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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배추로 배춧국 끓이면 진짜 맛있어요~

돌돌엄마 조회수 : 5,055
작성일 : 2015-11-30 19:04:48
저도 요리고자이지만 더 고자이신 분(불능?ㅋㅋ)
모르실까봐 알려드립니다..
작년에 시댁에서 받아온 절임배추로 국 끓이니 진짜 맛있길래
올해도 받아와서 오늘 소고기 넣고 간장 넣고 끓여먹었는데
애들도 잘먹고 넘 맛있네요..
IP : 112.149.xxx.1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7
    '15.11.30 7:05 PM (220.72.xxx.248)

    짜지 않나요?

  • 2. ^^
    '15.11.30 7:11 PM (125.134.xxx.138)

    절임배추로 맛있는 국?
    어떤 국일까요?
    절임배추로 ?국 끓인다니 궁금하네요.

  • 3. 된장이 아니라
    '15.11.30 7:13 PM (114.204.xxx.75)

    간장이요??

  • 4.
    '15.11.30 7:15 PM (118.42.xxx.55)

    절임배추넣고 된장국 끓여먹어요. 소고기사다 해봐야겠네요.

  • 5. 돌돌엄마
    '15.11.30 7:16 PM (112.149.xxx.130)

    하나도 안 짜요~ 소고기 넣고 마늘 넣고 간장 쬐끔 넣고요.. 들깨 넣으면 더 맛있는데 오늘 저는 까먹었네요;;; 재탕할 때 들깨 넣어야지...
    작년에 어떤 블로그에서 보고 따라했는데 맛있더라고요.

  • 6. ....
    '15.11.30 7:20 PM (118.176.xxx.233)

    간장을 적게 넣든지 아예 안 넣어도 되죠.
    저도 배추국 그렇게 끓이면 좋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어요.

  • 7. 전 무청 장보다
    '15.11.30 7:22 PM (58.143.xxx.78)

    무만 가져가고 유기농청 뜯겨져 방치되있길래
    얘기하고 가져와 된장국 끓였어요.
    먹를만 하데요.

  • 8. ..
    '15.11.30 9:06 PM (180.229.xxx.97)

    맞아요..
    요즘 절임배추는 예전처럼 짜지않아서 저는 고등어조림에 넣어서 먹어보고 국도 끓이니까 넘넘 맛있어요..

  • 9. **
    '15.11.30 11:39 PM (1.233.xxx.93)

    맞아요
    예전에 엄마가 김장 때 배추 씻을때 나오는
    배추 이파리 절여진걸로 소고기 넣고 맑은 국 끓여 주셨는데
    참 맛있었어요 이파리가 부들부들하고 간간하고 뜨겁게 김을 호호 불면서...
    예전엔 배추를 집에서 절궈서 씻을때고 많이 할때라
    찢어진 이파리가 많이 나왔어요
    먹고싶네요..

  • 10. VERO
    '16.10.27 4:02 PM (59.12.xxx.253)

    절임배추국..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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