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우자의 몸매

..... 조회수 : 2,574
작성일 : 2016-01-21 12:08:19

40대 후반 남편이 잦은 과음으로 한동안 피부 늘어져 근육 사라지고 배가 살짝 나오려하고

얼굴은 부어선지 살쪄선지 그렇게 부어 있었어요.

한국의 직장으로 산다는 것이 그런거지 하고 이해하려고 해서 몸매가 망가지니...그렇게 매력적으로 보이진 않더군요(이만은 보기 흉했다는)


그러더니 본인이 자각을 했는지 요즘 점심시간에 운동을 한다고 하대요.

그런갑다 했는데

어제는 침대에서 몸을 만져보니, 단단하네요.

복근도 좀 생긴것 같도....그러니 남자로 느껴지기 시작하던데..


외모를 중시하는 남자인

남편은 그동안 살찐 제가 얼마 보기 싫었을까요.

처녀적보다 15kg는 더 찐것 같네요.


반성하며....운동 시작했어요^^

IP : 39.119.xxx.11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1 12:19 PM (222.96.xxx.106)

    부부가 서로 노력하며 산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4752 NYT, 이완구 전 총리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 유죄 선고 2 light7.. 2016/01/31 1,022
524751 조선은 유교 사대주의로 망했어요 12 망국병 2016/01/31 2,438
524750 잡티 많은 피부보다 모공 많은 피부가 더 심각한거 맞죠? 4 피부 2016/01/31 3,880
524749 명절 성묘 며느리도 꼭 가야하나요 49 제목없음 2016/01/31 3,465
524748 꽃보다 청춘 이번회가 가장 재밌네요ㅎ 6 .. 2016/01/31 2,479
524747 에피쿠로스(Epikours) BC. 341 ~ BC. 270 1 llll 2016/01/31 1,199
524746 이밤에 스팸에 김치 얹어 먹었어요 ㅋ 15 2016/01/31 3,973
524745 쓰리룸 전세를 보러 갔었어요. 14 빌라 2016/01/31 5,510
524744 알콜 중독 1 . 2016/01/31 1,569
524743 0 16 부탁입니다 2016/01/31 3,460
524742 혼자밥만 아니라 모든게 혼자가 좋지않나요? 25 혼자라 2016/01/31 6,364
524741 아이들 어떤책상 쓰고 있나요? 1 책상 2016/01/31 1,054
524740 샤넬 빨간가방 사면 할머니 되도.. 6 2016/01/31 3,752
524739 하루에 100문제 풀기 과한가요? 7 쎈수학 2016/01/31 3,124
524738 한일전 축구 일본 대역전승 13 ... 2016/01/31 5,891
524737 이런것도 관심있는건가요? 2 dd 2016/01/31 1,241
524736 노화엔 표정 관리가 중요한 것 같아요 16 노노 2016/01/31 9,092
524735 감기 다 나을즘 찜질방 갔다 와서, 지금 기침 1시간동안하고 있.. 2 2016/01/31 1,585
524734 주홍글씨라는 문학이 왜 유명한건가요? 8 무슨내용? .. 2016/01/31 3,249
524733 시그널에 그 대사 들으셨어요? 33 2016/01/31 15,122
524732 삼재인데도 대운이 들어올수있나요 6 의지하는건 .. 2016/01/31 6,289
524731 청약넣는거요 잠깐 1년정도 중단할수는 없을까요? ㅡㅡ 2016/01/31 1,242
524730 남자들 몇살까지 덤비나요? 42 행복 2016/01/31 44,801
524729 이 분 독립운동가... 에오?? 6 왠열 2016/01/31 1,083
524728 대학졸업장 꼭 있어야하나요~? 14 .. 2016/01/31 3,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