쓰고 있어요
    제가 걱정하던봐를 꼭 집어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큰도움 됐어요
    감사합니다~^^

  • 4. 원글
    '16.2.5 6:55 PM (1.231.xxx.141) - 삭제된댓글

    ㅁㅁ님
    네 당연히 초벌찜 하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5. 원글
    '16.2.5 6:57 PM (1.231.xxx.141)

    ㅁㅁ님
    네 당연히 초벌찜 하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6. ㅁㅁ
    '16.2.5 6:59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저도 열선인데 그럴땐 중간에 위아래 판을
    바꿔줬습니다

  • 7. 사용자
    '16.2.5 7:29 PM (118.44.xxx.48)

    컨벡스가 골고루 태닝? 은 안되는 편이에요
    위아래 두판 올리시고 중간에 한번 자리 바꿔주세요

  • 8. 원글
    '16.2.5 7:34 PM (223.62.xxx.163)

    그런방법도 있었네요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스오븐쓰다
    컨벡스쓰려니 적응하기가 어럽네요

  • 9. ㅇㅇ
    '16.2.5 7:34 PM (84.191.xxx.125)

    아하! 그런 방법이;;;

    저도 좋은 것 배워가네요. 이제부터는 등갈비 한 번에 두 배로 만들 수 있을 듯!^

  • 10. 쟈스민님
    '16.2.5 9:52 PM (175.223.xxx.47)

    레시피 올리셨던데
    저는 안해먹을 확률 90%라
    그냥 읽기만 했었어요 ㅎ

  • 11. 원글
    '16.2.5 10:27 PM (1.231.xxx.141)

    저도 자스민님글 읽었어요ㅎㅎ
    저는 히트레시피 간단바베큐립 이용하는데
    정말 맛있지요~~^^

  • 12. BBQ
    '16.2.6 10:12 AM (216.58.xxx.45)

    제가 하는 방법도 중간쯤에
    아래 윗단을 한번 바꿔주고
    트레이 자체도 180도 방향을 바꿔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브로일 기능으로
    각각 5분 정도 타지않을만큼 구워주면
    더 맛나요.
    갈비는 향신채소 듬뿍 넣은 끓는 물에
    살짝 익힌 후 양념에 재워서
    오븐에 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7009 노화현상 중 손가락 마디가 굵어지는 것도 있나요? 6 마디 2016/02/07 3,878
527008 동그랑땡 소금 간 기준좀 가르쳐주세요. 1 .. 2016/02/07 989
527007 10여년 정도 유지해왔던 살이 갑자기 쪘어요. 3 살이 2016/02/07 1,874
527006 아침 안드시는분 111 2016/02/07 819
527005 시댁에서 아무것도 안 하는 남편 18 개구리 2016/02/07 4,429
527004 요양등급이요~ 11 설날 2016/02/07 2,298
527003 명절에 시댁갔다가 집에 와서 주무시는 분들~ 14 그래 2016/02/07 3,692
527002 선지를 우혈이라 하지 않는 이유? 4 선지 2016/02/07 1,960
527001 설날 음식땜에 엄마와 트러블 4 역시나 2016/02/07 1,593
527000 배달 치킨이 칼로리가 높은가 봐요. 3 저만 그런가.. 2016/02/07 1,586
526999 입을 대다의 어원이 아닐까요?? 14 웃어요 2016/02/07 4,029
526998 19평이하 아파트 사시는분 6 15 2016/02/07 5,266
526997 명절이 정말정말 재밌고 기대되시는분?? 25 .... 2016/02/07 4,570
526996 살까말까하는건요.. (수정) 4 고민중 2016/02/07 1,362
526995 갱년기라 힘들다 그리 얘기해도 배려심이나 도와두는거 못하는 남편.. 5 .. 2016/02/07 2,102
526994 나도 심통이지 ㅋ 6 ㅋㅋㅋ 2016/02/07 1,260
526993 내겐 너무 사랑스런 남편 25 .. 2016/02/07 6,411
526992 동태전 해동 문의드립니다 4 왕초보 2016/02/07 2,678
526991 223.62.xxx.149 진상 아이피 26 .. 2016/02/07 3,277
526990 출산축하금 언제 주는 것이 좋을까요? 2 하늘 2016/02/07 1,886
526989 팔때 1 금반지 2016/02/07 623
526988 여자꼰대 힘드네요 7 2016/02/07 3,562
526987 가자미 완전 맛없나요??? 6 2016/02/07 1,774
526986 목적과 필요에 의해 만나게 된 사람을 사랑한 경험 있나요? 10 사랑? 2016/02/07 2,541
526985 1년만 살고 전세를 빼야하는 상황인데 집주인이 일억을 올리겠다네.. 11 참나 2016/02/07 3,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