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학년 겨울방학..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요

직장맘 조회수 : 1,351
작성일 : 2015-12-29 11:49:29

1학년 남자아이 공부 많이 안시키고 매일 연산문제집 3장 , 교과서 연계문제집 셀파 국어 2장 이렇게만 시켰네요

책 읽기 넘 싫어해서 그게 가장 큰 걱정이고 영어는 시작도 안했습니다

단원평가 받아온거 보니 국어는 그래도 백점 수학은 한개 틀리고..

그냥 또래 아이들한테 뒤쳐지는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그래도 내년엔 2학년이 되니 이제 좀 신경 써야 되지 않나 하는 조바심이  나네요

직장맘이라 끼고 앉아서 멀 할 수 있는 상황은 못되구요

그렇다고 학원 여기 저기 벌써부터 돌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겨울방학동안 어떻게 공부 계획을 짜야 할까요

수학은 사고력 수학이 빠져 있는거 같은데 이것도 문제집으로 따로 풀려야 될런지..

국어는 이제 학습지 샘이라도 불러야 되는지 갈등입니다 2학년 예습을 해야 하나요?

 어릴때 학습지 샘에 대해 부정적 트라우마가 있어서 더 크면 하고 싶은데 2학년 아이를 집에서 문제집만으로 될까 고민이어서요

마음만 급한 직장맘입니다..조언 좀 부탁드려요~

IP : 106.245.xxx.4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학년엄마
    '15.12.29 12:29 PM (39.7.xxx.80) - 삭제된댓글

    국어는 문제집 풀리는것 보다 책을 많이 읽는게 중요해요.
    책을 많이 읽으면 수학도 도움이 많이 되요.
    아이들 사실 연산이 안되 수학을 못 푸는게 아니라 문제를 이해를 못해서 문제를 못 풀어요.
    국어는 교과서에 나온 책 찾아서 읽게해 주세요.
    아이가 읽기 싫어하면 원글님이 자기전에 읽어주세요.
    수학은 1학년때 집에서 연산 문제집 사다 시켰는데 의미가 없더라고요.
    연산문제 풀면서 암산으로 하는 버릇이 생겨 연습장으로 안하고 눈으로 풀려고 해서 실수를 하더군요.
    지금은 늦더라도 연습장에 풀어서 문제 해결을 해요.
    서술형 문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 2. 2학년엄마
    '15.12.29 12:32 PM (39.7.xxx.80)

    학원에 안다닌다고 하는거 보니 돌보미에 보내시는것 같은데 돌보미에서 하루에 두장씩 사고력 수학을 풀게 하시고 저녁때 퇴근해서 체점을 하며 아이가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봐주세요.
    문제만 풀게 하시면 안되고 아이가 잘 이해를 했는지 첵크를 하시는게 중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6373 제 경우 아파트 사서 월세 받는 게 어떨까요? 2 ... 2016/02/04 1,859
526372 주사 맞은지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뭉쳐서 아픈경우요.. 2 주사 2016/02/04 1,946
526371 사람 목소리가 참 중요하네요 18 ... 2016/02/04 8,295
526370 오메가-3 먹으면 ...? 1 ㅇㅇ 2016/02/04 1,304
526369 0이 상수항인가요? 4 궁금 2016/02/04 6,568
526368 허리 30 입으면 이태리 바지 사이즈는 몇인가요? 5 ,,, 2016/02/04 3,746
526367 어떻게 해야 화장실에서 향기로운 냄새가 날까요?ㅜㅜ 12 달콤한도시0.. 2016/02/04 6,115
526366 천주교이신 분께 여쭙니다 9 ... 2016/02/04 2,114
526365 제가 예민한건가요? 267 열받아 2016/02/04 27,279
526364 입 심심할때 먹을 수 있는 칼로리 낮은 간식 추천좀 해주세요. .. 5 간식 2016/02/04 3,108
526363 시누들 17 . 2016/02/04 3,792
526362 30대후반 흰색 스니커즈 참아야 할까요? 7 아.. 2016/02/04 2,856
526361 단어집추천해주세요... 2 중3올라가는.. 2016/02/04 776
526360 이제 37세인데 피부 훅 가네요. 5 유유유 2016/02/04 4,174
526359 요즘 얼이 빠진채 살고 있었는데요 엄마 2016/02/04 1,110
526358 외신보도, 강추위속 밤새 소녀상 지키는 대학생들 인터뷰 보도 2 ... 2016/02/04 1,092
526357 연옌 옆에 같이 있는 사람들은(코디등) 어떻게 그 일 구한건가요.. 2 .... 2016/02/04 1,361
526356 바쁜 사람 남편감으로 어떤가요 9 .. 2016/02/04 2,173
526355 조선족과 대화중 단어 이질감 13 ㅎㅎㅎ 2016/02/04 2,888
526354 세월호660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9 bluebe.. 2016/02/04 675
526353 간절한 기도 드리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천주교나 개신교인 분들.. 5 기도 2016/02/04 2,341
526352 jtbc뉴스 손석희님이 진행 안하시나요? 3 궁금 2016/02/04 2,345
526351 라디오스타 보셨나요 규현 정말.. 하 41 라디오스타 2016/02/04 28,755
526350 폐경될때 전달까지 규칙적으로 생리 잘 하다가 해당달에 갑자기 뚝.. 5 ... 2016/02/04 3,935
526349 음식을 제가 다 해서 기댁에 가는 경우.. 5 ... 2016/02/04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