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치덩어리 둘째여동생

sksk 조회수 : 2,447
작성일 : 2015-12-26 03:43:22

홀어머니모시는 막내여동생에게
갑자기 들이닥쳐
폭언을 일삼고
집에서 소리지르고 협박을 하네요
둘째여동생은
10년전 독립을했어요
직업은프리랜서에요

저는 결혼한상태구요


막내여동생과 엄마가 늘 시달려요
잠도못자게 밤새 신세한탄에 소리지르고

옛날일 끄집어내서 엄마와 막내
트집잡고

막내가 교사라 담날
출근해야하는데
아랑곳않고 밤새괴롭히기..


전 몰랐는데
막내가 전화해서 울고불고...
너무 시끄러워서 옆집에서 경찰에
신고를했더라구요

엄마는 창피해서
못살겠다하시고

심리치료라도받게하고싶은데
자기 정신병자로 몬다고
난리난리

큰언니인 저는 그나마
조금 무서워하지만
잠깐뿐이구요

엄마랑 막내는 약하니
만만히보는것같아요

법적으로 접근금지 이런거
할수있을까요??

막내여동생이 몇해전 갑상선암 수술을
해서 걱정이돼요
스트레스받을까봐요
엄마는70중반인노인이시고요

아빠살아계셨을땐
아빠무서워 어느정도 하다가
말았는데
아빠돌아가시고
무서운게없어요..


둘째여동생으로부터 엄마와 막내를
보호할수있는방법좀. 알려주세요...

이사가고 주소알려주지 말라고
했더니 엄마왈.. 어떻게든 찾아낼거라고..

폰으로 급히 써서
두서없는점 양해부탁드려요
IP : 175.210.xxx.2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26 3:46 AM (117.123.xxx.175) - 삭제된댓글

    친척중에 정신병자 있었거든요. 제가 보기엔 백프로 정신병자였어요. 과대망상에 피해망상. 근데 그 가족들이 그래도 가족인데 어떻게 정신병원에 넣냐하며 차일피일 미루는데 가까운 곳 사는 형제들 집에 들이닥쳐서 깽판치고 안나가고, 멀리 사는 형제한테는 전화해서 너만 잘살면 다냐 난리.. 결국은 다들 도망치듯 이사했고요. 자기혼자 고향 남아서 살다가 밤에 뺑소니당해서 죽었어요. 보호하려면 쥐도새도 모르게 이사가야합니다. 글고 제가 보기에 님 여동생 문제있는 것 같아요.

  • 2. 원글
    '15.12.26 3:48 AM (175.210.xxx.29)

    이사가면
    주소알아내지 않을까요?

  • 3. ....
    '15.12.26 4:43 AM (183.107.xxx.162) - 삭제된댓글

    알려고 하면 알아낼수는 있겠지요.
    단호하게 대처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순간 112신고하고 정신병원 보내든지 접근금지 신청하세요.
    상처안나게 뒈지게 패주던지요.다시는 행패 못부리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6378 전세세입자인데 베란다가 새는데 공사기간 deff 2016/02/04 788
526377 고양이 싸움 어떻게 정리해야하나요? 9 새로 온 고.. 2016/02/04 1,882
526376 2개 이상 먹지 말라. 2개 까지 먹으라고 한 것인가? 그것 .. 10 제 마음대로.. 2016/02/04 3,832
526375 제 경우 아파트 사서 월세 받는 게 어떨까요? 2 ... 2016/02/04 1,859
526374 주사 맞은지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뭉쳐서 아픈경우요.. 2 주사 2016/02/04 1,946
526373 사람 목소리가 참 중요하네요 18 ... 2016/02/04 8,293
526372 오메가-3 먹으면 ...? 1 ㅇㅇ 2016/02/04 1,304
526371 0이 상수항인가요? 4 궁금 2016/02/04 6,568
526370 허리 30 입으면 이태리 바지 사이즈는 몇인가요? 5 ,,, 2016/02/04 3,746
526369 어떻게 해야 화장실에서 향기로운 냄새가 날까요?ㅜㅜ 12 달콤한도시0.. 2016/02/04 6,115
526368 천주교이신 분께 여쭙니다 9 ... 2016/02/04 2,113
526367 제가 예민한건가요? 267 열받아 2016/02/04 27,278
526366 입 심심할때 먹을 수 있는 칼로리 낮은 간식 추천좀 해주세요. .. 5 간식 2016/02/04 3,107
526365 시누들 17 . 2016/02/04 3,792
526364 30대후반 흰색 스니커즈 참아야 할까요? 7 아.. 2016/02/04 2,856
526363 단어집추천해주세요... 2 중3올라가는.. 2016/02/04 775
526362 이제 37세인데 피부 훅 가네요. 5 유유유 2016/02/04 4,173
526361 요즘 얼이 빠진채 살고 있었는데요 엄마 2016/02/04 1,109
526360 외신보도, 강추위속 밤새 소녀상 지키는 대학생들 인터뷰 보도 2 ... 2016/02/04 1,092
526359 연옌 옆에 같이 있는 사람들은(코디등) 어떻게 그 일 구한건가요.. 2 .... 2016/02/04 1,360
526358 바쁜 사람 남편감으로 어떤가요 9 .. 2016/02/04 2,173
526357 조선족과 대화중 단어 이질감 13 ㅎㅎㅎ 2016/02/04 2,888
526356 세월호660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9 bluebe.. 2016/02/04 674
526355 간절한 기도 드리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천주교나 개신교인 분들.. 5 기도 2016/02/04 2,340
526354 jtbc뉴스 손석희님이 진행 안하시나요? 3 궁금 2016/02/04 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