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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많은 회사 ..왜이리 분위기 적응이 힘들까요

,,, 조회수 : 5,078
작성일 : 2015-12-18 19:43:54

전 30살 미혼이구요

이 회사로 옮긴지는 6개월 좀 안됬어요

여긴 유부녀들이 대다수인 여초 회사구요

저 전에 다니던 회사도 여초회사 여서 딱히 여자들 많은 회사에 거부감 있거나 한건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같은 여초회사여도 미혼과 기혼의 차이인걸까요

아..정말 분위기 적응 힘들고요

이 쪼끄만 회사에서 뭔 파벌이 저리 심하고

겉으로는 정말 챙겨주고 아껴주는척 하면서 뒤로는 욕하고 뒷담화 하고..

다른 회사도 이렇긴 하겠지만 심해도 너무 심해요

목소리는 또 어찌나 큰지..

겉으로 봤을때는 정말 화목하고 좋아 보여요

그런데 조금만 속으로 들어오면 시궁창..이 이런 시궁창이 없달까요

질투 시기

아오..

자기들끼리 왕따에 은따에

나이가 있어서 오래 다니고 시었는데 1년 되면 나오려고요

너무 힘들어요

IP : 220.78.xxx.1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5.12.18 7:50 PM (175.209.xxx.160)

    솔직히 아줌마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추한 본성인 거 같아요. 국회 보면 답이 딱 나오죠. 세명 이상 모이면 문제 생겨요. ㅠㅠ

  • 2. 어머
    '15.12.18 8:16 PM (207.244.xxx.70) - 삭제된댓글

    윗님, 왠 물타기..

    나이많은 여자들 비율 높은 직장일수록 분위기 구린거 사실인데요 뭐,
    일단 여초 직장에서는 두 가지 룰만 지키세요

    1. 튀려고 하지 말기
    2. 남의 뒷담화 하지도 말고 남이 내 뒷담화 하는거에 신경쓰지 말기.

  • 3. 양아치같은년들
    '15.12.18 8:53 PM (220.76.xxx.231)

    동사무소에서하는 운동같은거라도 배우러가보면 왜그렇게 설치는여자들이 잇는지
    그런년들 보기싫어서 안다녀요 그러니 돈벌러나가는 직장인데 어련 할려구요
    무식하고 수준 낮은년들이 그렇게 까불어요

  • 4. 말조심
    '15.12.18 8:54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꼭 필요한 업무 얘기만 해요.
    절대 아무하고도 친하려고 하지 말고.
    친한 사람이 뒤통수 치니까요.

  • 5. ㅇㅇ
    '15.12.18 11:57 PM (122.36.xxx.29)

    아줌마 많은 회사라기보다..

    회사 수준이 낮은겁니다.......

  • 6. 격하게 동감.
    '15.12.18 11:57 PM (122.36.xxx.29)

    양아치같은년들

    '15.12.18 8:53 PM (220.76.xxx.231)

    동사무소에서하는 운동같은거라도 배우러가보면 왜그렇게 설치는여자들이 잇는지
    그런년들 보기싫어서 안다녀요 그러니 돈벌러나가는 직장인데 어련 할려구요
    무식하고 수준 낮은년들이 그렇게 까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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