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렴이 마스크팩있잖아요. 그거 소용 1도 없는건가요?ㅜ

피부여 조회수 : 9,280
작성일 : 2016-01-26 16:39:32

원플원 할때 쟁겨놓구

이틀에 한번식 얼굴에 올려놓고 겨울철 수분관리 뭐 한다고 나름 그렇게 축축한 거 매일 얼굴에 올려놓는

귀찮음을 참고 사는데

하고 난 뒤에는 촉촉한데

이제 화장할때 보면 화운데이션을 바르면 볼에 각질처럼 잘 펴발라지지 않고 허옇게 뜨는 부분이 생겨요

것도 매일 그래요 매일!

너무 속상해요

수분크림도 치덕치덕 발라주고 팩까지 해주는데

왜 화장할때 화운데이션 바르기만 하면 볼이 저렇게 허옇게 일어나는게 보이냔말이죠.ㅠ


피부과 갈 돈은 언감생심

그저 마스크팩으로 이번 겨울좀 해보자 했더니

생전 그런거 안하다가 이번에 서른 넘으면서 피부가 확 당김이 느껴져서 .. 그래서 맣이 쟁겨놓고 한건데..


방법이 없나요?


참고로 전 10대 20대초까지도 지성에 여드름피부

20대 후반까지도 여드름 간간히 나는 지성피부

그러다 삼십 넘어가면서 가끔 건조함이 느껴져서 당혹스러움을 요새 느끼고 있는 그런 피부에요

지성이어서 주름은 없어요


IP : 122.45.xxx.8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먼저
    '16.1.26 4:42 PM (115.137.xxx.109)

    프리*라 각질제거제 써보세요.
    각질제거가 먼저일듯요.

  • 2. 와우 감사~!!
    '16.1.26 4:43 PM (122.45.xxx.85)

    프리먼라인가요? 알려주세용~
    각질제거가 안된상태가., 역시맞았던 거였던가요.ㅠㅠ
    수분크림 추천해주실분-0
    전 라로슈포제 쓰는데 너무 양이 적네요.ㅠ

  • 3.
    '16.1.26 4:49 PM (211.212.xxx.104)


    페이셜필링

  • 4. 전 효과봤어요
    '16.1.26 4:52 PM (116.39.xxx.32) - 삭제된댓글

    50%세일할때 완전 쟁여놓고
    매일하거나 최소 이틀에 한번은해요.
    미키모토도 사봤는데 그냥 이니스프리 저렴이로 매일하는게 훨씬 나았네요 전

  • 5. ...
    '16.1.26 5:07 PM (220.75.xxx.29)

    저도 완전 만족인데요.
    피부타입 저랑 완전 같으세요. 저는 마흔 훌쩍 넘은 거 차이나네요.
    봄부터 반값일때 아리따움 꿀팩을 라면상자만큼 사다놓고 거의 매일 올렸더니 완전 촉촉하게 각질이 뭔가 하고 살고있어요.

  • 6. 그냥
    '16.1.26 5:15 PM (223.62.xxx.195)

    피부관리는 팩 저렴이로 자주하는게 좋대요

  • 7. 저도 효과
    '16.1.26 5:15 PM (122.44.xxx.14)

    작년엔 겨울에 히터 가동하면 볼이 따가울 정도로 건조해서 고생했는데
    저렴이 마스크팩 사다 놓고 거의 매일 하다시피 했더니 올해는 건조함이 매우 덜 하네요. 꽤 효과 있다고 느껴요 각질도 많이 없어졌고요. 전 1장에 만얼마짜리도 해 봤는데 딱히 뭐가 더 좋은지 모르겠어요

  • 8. ...
    '16.1.26 5:19 PM (110.70.xxx.63)

    싼걸로 매일매일 하면
    피부가 확 다름을 느낄 수 있어요.
    효과가 눈에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비싼거 안사고 싼거 많이 삽니다.

  • 9. 실험결과
    '16.1.26 5:24 PM (144.59.xxx.226)

    작년에 모공영방송에서 일주일동안 실험 연구한 결과를
    스포츠센터에서 5-6여명이 같이 보았어요.
    가격대가 1,000원, 5,000원, 10,000원, 또 한가격은 기억이 가물가물!

    5명의 임상실험을 실험전의 피부와 일주일동안 매일한 후의 실험결과!
    충격이였습니다.
    1,000원짜리가 결과는 제일로 만족이였고,
    가격이 비싼순으로 피부에는 그다지 좋지가 않은 결과로 나왔지요.
    비싼 가격대의 제품이 결고 가격의 값어치가 왕부족이여서,
    트브이 지켜본 우리 모두 그야말로,
    저 방송이후 분명히 팩 회사들 망했구나... 했으니깐요.

    그냥 싼거로 매일 할 수 있으면 그것이 오히려 좋은 결과로!

  • 10. 겔타입?
    '16.1.26 5:38 PM (218.154.xxx.200)

    겔타입? 으로 나온 마스크팩 쓰니 좋아요
    피부가 마스크에 의존할 만큼 너무 남용하는 건 주위해야 할 것 같구요.
    피부든 건강이든 지나치면 아니함만 못하다는 생각이에요.

  • 11. 겔타입?
    '16.1.26 5:38 PM (218.154.xxx.200)

    주위--> 주의

  • 12. 근데
    '16.1.26 5:45 PM (175.196.xxx.170)

    마스크팩들엔 파라벤등등 방부제가 많이 들어가서 건강에 안좋을 듯해서 못하겠어요..그래서 귀찮아도 집에서 팩 만들어 써요. 여기서 배운 콩가루 편함. ㅎㅎ

  • 13. dd
    '16.1.26 5:50 PM (118.33.xxx.98)

    쓸 때는 몰랐는데 요즘 귀찮아서 한동안 안 썼더니
    확실히 피부가 푸석푸석 해요
    고가의 크림 듬뿍듬뿍 발라주는데도 그러네요
    크림 바르고 그 위에 마스크 한 번 더 얹어주는게
    건조함 막는데는 좋은 거 같아요 이틀에 한 번 정도!

  • 14.
    '16.1.26 5:53 PM (223.62.xxx.104)

    각질도 없고 주름도 거의 없는데요
    피부과는 연중행사로 가고요
    마스크팩은 손꼽힐 정도로 써보긴 했는데 별로였어요 갑갑하고 축축하고 싼거는 따갑고...
    수분팩 자기전에 바르는게 짱이에요

  • 15. ..
    '16.1.26 6:03 PM (116.34.xxx.45)

    에고 ..전 피부좋아졌단 소리듣는데요
    겨울만 되면 피부가 안좋아서 자#생크림 꼭 써야했었는데
    1~3일간격으로 팩하고부터는 로션만발라도 되어서 세일때마다 구입해서 챙겨놓아요

  • 16. 저두
    '16.1.26 7:03 PM (203.128.xxx.6) - 삭제된댓글

    묻어서 질문좀 드려요
    팩 올리고 따끔따끔 하면 안맞는건가요?

    저는 처음 한 5~7분쯤 따끔거리거든요 ㅜㅜ

  • 17. 얼굴샵
    '16.1.26 9:21 PM (119.198.xxx.75)

    며칠전 10개사면 10개더주는 행사해서
    어찌나 기쁘던지‥
    골고루 사는 재미 있어요
    암튼 전 이틀에 한번은 꼭해요
    추운겨울빼곤 거의 매일 붙여요
    확실히 좋아져요
    피부가 푸석이지도 않고 화장도 잘먹고
    전 일주일에 한번 관리실 가는데‥
    팩 집에서 하는거랑 안비싼 관리실 가는걸로
    피부관리 하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6973 명절이 정말정말 재밌고 기대되시는분?? 25 .... 2016/02/07 4,570
526972 살까말까하는건요.. (수정) 4 고민중 2016/02/07 1,360
526971 갱년기라 힘들다 그리 얘기해도 배려심이나 도와두는거 못하는 남편.. 5 .. 2016/02/07 2,102
526970 나도 심통이지 ㅋ 6 ㅋㅋㅋ 2016/02/07 1,258
526969 내겐 너무 사랑스런 남편 25 .. 2016/02/07 6,411
526968 동태전 해동 문의드립니다 4 왕초보 2016/02/07 2,677
526967 223.62.xxx.149 진상 아이피 26 .. 2016/02/07 3,274
526966 출산축하금 언제 주는 것이 좋을까요? 2 하늘 2016/02/07 1,884
526965 팔때 1 금반지 2016/02/07 623
526964 여자꼰대 힘드네요 7 2016/02/07 3,562
526963 가자미 완전 맛없나요??? 6 2016/02/07 1,772
526962 목적과 필요에 의해 만나게 된 사람을 사랑한 경험 있나요? 10 사랑? 2016/02/07 2,540
526961 1년만 살고 전세를 빼야하는 상황인데 집주인이 일억을 올리겠다네.. 11 참나 2016/02/07 3,903
526960 매년 하나씩 챙기고 싶은 품목이 있다면? 3 ,,, 2016/02/07 1,968
526959 가족간 돈거래때문에 .... 2 ### 2016/02/07 2,278
526958 긴 자녀교육의 끝이 보이네요 27 검정콩 2016/02/07 13,044
526957 아이친구와 그엄마 8 ㅎㅎ 2016/02/07 3,835
526956 잠이안와요 4 클났네 2016/02/07 1,528
526955 전남친이 헤어지고 4 ㄱㄹㄹㄹ 2016/02/07 2,840
526954 소망하던 꿈을 이루신 분들 계신가요? 질문 2016/02/07 851
526953 얼마전 담도암아버지 기도부탁드렸는데 오늘 떠나셨어요.. 39 아빠 안녕 2016/02/07 7,128
526952 아빠가 정년퇴직하시는데요 23 3333 2016/02/07 5,195
526951 사돈한테 며느리 험담 11 짜증 2016/02/07 2,816
526950 동서가 생기니.. 마음이 지옥이네요 33 ㅇㅇ 2016/02/07 19,111
526949 조카를 고등학교때부터 맡아달라고 하는데 어쩔지. 139 .... 2016/02/07 21,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