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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바뀌어도 1월 1일은 별 의미 없나봐요.

.. 조회수 : 622
작성일 : 2015-12-31 19:29:19
제목이 거창한데 그런 거창한 이야기 아니고요.

전세 계약 기간이 끝나서 집 보여주는데요, 집 볼 수 있냐고 전화가 연거푸 와요. (오늘 저녁, 내일) 
많은 사람들이 설(구정)을 쇤다고 해도 좀 의외에요. 
그래도 2016년 첫 날이고 휴일인데 집 보러 가는 것도, 집 보여주는 것도 좀... 
 
저도 새해나 설에 크고 거창한 계획 같은 거 안세우지만 
그래도 새로운 해의 첫날이라는 의미를 두고 집 좀 정갈히 하고 차분히 있고 싶은데..
다른 사람들한테는 그냥 공휴일 중의 하루일 뿐인가봐요. 
(부동산도 나와서 일한다는 소리겠죠??)
IP : 218.234.xxx.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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