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분야의 대가들은 쉽게 가르치더군요

ㄹㄹ 조회수 : 2,853
작성일 : 2015-12-12 23:35:07

한분야의 대가들은 유치원생도 알아듣게 쉽게 설명을하더군요

오히려 신참들이 어려운 용어써가면 어렵게 설명

 

~적 현상에 의한 ~주의 결과로서.....

 

뭔가를 안다는것은 그본질을 안다는것이고

그러기에 언어에 구애받지 않는다고...

 

언어에 구애받는다는것은

아직도 완전히 아는것이 아니라고...

IP : 58.123.xxx.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2.12 11:36 PM (45.64.xxx.214)

    그런듯해요.

  • 2. 올리브
    '15.12.13 12:05 AM (223.62.xxx.76)

    마자요.. 간혹 이해못하게 강의하는 사람들.... 아 내 머리가 딸리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이해를 완전히 못하고 강의 하는거구... 한 분야의 대가들은 쉽고 간단하죠.
    김연아도 보기에는 쉽게 점프하잖아요.

  • 3. ....
    '15.12.13 12:23 AM (183.107.xxx.162) - 삭제된댓글

    대가는 참 쉽게 심플하게 꼭 필요한 몇마디로 설명할수 있지요~~

  • 4. 동감
    '15.12.13 1:21 AM (118.37.xxx.226) - 삭제된댓글

    정곡을 콕 찍어주니 이해가 . 경지에 올랐으니 남들 이해 못하는 부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수 밖에..

  • 5. 감사함으로
    '15.12.13 9:23 AM (59.4.xxx.69)

    그렇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자신의 전문성을 명료하게 입증할 가장 적절한 방법인거죠.
    비전문가인 남편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간단명료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하고..
    또 말씀하신대로 전문용어를 남발하는 사람은 자신이 없는 사람이예요.

  • 6.
    '15.12.13 9:39 AM (24.16.xxx.99)

    학생 시절 몇년 내내 아무리 공부해도 어려운 과목이 있었어요. 수업 때 정말 열심히 듣고 생각하고 받아적고 해도 머릿속이 안개 같았던. 세 학기 정도 참 고생하고 절망도 했었는데요.
    유학와서 그 과목을 대학원 과정에서 들었는데 영어로 들었는데도 너무나 명료하고 이해가 잘되고 모든 문제가 차근차근 풀리더군요. 당시 토플 영어도 거의 못알아듣던 시절인데도요.
    정말 신기한 경험이었고 깨달은 것도 많았고 원글님 의견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 7. 까미유
    '15.12.13 10:31 AM (121.133.xxx.247)

    댓글 알바들이 숫자까지 들이대며 자세하게 설쳐대도 무슨말인지 도통 모르겠는 것이 , 진실은 단순명료한 것같아요.
    많이 알 수록 불필요한 군더더기를 다 빼니 간단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1547 Now사 실리마린 드시는분 계신가요?? .. 2015/12/19 1,565
511546 남편이랑 같이 살뺐어요 ... 줌인아웃에 사진올렸습니다... 49 캐써~~~린.. 2015/12/19 27,984
511545 80년대 일본노랜데 이거 유명했나요? 5 ! 2015/12/19 2,491
511544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협의회가 있더라구요. 4 그날 2015/12/19 1,005
511543 여자키 168, 169정도면 적정 몸무게 어떻게 되나요? 19 2015/12/19 68,385
511542 채널CGV.지금 어바웃타임 하네요. 2 어바웃타임 2015/12/19 2,034
511541 키큰 여자는. 45 .. 2015/12/19 11,817
511540 초5딸 . 영어.수학 학원중에 하나를 중단한다면 어떤과목이 좋을.. 49 학원비휘청 2015/12/19 5,165
511539 감기나을때까지 계속 항생제드시나요? 5 감기 2015/12/19 2,636
511538 응칠에서 윤제랑 시원이 딸이름이 수연이 였어요 2 2015/12/19 3,997
511537 엄마부대 배후조종 의혹이 있는 새누리당 5 아마 2015/12/19 1,537
511536 요즘 엄마들 진짜 극성맞나요? 6 ... 2015/12/19 3,991
511535 스와니 ** 화장품 쓰시는분 조언부탁 1 스킨케어제품.. 2015/12/19 1,298
511534 연말이네요 2 .... 2015/12/19 1,181
511533 수준낮은 사람들과 같이 있다가 68 ㅇㅇ 2015/12/19 49,850
511532 소변보고나서 힘주면 또 소변이 나오는데...괜찮은건가요? 8 ..... 2015/12/19 13,165
511531 강아지 몇살까지 사나요? 주로 사망원인은 뭔가요? 14 견주 2015/12/19 6,530
511530 수학의 흥미를 주는 사이트는 없나요? 2 중1맘 2015/12/19 944
511529 산책 중 여성행인 뺨 깨문 진돗개 주인에 벌금 300만원 2 샬랄라 2015/12/19 2,349
511528 컬러링이 힘든 분들은... 7 마음다스리기.. 2015/12/19 3,371
511527 똑똑한 사람들이랑 있으면 똑똑해지는데 맹한사람들이랑 있으면 맹해.. 7 ........ 2015/12/19 4,963
511526 3학년 딸램이 하는말에 웃었네요. ㅎㅎ 6 3333 2015/12/19 3,672
511525 세월호 청문회 마지막날 유가족 최종발언 49 침어낙안 2015/12/19 3,857
511524 건강검진에서 간수치가 높고 소변검사에서 요단백이 높게 나왔는데요.. 여여 2015/12/19 3,777
511523 식구 적거나 혼자 사시는분 김치냉장고랑 냉장고 두대 있나요..?.. 16 ... 2015/12/19 6,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