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움 요청합니다

공부 조회수 : 675
작성일 : 2016-01-15 17:17:49
고2올라가는 딸입니다
엄마인 제가 생각하기엔 정말 열심히하고 성실하다고
생각은 하나 결과를 놓고보면 본인의 노력대비 50~60%
성과뿐이라서 무엇이 잘못된건지 여기 82쿡님들께 자문구합니다
중학교 3년내신 졸업당시 190였어요
고1올라가서 1학년 성적 받아온걸보니 국영수사탐 3 344
모의고사 2344이렇게요 근데 공부는 정말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는데... 공부방법에 문제가 있는건지,
지금 방학때는 국1영2수학2번 1대1과외하고요
나머지 시간들은 동네 시립도서관에서 아침 8 시30분까지
가서 저녁8~9시까지 하고오고 과외있는날은 시간이 좀더 일찍
7시쯤 집에오네요

질문입니다
ㅇ아이가 과외하는거 외에 인강 수학과 국어 수강한다고해서
1년치 결제해주었습니다
수학인강듣고 모르는거는 수학과외수업때 해결하면서
넘어가고요
인강들으면서 해결안된문제를 과외쌤과 하는것이 맞는방법인지요?
아이한테 인강을 효과적으로 하려면 수학같은경우 어떻게 공부하는것이 효율적인방법인지 알려주고 싶어요
도대체 제대로 공부를 하고있는건지 알수가 없으니 엄마인 저는
답답하네요
아이가 끈기와 성실함은 있어서 누가 이렇게 잘 코치해주면 될텐데
지금 교재 미적분1 개념풀고 쎈 그리고 인강 이투스교재 매일 그분량듣고 풀고 해결안되는건 과외시간에 해결 이렇게 하고 있답니다

영어는 인강안하고 과외수업만 ebs수능완성 영어영역, 고교내신 영문법3300제 단어 하루200개 숙제는 꼭 완성하는 아이입니다

혹시 저희아이에게 좀더 보완하고 이런방항으로 제시해주실분 있으신지요?
요번 겨울방학이 정말 중요한 시간들인데 그래도 본인이 하겠다고 아침일찍일어나서 도서관가서 공부하고 오는 아이인데 하는만큼의 성과가 있어으면 하는바램에 이렇게 적어봅ㄴ다

그리고 시립도서관가서 친구들과 어울리지는 않고 늘~ 혼자 공부하고 점심 도시락먹고하는 딸입니다
어떤말이라도 좋으니 저희아이 무엇을 점검하고 보완해야될까요?
글솜씨가 없어서 너무 두서없어 보여서 죄송합ㄴ다
여기 82쿡에 정말 똑똑한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서 도움줄수 없는
엄마가 도움요청하니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IP : 121.165.xxx.2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상컨대
    '16.1.15 7:32 PM (59.9.xxx.6)

    챡상앞에서 공부를 하는듯하나 마음은 딴데 가 있고...
    공부하는 척만 하거나 머리가 나쁘거나 둘중의 하나로 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093 닻을 내린 선원들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1 ... 2016/01/16 1,100
520092 급)고기도 상하나요...? 9 고기 2016/01/16 2,645
520091 요즘 딸을 선호하는 이유가 뭘까요? 37 ?? 2016/01/16 8,671
520090 영화 인셉션 마지막 팽이..질문요.. 2 ㅇㅁ 2016/01/16 1,561
520089 팔자주름에는 필러가좋을까요, 아니면 지방이식 아이고팔자야.. 2016/01/16 891
520088 햄스터키우는데 앞으론 다시 애완동물 안키우려고요. 11 .. 2016/01/16 3,712
520087 2월 제주 어디가세요2? 콩민 2016/01/16 732
520086 홍조 어쩌나요? 홍조 2016/01/16 771
520085 택이 이십년간 무슨일이 있었던거니? 13 .... 2016/01/16 4,694
520084 차량 점화코일 같은거 교체 해보신분~ 1 궁금 2016/01/16 765
520083 겨울에는 밖에서 할 수 있는게 거의 없지요 1 abc 2016/01/16 790
520082 구글에서 보니 나오네요 4 미린다 2016/01/16 2,096
520081 인간관계 조언 부탁드립니다. 17 나는 2016/01/16 3,965
520080 지금 독감유행인가요? 6 ... 2016/01/16 1,653
520079 [응팔] 남편은 정환이라고 점쳐봅니다. 33 응팔 2016/01/16 5,120
520078 응팔) 작가님이 꼭 읽었음 좋겠다!!!! 14 ㅜㅜ 2016/01/16 2,499
520077 저는 안내상씨가 섹시해요. 6 이해가안가 2016/01/16 2,380
520076 하루에 스마트폰 얼마나 자주,어느정도 하시나요~? 3 어휴 2016/01/16 895
520075 중국집에서 혼자 짬뽕 탕수육 먹으면 이상할까요? 9 ..... 2016/01/16 1,995
520074 이런 며느리는 어떤가요? 24 ... 2016/01/16 6,110
520073 방광염 주사랑,약을 먹었는데요,원래 이렇게 토하고 난리나나요? 2 ... 2016/01/16 1,540
520072 문재인.정청래는 세월호 사건에 뭘 하고 있나? 18 ... 2016/01/16 1,631
520071 부모가 자식에게 돈벌어오라는거 7 ㅇㅇ 2016/01/16 2,387
520070 궁금한y 산부인과여의사 면상좀올려주세요 23 가고또가고 2016/01/16 8,042
520069 소송중인데요 1 이혼 2016/01/16 1,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